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스트레스를 어떻게 해소할까? 누군가는 활동적인 레포츠를 즐기거나 평소 가보고 싶었던 맛집을 방문하는 것에 힐링한다. 또 누군가는 누적된 피로를 잠으로 풀기도 하고, 소파에 늘어져 좋아하는 영화나 드라마를 보며 한결 나아진 기분을 느끼기도 할 것이다. 그리고 이렇게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다양한 방법 중 꽤 지분을 차지하고 있는 것이 ‘게임’ 아닐까? 화려한 액션 게임이나 쏘는 맛이 있는 FPS를 […]
컴투스의 글로벌 히트작 ‘서머너즈 워’가 출시 8주년을 맞이하며 진행한 업데이트 후, 일 매출 80억 원이라는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하며 여전한 건재함을 보여줬다. 어느새 출시 10년을 바라보고 있는 ‘서머너즈 워’의 장수 비결 및 글로벌 유저들과 소통하는 모습들을 전해본다. 2014년 4월 국내 출시, 6월 글로벌 서비스 시작 ‘서머너즈 워’는 특히 글로벌에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데, 그중에서도 북미와 […]
컴투스홀딩스가 웰메이드 수집형 RPG ‘워킹데드: 올스타즈’의 사전 예약을 구글과 애플 양대마켓에서 진행 중이다. ‘워킹데드: 올스타즈’는 포스트 아포칼립스 배경의 ‘워킹데드’ 오리지널 코믹스를 원작으로 고퀄리티 일러스트와 생동감 넘치는 그래픽으로 특유의 분위기와 절망감을 표현했다.
어느덧 야구 시즌이다. 코로나가 장기집권하다보니 이제 KBO만큼 모바일 야구 게임의 인기도 높다. 수많은 야구 게임이 있겠지만 그 중에서도 피쳐폰 시절인 2002년 부터 13개의 시리즈를 선보이며 누적 7,000만 다운로드에 육박하는 성과를 거둔 야구게임이 있다. 바로 2019년 잠시간의 공백을 깨고 돌아와 탄탄한 게임성과 차별화된 재미로 여전히 야구게임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는 ‘게임빌프로야구 슈퍼스타즈(이하 겜프야)’가 그 주인공이다. 특별한 […]
컴투스홀딩스 최초의 Web3기반 게임 ‘크로매틱소울: AFK 레이드’가 C2X 블록체인 플랫폼에 탑재되어 글로벌 출시됐다. ‘크로매틱소울: AFK 레이드(이하 ‘크로매틱소울’)’는 전략 RPG 장르로 감각적인 일러스트와 전략적인 파티 플레이가 돋보이는 게임이다. 캐릭터 클래스와 다양한 장비, 스킬들을 성장시키고 파티원들과 함께 협동해 강력한 보스를 물리치는 것이 핵심 재미 요소다. 글로벌 향으로 개발된 이 게임은 Web3게임의 기반이라고 할 수 있는 토큰 경제 […]
‘컴투스프로야구V22(이하 컴프야V22)’는 컴투스의 20여년 야구 게임 개발 노하우를 담은 신작으로, 뛰어난 그래픽 기반의 압도적 생동감에 MZ세대를 겨냥한 캐주얼한 게임성까지 더한 리얼 야구게임이다. 컴투스는 한국 프로야구 시즌 개막에 맞춰 지난 4월 5일 컴프야V22를 출시했다. ‘야구 게임 장인’ 홍지웅 PD가 총괄하는 또 하나의 야구 게임 컴프야V22는 컴투스에서 야구 게임 프로젝트들을 이끌고 있는 홍지웅 본부장(총괄PD)이 기획한 또 하나의 […]
서머너즈 워: 백년전쟁(이하 백년전쟁)은 8년 여간 전세계 모바일 시장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서머너즈 워’의 IP를 기반으로 한 실시간 실시간 PvP 전략 대전 게임이다. 백년전쟁은 전 세계 약 1억 명의 소환사를 사로잡은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에 등장하는 몬스터들과, 몬스터의 속성별 상성, 룬 시스템 등 원작의 재미 요소들을 새로운 모습으로 구현해 냈다. 특히, 예측 불허의 ‘카운터 […]
누적 매출 2조 7천억 원, 다운로드 1억 3천만 건을 기록하고 8년 간 전 세계에서 지속 흥행 중인 글로벌 게임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를 MMORPG로 만난다. 컴투스가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의 세계관을 공유하며 개발하고 있는 ‘서머너즈 워: 크로니클’은 ‘서머너즈 워’ IP를 기반으로 한 최초의 MMORPG이다. 지난해 출시된 ‘서머너즈 워: 백년전쟁’에 이어, ‘서머너즈 워: 크로니클’까지 ‘서머너즈 워’ […]
리터널(Returnal) vs 데스루프(DeathLoop) 보통의 게임에 거의 존재하는 세이브 기능이 없는 ‘로그라이크’ 장르의 게임을 좋아한다면 한 번쯤은 플레이해 볼 법한 게임 두 가지를 소개한다.(정확히는 로그라이크가 아니지만) 게임 오버가 되더라도 특정 위치, 세이브된 지점에서 부활하여 게임을 재개할 수 있는 여타 게임과는 달리, 이 두 게임은 캐릭터 사망시 다시 시작 지점으로 돌아온다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게임 내에서 얻게 […]
2021년 9월, 벌써 7번째 행사를 진행하는 BIC(Busan Indie Connect Festival, 부산 인디 커넥트 페스티벌)에 참여하기 위해 부산에 다녀왔다. BIC는 2015년에 처음 시작되어 매년 부산에서 열리는 글로벌 인디게임 페스티벌로, 인디 게임만을 위한 단일 행사로는 대한민국 최대규모다. 지난 2020년도에는 코로나의 영향으로 전면 온라인으로 전시되었지만, 올해는 PCR 검사 음성 혹은 백신 접종자에 한해 정해진 인원을 입장시키는 제한적 오프라인 […]
2014년 첫 선을 보인 ‘낚시의 신’은 간단한 조작만으로 짜릿한 손맛을 느낄 수 있는 3D 리얼 낚시 게임이다. 출시 이후 7년 동안 많은 조사(釣師, 혹은 釣士)들의 사랑을 받으며 장수 인기 레포츠 게임으로 자리해 왔다. 이러한 ‘낚시의 신’이 출시되기까지의 개발 비하인드 스토리를 소개한다. 그때 그 시절 당시 모바일 게임 시장은 SNG류가 황금기를 이룬 시기였다. 2011년 출시한 컴투스의 […]
학부생 시절, ‘고전소설론’ 강의를 들은 적이 있었다. 전공필수로 지정된 과목이라 동기들의 볼멘소리가 가득했었다. 선배들은 “그 교수님 성격이…”라며 지레 겁(?)을 주기도 했다. 첫 강의 날, 교수님은 칠판에 ‘古典’이라는 단어를 판서하시고는 이렇게 말씀하셨다. “고전은 단순히 오래되었다고 해서 되는 것이 아닙니다. 시간이 흐르고, 연구가 진행되고, 끝내 가치를 인정받은 작품들이 고전으로 현대까지 남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한 학기 동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