컴투스는 야구게임을 논할 때 빠질 수 없는 이름이다. KBO, MLB, NPB까지 주요 프로리그를 배경으로 한 야구게임을 국내외 통틀어 유일하게 모두 만드는 곳인 만큼, 야구게임을 만들고 싶다는 꿈을 품은 기획자라면 자연스럽게 컴투스로 향하게 된다. 실제로 학창시절부터 컴투스의 야구게임을 즐겨온 유저가 어느새 그 게임을 만드는 기획자가 된 ‘덕업일치’ 사례가 유독 많은 것도 이런 이유에서다. 좋아하던 게임을 직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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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마이백: 무대 위 불빛만큼 반짝거리는 연뮤덕들의 가방
이번 <인마이백>의 주인공은 같은 본부에서 같은 취미를 공유하는 연뮤덕 히카루와 리차드. 1년에 적게는 50번, 많게는 170번까지 공연을 보며 통장도 시간도 갈아 넣는 두 사람이다. 예매창 좌석 배치도만 보고도 어느 극장인지 맞혀버리는, 이 구역의 진정한 ‘지독한’ 덕후들. 공연 입문자를 위한 오페라 글라스 가이드부터 덕후들만 아는 극장 에티켓까지, 알찬 정보로 가득 찬 두 사람의 가방 속을 살펴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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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사내식당 ‘Cooking’ 4년 만의 리뉴얼, 6가지 변화 포인트
2021년 첫 리뉴얼 오픈했던 컴투스 사내 식당 ‘Cooking’이 4년 만에 새롭게 단장했다. 그간 식당 문을 두드렸던 수많은 사우의 목소리와 켜켜이 쌓인 운영의 지혜를 밑거름 삼았다. 이번 리뉴얼은 단순히 보기 좋은 공간을 만드는 데 그치지 않고, 설레는 입구부터 편안한 식사, 그리고 나가는 마지막 뒷모습까지, 점심시간이라는 소중한 여정 전체를 세심하게 다듬었다. 새로워진 ‘Cooking’, 어떤 점이 달라졌을까. 동선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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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gend to Next Gen: MLB 9이닝스 26 개막 기념 업데이트 살펴보기
MLB 9이닝스 26은 어느새 서비스 10년 차를 맞이했다. 10년이라는 시간은 오랫동안 사랑받아온 게임의 자부심이자, 동시에 혁신의 필요성을 일깨우는 신호이기도 하다. 이번 대규모 업데이트를 준비하며 개발팀이 가장 집중한 화두는 하나였다. “ 우리가 쌓아온 10년의 정수를, 어떻게 새로운 감각으로 다시 세울 것인가 ” 단순히 과거의 영광에 안주하는 대신, 변화하는 트렌드에 발맞춰 더욱 견고하고 스마트한 시스템을 구축하는 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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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컴투스온 모아보고 퓰리처상 선정하기🖋️
동료들이 정성스럽게 쓴 기사들은 잘 보고 계신가요?재미있게 보신 기사가 있다면 내 손으로 직접 투표하고 선물을 주세요!투표자 중 추첨을 통해 맛있는 커피☕️를 선물로 드리고 있습니다. 3월 기사 투표 당첨자 ☕️ 임*훈(5465), 한*진(0398), 김*형(5905), 홍*희(2943), 김*정(3608) 4월 기사 모아보기🗞️ ⬇️ 지금 바로 투표하기 ⬇️ 로드 중… 최신 기사 모아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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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추 큐레이터의 취향 책방
chap1. 취향을 말하다 chap2. 취향 책장 『눈부신 안부』, 백수린 다정한 마음이 서로를 성장하게 만드는 이야기 “나를 위해 너의 편지를 전해준 아이들의 마음이 나를 며칠 더 살 수 있게 했듯이, 다정한 마음이 몇 번이고 우리를 구원할 테니까.” 이 책은 회피하던 상처를 직접 마주하는 용기, 그리고 사람을 살게 하는 다정함에 대한 이야기다. 어린 시절 아픈 사건을 겪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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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애니메재팬 2026 출격! ‘도원암귀 Crimson Inferno · 가치아쿠타: The Game · A랭크 파티’ 공개
글로벌 애니메이션 축제, 애니메재팬 2026에 컴투스가 등장 일본 도쿄에서 열린 애니메재팬 2026이 성황리에 개최됐다. 글로벌 애니메이션 팬들과 업계 관계자들이 대거 방문한 이번 행사에서, 컴투스는 ‘도원암귀 Crimson Inferno’, ‘가치아쿠타: The Game’(가제), ‘A랭크 파티를 이탈한 나는, 전 제자들과 미궁 심부를 목표로 한다’ (이하 A랭크 파티) IP 기반 게임까지 총 3종의 타이틀을 선보였다. 이번 컴투스 부스는 단순한 전시를 넘어, 작품별 세계관과 콘텐츠 특성을 반영한 ‘체험형 공간’으로 기획된 점이 특징이다. 개별 IP의 방향성을 명확히 드러내는 동시에, 관람객들이 자연스럽게 동선을 따라 이동하며 서로 다른 콘텐츠를 비교·체험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를 통해 관람객들은 하나의 브랜드 안에서 다양한 장르와 분위기를 경험하는 동시에, 각 작품이 지닌 고유한 매력을 직관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었다. IP 01 · 도원암귀 도원암귀 Crimson Inferno 시연·관람·체험을 아우른 밀도 높은 몰입형 공간 ‘도원암귀 Crimson Inferno’ 부스는 작품 특유의 붉은 톤을 강조한 공간 연출과 캐릭터 중심 그래픽을 통해 강렬한 첫인상을 남겼다. 부스 전반에 걸쳐 통일된 컬러와 비주얼 콘셉트가 적용되며, 관람객들은 입장과 동시에 작품 세계관에 자연스럽게 몰입할 수 있었다. 특히 애니메이션 행사에서는 비교적 보기 드문 게임 시연존을 함께 운영한 점이 눈에 띄었다. 관람객들은 현장에서 직접 게임을 플레이하며 캐릭터와 전투 시스템을 경험할 수 있었고, TV 애니메이션의 매력을 고스란히 살린 게임 콘텐츠와 플레이 재미에 호평이 이어졌다. 실제로 시연존은 행사 기간 내내 긴 대기열이 형성될 만큼 큰 관심을 받으며, 부스 내 핵심 콘텐츠로 기능했다. 무대 프로그램 또한 관람객들의 시선을 끌었다. 주요 캐릭터 코스어들이 등장해 포토 세션을 진행하며 현장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고, 포토존에서는 코스어와 함께하는 폴라로이드 촬영 이벤트가 운영되어 팬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제공했다. 단순히 보는 것을 넘어 ‘함께 참여하는 경험’이 강조된 구성이었다. 이와 함께 SNS 팔로우를 완료하면 참여할 수 있는 스탬프 랠리 이벤트도 운영됐다. 스탬프를 모두 모은 관람객에게는 게임 오리지널 굿즈와 가챠 참여 기회가 제공됐으며, 현장에서는 다양한 굿즈를 획득할 수 있는 가챠 이벤트가 꾸준한 참여를 이끌어냈다. 이러한 참여형 요소들은 자연스럽게 관람객 체류 시간을 늘리고, 부스 전반의 활기를 유지하는 데 기여했다. IP 02 · 가치아쿠타 가치아쿠타: The Game (가제) 차별화된 연출과 참여형 콘텐츠가 결합된 부스 구성 ‘가치아쿠타: The Game’ 부스는 작품 특유의 독특하고 개성 강한 분위기를 전면에 내세운 연출로 눈길을 끌었다. 그래피티 스타일의 디자인과 정크 아트를 활용한 구조물은 시각적으로 강한 인상을 남기며, 단순한 장식 요소를 넘어 작품의 세계관을 직관적으로 전달하는 역할을 수행했다. 관람객들은 공간 자체를 경험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IP의 설정과 감성을 이해할 수 있었으며, 이는 콘텐츠에 대한 몰입도를 높이는 데 기여했다. 정크 아트를 활용한 포토존에서는 작품 특유의 독창적인 분위기를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관람객들은 자유롭게 사진을 촬영하며 ‘가치아쿠타’만의 세계관을 시각적으로 경험할 수 있었고, 이는 자연스럽게 현장 참여와 콘텐츠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 확장으로 이어졌다. 무대에서는 애니메이션 성우가 참여하는 프로그램이 진행되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성우 토크쇼를 통해 작품과 게임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가 공유되며 현장 반응을 이끌어냈고, 팬들과의 직접적인 소통을 통해 IP에 대한 친밀도를 높였다. 마지막으로 스탬프 랠리와 연계된 체험존에서는 ‘쓰레기 속 보물 찾기’ 콘셉트의 참여형 이벤트가 운영됐다. 관람객들은 직접 체험에 참여해 게임 오리지널 굿즈를 획득할 수 있었으며, 단순한 이벤트 참여를 넘어 작품의 핵심 콘셉트를 몸소 경험할 수 있었다. 이러한 구성은 콘텐츠 이해도를 높이는 동시에, 프로그램의 재미 요소를 강화하는 역할을 했다. IP 03 · A랭크 파티 ‘A랭크 파티를 이탈한 나는, 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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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브 코딩을 넘어 AI 시대 개발 프로세스
2025년 2월, Andrej Karpathy가 X(트위터)에 짧은 글을 올렸다. “바이브 코딩(Vibe Coding)”이라는 표현이었다. AI에 완전히 몸을 맡기고, 코드가 존재한다는 사실조차 잊어버리는 새로운 개발 방식. 그 글은 며칠 만에 수백만 건의 조회 수를 기록했고, 이후 뉴욕타임스·가디언·아스 테크니카가 연달아 보도했다. 콜린스 영어사전은 2025년의 단어로 ‘vibe coding’을 선정했다. 이처럼 AI와 협업하는 개발 방식은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개발자는 이제 코드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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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무 살 아이모, 계속되는 여정
스마트폰이 없던 2006년, 그 시절 피처폰의 작은 화면 속에서 만날 수 있던 ‘아이모(The World of Magic)’ 세계. 휴대폰의 숫자 키패드 위에 놓인 가운데 버튼을 잘못 누를까 노심초사하던 그 시절 세상에 첫 발을 디딘 아이모는 최초의 모바일 MMORPG라는 키워드를 붙이기에 전혀 부족함이 없는 게임이다. 이제는 피처폰에서 스마트폰으로, 스마트폰에서도 유니티라는 새 엔진으로 탈바꿈했으며 더 나아가 PC 플레이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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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허 위에 핀 메타몽의 모험, 인류가 떠난 자리에서 피어난 희망의 마을 ‘포코피아’
포켓몬스터 30주년, 그 정점에서 피어낸 역작 포켓몬스터는 1996년 2월 27일 발매된 《포켓몬스터 레드/그린》으로 시작된 시리즈다. 30주년이라는 기념비적인 시간을 맞이한 이 시리즈는 단순히 수집과 대전이라는 틀에 갇히지 않았다. 카드 게임의 전략성부터 《폿권》이 보여준 격투의 박진감에 이르기까지, 포켓몬은 수많은 장르와 결합하며 전 세계인의 문화적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했다. 포켓몬스터 시리즈는 어느덧 30주년을 맞이하였다. 30년 역사의 정점에서 등장한 기념작 《포코피아》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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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노인복지관 디지털 교육 환경 조성 및 정화 봉사활동 후기
평소에도 컴투스온과 함께 다양한 봉사활동에 꾸준히 참여해 온 필자는 2026년 1분기 봉사활동의 일환으로 금천노인복지관을 찾았다. 이번 활동의 핵심은 어르신들이 보다 쾌적하고 효율적인 환경에서 디지털 기기를 익히고 교육받을 수 있도록 교육 공간을 세밀하게 정비하고, 복지관 시설 전반의 위생 상태를 개선하는 데 있었다. 컴투스 임직원들이 한마음으로 이 곳을 찾은 이유 역시 지역사회 어르신들께 더 나은 교육 환경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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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KBO 리그의 주인공은 나! ‘컴프야V26’으로 완성하는 드림팀
올해 야구의 주인공은 너야! 작년 한 해 KBO 리그를 찾은 관중 수는 1,231만 명. 프로야구 역사상 처음으로 1,200만 관중 시대를 연 기록이다. 2026년 시즌 역시 개막 초반부터 역대 최소 경기 100만 관중 돌파 기록을 경신하며 그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야구를 사랑하지만 바쁜 일상 탓에 야구장 방문이나 중계 시청이 어려운 이들에게, 혹은 야구는 잘 몰라도 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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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릿테일즈 1주년, ‘동화 속 모험’에서 ‘본격 MMORPG’로 진화
“모험은 가볍게, 즐거움은 깊게!” 정령들과 함께하는 동화 같은 MMORPG 스피릿테일즈가 어느덧 서비스 1주년을 맞이했다. 지난 1년 동안 게임의 근간이 되는 시스템들이 꾸준히 확장되면서, 출시 초반과는 체급이 다른 대형 게임으로 성장했다. 특히 완전히 새로운 성장 시스템과 강력한 UR 정령의 등장, 그리고 장비 진화 등 핵심적인 변화들이 게임의 재미를 한층 더 깊게 만들어주었다. 지난 1년간 스피릿테일즈를 더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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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홀딩스 컴투스홀딩스 1분기 실적 발표… 신작 출시 본격화해 실적 향상 도모
2026년 05월 13일
–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171억 원과 영업손실 99억 원, 별도 기준 매출 129억 원과 영업이익 29억 원 기록 – 모바일·PC·콘솔 다양한 장르 신작으로 실적 향상 도모 – 자회사 컴투스플랫폼 ‘하이브플랫폼’ 글로벌 확장 지속 컴투스홀딩스(대표 정철호)는 2026년 1분기 실적을 공시하고, 신작 출시를 본격화해 실적 향상을 도모한다고 13일 밝혔다. 컴투스홀딩스는 올해 1분기에 연결 기준 매출 171억 원, 영업손실 99억 원, 별도 기준 매출 129억 원, 영업이익 29억 원을 […]
컴투스 컴투스,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51억 원…전년 동기 대비 207% 증가
2026년 05월 13일
– 컴투스, 1분기 연결 매출 1,447억 원, 영업익 51억 원…별도 매출 1,229억 원, 영업익 77억 원 달성 – 핵심 게임 타이틀 안정적 성과로 연결 및 별도 기준 영업익 전년동기 대비 각각 206.9%, 47.1% 증가 – 하반기 ‘제우스: 오만의 신’ 등 기대 신작 출시와 탄탄한 기존 흥행작 기반으로 사업 성과 확대 계획 컴투스(대표 남재관)는 13일, 2026년 1분기 실적을 공시하고 연결 기준 매출 1,447억 […]
컴투스 컴투스 ‘아이모’, 20주년 팝업 전시회 ‘아이모 시네마’ 개최 “성수에서 만나요”
2026년 05월 12일
– 오는 16~17일 성수동 ‘비컨 스튜디오’서 20주년 기념 오프라인 전시회 ‘아이모 시네마’ 운영 – 다채로운 참여형 체험 프로그램 마련하고 16일 오후 7시 라이브 방송 통해 20년 역사 회고 및 소통 강화 – 사전 예약 오픈 2시간 만에 전 회차 매진 기록… 원활한 현장 관람 위해 ‘네이버 추가 일반 방문 예약’ 접수 중 컴투스(대표 남재관)는 모바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