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등장한 ‘영웅전설: 하늘의 궤적’은 시리즈의 첫 문을 연 작품이다. 시간이 오래된 만큼 최신 시리즈와 비교하면 그래픽이나 감성 등 모든 면에서 조금 부족해 보일 수 있지만, 당시에만 가질 수 있는 감성을 잘 가지고 있다. 게임의 완성도 측면에서 궤적 시리즈 중 가장 높다고 생각하며 좋아하고 또 아끼는 시리즈다.
최애 아이돌의, 최애 배우의, 최애 캐릭터의 인형이 있다면 어떨까? 인형의 스타일링을 내 취향대로 할 수 있다면? 오늘은 기자가 직접 팬심으로 시작해 지갑으로 ‘낳은’ 두 인형을 소개한다.
하지만 소셜미디어 채널의 확산으로 디지털 세상에서의 소통이 자연스러워지면서 NFT를 활용한 다양한 기능이 여러 방면에서 활용되고 있다. 디지털과 현실 세계의 연결, 사용자들이 NFT라는 디지털 자산을 소유하는 것을 공식적으로 인정받고 알릴 수 있다는 점에서 새로운 놀이터가 생긴 듯 하다.
심지어 푸른 하늘과 시원한 바람, 정말이지 날씨까지 좋은 요즘. 어디로 놀러 갈지 고민 중인 사람들을 위해 10월 축제 중 하나인 남당항 대하축제를 소개한다.
살면서 좋아하는 일을 직업으로 삼을 수 있다는 것은 얼마나 행복한 일일까. 첫 회사에서 즐겁게 일을 배워 나가고 있다는 프로그래머, 노바코어 맹나현 사우를 소개한다. 안녕하세요! 나현 님, 커버스토리를 읽고 계실 분들께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노바코어 ‘워킹데드’ 팀에서 프로그래머로 재직 중인 맹나현이라고 합니다. 어떻게 커버스토리 모델을 하시게 되었나요? 평소에도 자주 보셨나요? 커버스토리를 매번 챙겨 본 […]
예전에 아트몬스터 익선동점에 방문한 적이 있었는데, 그 맥주 맛과 분위기가 굉장히 좋은 기억으로 남아있었다. 그래서 이번에는 회사와 가까운 영등포점에 방문했다. “여기가 한국이야, 미국이야?”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이국적인 외관의 영등포점. 마치 미국의 레트로 극장에 온 것만 같다.
느슨한 집사들에게 긴장감을 주는 게임 ‘Stray’는 프랑스 남부에서 고양이들과 몇몇 개발자들이 만들어낸 찐 집사들이 만든 고양이 힐링 게임으로, 메타크리틱과 오픈크리픽에서 84점이라는 높은 점수를 기록하고 스팀 상점의 모든 평가에서 97%의 압도적으로 긍정적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우리는 급변하는 트렌드 속에서 살고 있다. 그 시대에만 흥하고 지나갔던 트렌드가 있는가 하면 시나브로 실생활 속에 깊숙하게 자리 잡아 사회, 문화 다양한 방면에서 영향을 미치고 있는 트렌드도 존재한다. 그렇다면 현재 가장 주목받는 트렌드는 무엇일까? 바로 ‘메타버스’일 것이다.
어느덧 여름의 열기는 물러갔지만, 무더웠던 날씨로 지친 몸과 마음은 쉽게 회복되지 않는 요즈음이다. 이런 시기에 이용해보면 딱 좋을 듯한 컴투스 그룹의 복지 서비스가 있다. 😀 바로 EAP 서비스다. EAP 서비스란? EAP(Employee Assistance Program)는 전문기관과의 연계를 통해 스트레스, 심리/정서, 불면증 등 종합적인 상담 제공을 통해 근로자의 정신건강 관리를 돕는 통합 심리지원 프로그램이다. 기자는 C-Bot을 이것저것 눌러보며 […]
서머너즈 워’ IP를 활용한 세 번째 타이틀임과 동시에 글로벌 최초의 소환형 MMORPG ‘서머너즈 워: 크로니클(이하 크로니클)’이 국내에 정식으로 출시된 지 어느덧 한 달이 지났다. 그렇다면 ‘서머너즈 워’의 전략성과 MMORPG의 실시간 전투를 접목한 새로운 소환형 MMORPG 장르 ‘크로니클’은 어떤 매력과 플레이 방식으로 유저들에게 다가가고 있을까? 언제 어디서나 플레이가 가능한 크로스 플레이 지원 ‘크로니클’의 가장 큰 특징은 […]
기자는 사회생활 시작과 함께 어렸을 때 마음 놓고 살 수 없었던 물건에 대한 한을 풀기 위한 지출을 많이 하는 편이다. 요즘은 닌텐도의 게임보이와 오락실 감성의 레트로 게임에 빠져있는데, 레트로 게임기 중에서도 장식용으로도 가장 좋다는 <네오지오 미니>에 대한 리뷰를 하고자 한다.
폭우 기간 동안 고생하며 꼬질꼬질해진 나의 소중한 첫차. 편하게 자동 세차를 할 수도 있지만, 내 손으로 직접 관리하는 것도 나름의 재미가 있다. 셀프 세차는 무엇이든 더러운 것을 참지 못하고 청소를 통해 상쾌함을 느끼는 사람에게 딱 맞는 취미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