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원은 회사의 주요 사업 부문을 맡고 있는 경영진을 의미합니다. 컴투스온에서는 레벨업 임원 인터뷰 시리즈를 통해 회사 비전 달성을 위한 일하는 방식과 경영진의 전략, 성장 과정, 조직문화 등을 입체적으로 전합니다. 컴투스답게 일하는 레벨업 임원 인터뷰의 여섯 번째 주인공은 컴투스 ‘재무관리실’의 ‘신주원 이사님’입니다. 안녕하세요. 컴투스 재무관리실을 담당하고 있는 신주원입니다. 컴투스 그룹에 입사한 지는 이제 갓 1년이 넘었습니다. […]
오늘도 살아남은 직장인들의 힐링 아이템 모음! 오늘도 쌓이는 직장인의 스트레스 “오늘 안에 가능할까요?” “서버에 오류가 있는 것 같습니다.” “한 가지만 더 수정 부탁드립니다.” 직장인이라면 하루에도 몇 번씩 마주하는 문장이다. 메신저 알림은 계속 울리고, 오전에 정리한 할 일은 오후가 되기도 전에 몇 줄씩 늘어난다. 예상하지 못한 이슈는 꼭 퇴근 직전에 찾아오고, 마지막이라고 생각했던 파일에는 또다시 수정 […]
〈온앤오프〉 코너는 컴투스 그룹 사우분들의 회사 안과 밖의 모습을 조명합니다. 회사 안에서의 다양한 직무와 하는 일, 회사 밖에서의 개성 넘치는 모습을 살펴봅니다. 이번 편 주인공은 게임 사업PM 방현우 사우입니다. Keyword1 | Career | 러시아어문학도 전공을 넘어 찾은 길 러시아어문학과를 전공하게 된 계기가 궁금합니다. 고등학생 때는 ‘나는 꼭 이 일을 해야겠다’고 할 만큼 뚜렷한 꿈이나 목표가 […]
출산과 육아는 한 사람의 삶에서 가장 큰 변화 중 하나다. 하지만 회사 생활과 함께 준비해야 하는 과정인 만큼 기대만큼이나 걱정도 따른다. 특히 임신 기간에는 병원 검진부터 컨디션 관리, 업무 조율까지 세심한 배려와 제도적 지원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컴투스는 임신·출산·육아를 앞둔 구성원들이 보다 안정적으로 일과 가정을 함께 준비할 수 있도록 다양한 복지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실제로 이를 […]
KBO 리그의 인기가 그 어느 때보다 뜨겁다. 매일 새롭게 쓰이는 역대 최소 경기 최다 관중 기록, 이어지는 매진 행렬, 기나긴 굿즈 구매 줄, 다양한 브랜드와의 협업까지. 그 중심에는 야구장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고 있는 1030 여성 팬들이 있다. 야구 게임 명가 컴투스에도 오후 6시 30분이 되면 경기를 챙겨보는 ‘찐’ 야구팬들이 있다. 모태 삼성 팬부터 게임을 통해 […]
최근 문을 연 컴투스 독일(@com2us_de) 계정과 프랑스(@com2us_fr) 계정은 컴투스 직원들의 생생하고 유쾌한 오피스 라이프와 회사 이야기를 담은 다양한 릴스(Reels) 콘텐츠를 선보이며 현지 이용자들과 소통하고 있다. 게임 소식뿐 아니라 컴투스의 사람과 문화까지 소개하며 유럽 이용자들과 새로운 접점을 만들어가고 있는 두 계정. 현지 팬들과의 소통을 담당하고 있는 글로벌라이제이션실 이승민 사우를 만나 계정 개설 비하인드부터 콘텐츠 제작 과정, […]
컴투스의 야구 게임은 멈추지 않는다. 콘텐츠를 넓히고 완성도를 다듬는 데서 나아가, 2025년에는 플랫폼 자체를 확장했다. MLB 9 Innings Rivals의 스팀 버전 출시다. 모바일과 PC는 단순히 화면 크기만 다른 환경이 아니다. 플랫폼이 달라지면 개발 방식도, 플레이 경험도, 개발자가 고민해야 하는 지점도 함께 달라진다. 익숙한 게임을 낯선 환경에 다시 풀어내는 과정에서 어떤 시행착오와 배움이 있었을까. 두 개발자의 […]
새로운 기술을 서비스로 만들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할까. 트렌드를 읽는 감각, 사용자를 이해하는 시선, 복잡한 구조를 단순하게 풀어내는 기획력, 그리고 예상치 못한 상황에 대비하는 준비성까지 필요하다. 기술사업기획팀의 도마도는 이 모든 요소를 일상 속에서 차곡차곡 쌓아온 기획자다. VR, Hive, NFT 마켓, 블록체인 지갑, Web3 서비스까지 다양한 기술 기반 서비스를 경험했고, 최근에는 AI 기반 사용자 경험을 고민하며 새로운 […]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이하 서머너즈 워)’가 올해로 열두 살이 됐다. 2014년 첫선을 보인 이후 지금까지 전 세계에서 꾸준히 사랑받아 온 컴투스의 대표 IP. 그 12년의 시간을 함께 만들어 온 건 전 세계 수많은 소환사들이다. 서머너즈 워 12주년을 맞아, 누구보다 이 게임을 오래, 깊이, 그리고 사랑으로 플레이해 온 세 사우를 소환했다. 누구보다 애정 어린 시선으로 이 […]
〈온앤오프〉 코너는 컴투스 그룹 사우분들의 회사 안과 밖의 모습을 조명합니다. 회사 안에서의 다양한 직무와 하는 일, 회사 밖에서의 개성 넘치는 모습을 살펴봅니다. 이번 편 주인공은 게임 브랜드 마케터 제세영 사우입니다. Keyword1 | Career | 컴투스 성골 컴투스 플레이어에서 공채까지, 빨간 피(?)의 소유자 자기소개 부탁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컴투스 게임 마케팅을 담당하고 있는 L마케팅팀 제세영입니다. 컴투스 서포터즈 ‘GC […]
이번 <인마이백>의 주인공은 같은 본부에서 같은 취미를 공유하는 연뮤덕 히카루와 리차드. 1년에 적게는 50번, 많게는 170번까지 공연을 보며 통장도 시간도 갈아 넣는 두 사람이다. 예매창 좌석 배치도만 보고도 어느 극장인지 맞혀버리는, 이 구역의 진정한 ‘지독한’ 덕후들. 공연 입문자를 위한 오페라 글라스 가이드부터 덕후들만 아는 극장 에티켓까지, 알찬 정보로 가득 찬 두 사람의 가방 속을 살펴보자. […]
컴투스는 야구게임을 논할 때 빠질 수 없는 이름이다. KBO, MLB, NPB까지 주요 프로리그를 배경으로 한 야구게임을 국내외 통틀어 유일하게 모두 만드는 곳인 만큼, 야구게임을 만들고 싶다는 꿈을 품은 기획자라면 자연스럽게 컴투스로 향하게 된다. 실제로 학창시절부터 컴투스의 야구게임을 즐겨온 유저가 어느새 그 게임을 만드는 기획자가 된 ‘덕업일치’ 사례가 유독 많은 것도 이런 이유에서다. 좋아하던 게임을 직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