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은 게임 본연의 기능 이 외에도 유저가 게임을 직접 하기까지 마켓 출시를 위해 신경 써야 할 부분들이 있습니다. 유저를 식별할 수 있는 로그인 과정이 있어야 하며 출시하는 국가마다 법령에 따른 약관이나 나이에 따른 안내, 개발자의 공지를 보여줄 수 있는 보드, 이벤트를 안내할 수 있는 배너와 노티피케이션, 그리고 안정적인 구매 시스템인 빌링과 이에 따른 백엔드 서비스와 […]
놀이와 노동을 분리된 개념으로 생각하던 지금까지의 인식을 깨는 개념이다. 비대면 산업이 발달한 지금, 오프라인과 온라인의 경계가 모호해졌다. 유저들은 많은 시간을 사용하는 가상 공간에서 자신을 표현하고자 하는 욕구를 갖게 됐고, 그러한 욕망이 NFT라는 형태로 구현된 것은 아닐까.
코로나가 점점 종식되고 있다. 밖을 돌아다니다 보면 종종 마스크를 하지 않은 사람들이 보일 정도.(작년까지만 해도 상상도 못했던 풍경이라니 격세지감이다.) 그럼에도 2년이 넘는 시간 동안 익숙해진 거리 두기 덕분(?)에 사람들이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늘었고, 자연스럽게 집 꾸미기, 다이어리 꾸미기(일명 다꾸) 등, 사적 공간 꾸미기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코로나가 완전히 끝나게 되더라도 이러한 관심은 한동안 계속되지 않을까? […]
사람들은 스트레스를 어떻게 해소할까? 누군가는 활동적인 레포츠를 즐기거나 평소 가보고 싶었던 맛집을 방문하는 것에 힐링한다. 또 누군가는 누적된 피로를 잠으로 풀기도 하고, 소파에 늘어져 좋아하는 영화나 드라마를 보며 한결 나아진 기분을 느끼기도 할 것이다. 그리고 이렇게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다양한 방법 중 꽤 지분을 차지하고 있는 것이 ‘게임’ 아닐까? 화려한 액션 게임이나 쏘는 맛이 있는 FPS를 […]
컴투스 그룹의 가족 ‘컴투스타이젬’ 구단이 놀라운 일을 해냈다. 올해 열린 ‘2021-2022 KB국민은행 바둑리그’에서 정규시즌 3위의 성적을 거둔 것! 누구도 예상치 못했던 성적을 거둔 컴투스타이젬 구단의 이번 시즌 이야기를 전한다. 우승을 꿈꾸는 창단 2년차 구단 컴투스타이젬은 이제 갓 리그 2년차로, 지난 2020년 11월 컴투스 본사에서 전 사우들의 응원 속에 창단했다.창단식에서 안형준 감독은 “프로라면 매판 이기는 것을 […]
지난 4월 5일, 프로야구의 개막과 함께 ‘컴투스프로야구V22’ 가 출시 됐다. 컴투스가 야심하게 준비한만큼 선수들의 리얼하고 더 자연스러운 모션에 “역시 야구 게임의 명가답다”는 평이 주를 이뤘다. 직관을 하는듯한 생동감 넘치는 야구 게임을 만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컴투스의 애니메이터이자 연출팀 유경종 팀장을 만났다. 안녕하세요. 간단한 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연출팀장 유경종입니다. 컴투스에서 개발하는 야구 프로젝트들의 연출과 모션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
컴투스의 글로벌 히트작 ‘서머너즈 워’가 출시 8주년을 맞이하며 진행한 업데이트 후, 일 매출 80억 원이라는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하며 여전한 건재함을 보여줬다. 어느새 출시 10년을 바라보고 있는 ‘서머너즈 워’의 장수 비결 및 글로벌 유저들과 소통하는 모습들을 전해본다. 2014년 4월 국내 출시, 6월 글로벌 서비스 시작 ‘서머너즈 워’는 특히 글로벌에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데, 그중에서도 북미와 […]
컴투스홀딩스가 웰메이드 수집형 RPG ‘워킹데드: 올스타즈’의 사전 예약을 구글과 애플 양대마켓에서 진행 중이다. ‘워킹데드: 올스타즈’는 포스트 아포칼립스 배경의 ‘워킹데드’ 오리지널 코믹스를 원작으로 고퀄리티 일러스트와 생동감 넘치는 그래픽으로 특유의 분위기와 절망감을 표현했다.
작년 보다, 그 작년 보다. 복지들이 하나둘씩 더 늘어나고 있는 것을 느낀다. 복지가 늘어나는 것도 즐겁지만, 동료들과 나눌 소소한 이야깃거리가 생기는 것도 즐거운 일이다. 입사 당시 복지포인트가 있다는 사실에 소속감이 상승했던 것 같다. 나의 첫 바꾸기 1호 제품! 복지 포인트는 연간 200만 원이고, 중간 입사자의 경우 포인트가 월할 계산되어 들어온다. 기자는 중간 입사자였기 때문에 입사 […]
볼더링이란? 로프나 다른 보조 장치 없이 4.5m 정도의 암벽을 오르는 스포츠클라이밍이다. 어디서든 검색을 해본다면 어렵지 않게 근처 실내 클라이밍 센터(암장)를 찾을 수 있어, 퇴근 후 즐길 수 있는 꽤 괜찮은 취미가 아닐까 싶다. 시작이 두려운 초보자들은 일일 강습을 신청해 보자 처음으로 볼더링에 도전하게 된다면 낙법을 배운 뒤 초심자 코스에서 시작하게 된다. 눈앞에 세워진 알록달록한 벽 […]
기분 좋은 따스한 햇살, 싱그러운 바람, 그리고 예쁘게 피어난 꽃들을 보면 어느 순간 도심을 벗어나고 싶어진다. 그러다 보면 자연과 감성, 불멍을 찾아 지인들과 훌쩍 캠핑을 떠나고 있는 나를 만난다. 호화로운 먹방의 끝판왕을 보여주고 오겠노라며 수많은 재료로 짐칸을 꽉꽉 채우며 호기롭게 출발했지만, 어느 순간 놀다 지쳐 원대했던 요리 계획을 실천하지 못하고 그대로 돌아오는 경우… 있지 않은가? […]
2045년, 사람들은 실제 현실보다 가상 세계에서 더 많은 시간을 보낸다. 러닝머신 위에서 VR 기기와 전신 슈트를 입고 가상 세계에 접속하면, 아바타를 통해 마치 실제와 같은 사이버 라이프를 즐길 수 있다. 현실 속에서 밥을 먹고 잠을 자지만, 일, 쇼핑, 여가 등의 나머지 삶은 모두 가상 세계 안에서 영위한다. 2018년 개봉한 할리우드 영화 속 배경에 대한 설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