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지어 푸른 하늘과 시원한 바람, 정말이지 날씨까지 좋은 요즘. 어디로 놀러 갈지 고민 중인 사람들을 위해 10월 축제 중 하나인 남당항 대하축제를 소개한다.
예전에 아트몬스터 익선동점에 방문한 적이 있었는데, 그 맥주 맛과 분위기가 굉장히 좋은 기억으로 남아있었다. 그래서 이번에는 회사와 가까운 영등포점에 방문했다. “여기가 한국이야, 미국이야?”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이국적인 외관의 영등포점. 마치 미국의 레트로 극장에 온 것만 같다.
호기롭게 메가쇼를 소개하는 기사를 쓰던 와중에 막상 메가쇼만 덜렁 소개하기는 조금 아쉬운 마음이 들었다. (게다가 기사를 쓰기 위해 도우미를 섭외했기 때문에 뽕을 뽑겠다는 생각으로 준비했다!) 그런고로 광교 인근에 거주하거나 수원 컨벤션센터에 방문하실 일이 있는 분들을 위해 맛집도 함께 소개하고자 한다. ‘메가쇼’ 보고 오기⭐️ 그 집에🏠 가고 싶다 수원 컨벤션센터는 광교호수공원과 갤러리아 백화점 옆에 있어 접근성이 […]
코로나19로 인해 모든 일상이 멈췄던 예전과 다르게 요즘은 ‘뭔가 한다-’싶으면 인파가 몰라는 것 같다. 이번 기사에서 소개할 메가쇼는 2021년 말에 알게 된 대규모 박람회로, 지난 겨울에 이어 올 7월에 수원 광교에서 다시 열렸다. 기자가 방문한 7월엔 광교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렸지만, 앞으로 학여울역과 킨텍스에도 열리기 때문에 가까운 곳으로 찾아보면 좋을 것 같아 ‘메가쇼 : 팔도밥상페어 & 홈술상점’ […]
지구를 살리고 싶은 마음과 문제의식이 모여 ‘비건’이라는 트렌드를 만들어낸 요즘, 여러분은 ‘비건’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는가? 친환경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비건’이라는 단어가 이제는 제법 익숙하다. 이번 기회에 채식주의자의 종류에 대해서 알아보자!
맛집을 찾는 가장 쉬운 방법을 찾자면, ‘허름한 단층 건물에 사람들이 바글바글 서 있는 음식점’이라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아마 오늘 소개할 ‘오근내 닭갈비’는 한적한 주택가에 대중교통과도 거리가 먼 서부 이촌동 어딘가로 소문만 듣고도 찾아오는 바로 그런 맛집이다.
기분 좋은 따스한 햇살, 싱그러운 바람, 그리고 예쁘게 피어난 꽃들을 보면 어느 순간 도심을 벗어나고 싶어진다. 그러다 보면 자연과 감성, 불멍을 찾아 지인들과 훌쩍 캠핑을 떠나고 있는 나를 만난다. 호화로운 먹방의 끝판왕을 보여주고 오겠노라며 수많은 재료로 짐칸을 꽉꽉 채우며 호기롭게 출발했지만, 어느 순간 놀다 지쳐 원대했던 요리 계획을 실천하지 못하고 그대로 돌아오는 경우… 있지 않은가? […]
친구 혹은 가족들과 함께 분위기 좋은 식당이나 레스토랑에서 수다를 떨며 맛있는 식사 한 끼를 즐기곤 했는데, 코로나 시대의 현실은 건전한 시민의식을 실천하기 위한 방구석 신세다. 마스크나 시간제한 없이 자유롭게 생활하는 것이 당연했던 평범한 일상이 그리워진다. 하지만! 고생한 자신에게, 사랑하는 누군가에게 격려의 말을 전할 자리가 필요하다. 원한다면 언제든지 내 방구석을 분위기 있는 와인바로 변신시키는 특별한 레시피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