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선 집중! 비주얼로 압도하는 컴프야V 페스타 지난 2월 28일, 서울 성수동의 한 건물을 가득 채운 선수들의 역동적인 모습이 행인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성수동 한복판에 등장한 이 대형 래핑 광고는 지난 28일 유저들의 호응 속에 성황리에 치러진 ‘컴투스프로야구V 페스타’의 현장 분위기를 고스란히 담아낸 상징적인 모습이었다. 이번 행사는 ‘컴투스프로야구V26’ 유저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새 시즌 개막의 설렘을 나누기 […]
DNA 프로젝트란 무엇인가 “우리 팀은 왜 존재하는가?” 일에 치여 살다 보면 정작 이 질문을 놓치고 만다. DNA 프로젝트는 그 질문을 팀 안으로 다시 불러오는 조직문화 프로그램이다. 실 단위의 고유한 정체성을 발굴하여 리더와 구성원이 같은 방향을 바라볼 수 있도록 돕는 것이 핵심이다. 리더가 지향하는 팀의 색깔을 구성원과 공유하고, 업무 우선순위에 대한 공감대를 함께 만들어 가는 과정이기도 […]
chap1. 취향을 말하다 chap2. 취향 책장 『창가의 토토』, 구로야나기 테츠코 세상의 틀에 맞지 않아 고민하던 우리 모두를 다정하게 껴안아 주는 영원한 고전. “너는 사실은 참 착한 아이야.” 남들과 조금 다르다는 이유로 초등학교에서 퇴학당한 아이 토토가 고바야시 선생님을 만나 ‘도모에 학원’에서 성장해가는 과정을 담은 실화 바탕의 소설이다. 전형적인 교육 시스템에 적응하지 못했던 토토에게 선생님이 건넨 “너는 […]
[디저트]와 [맥주]라는 공통의 키워드로 ‘컴친소 3.0(찐친소)’ 친구를 만났다. 첫 만남에서 달콤한 디저트를 매개로 점심시간을 나누며 서로를 알아갔다면, 두 번째 만남은 [맥주]라는 키워드에 맞춰 퇴근 후의 진솔한 대화를 기약하였다. 공통의 취향을 바탕으로 더욱 단단해진 두 번째 만남. 이번에는 조금 더 여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맥주 잔을 기울이며, 서두르지 않고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우리만의 아늑한 공간을 […]
🐯 여정의 시작: 내 손으로 일구는 V13의 꿈 올해는 과연 기아가 우승할 수 있을까? 작년 시즌, 기대에 미치지 못하고 허무하게 무너졌던 경기들을 떠올리면 여전히 입맛이 쓰다. 찬스마다 침묵하던 타선과 불안했던 마운드. 2024년의 뜨거웠던 기억 덕분에 ‘올해는 진짜 걱정 없겠지’하며 믿고 기다렸건만, 유독 작년의 아쉬움은 짙은 응어리로 남았다. 하지만 올해는 다를 것이다. 아니, 반드시 달라야만 한다. […]
출근 가방 속에는 그 사람의 하루가 담겨 있다. 컴투스온 ‘인마이백’은 컴투스인들의 가방을 통해 일상과 직무, 그리고 관계를 들여다보는 콘텐츠다. 지난 고객서비스실 편에 이어, 두 번째 주인공으로 서머너스튜디오의 두 원화가를 만났다. 직장에서 만난 사이지만 취향도, 관심사도 비슷해 일상은 물론 주말까지 함께 공유하고 있는 두 사람이다. 때로는 자매처럼 투닥거리기도 하지만, 그만큼 서로를 가장 잘 이해하며 단단한 우정을 […]
혼자 밥 먹는 시간이 외롭지 않은 건 순전히 드라마 덕분이다. 예전에 정주행 추천 드라마 기사를 썼을 만큼 드라마 시청을 즐기는 ‘드덕’이지만, 그 이후로도 명작이 쏟아져 재밌게 본 작품들이 적지 않다. 특히 전 세계를 휩쓴 ‘오징어 게임’부터 ‘선재 업고 튀어’, ‘폭싹 속았수다’ 같은 작품들은 한국을 넘어 해외에서도 엄청난 인기를 구가했다. 하지만 대형 히트작 외에도 마음에 잔잔한 […]
컴투스의 달콤함을 추구하는 디저트 동호회, 컴투스윗(Com2Sweet)이 어느덧 개설 1주년을 맞이했다. 매월 점심시간을 활용해 가산 곳곳을 누비며, 회원들과 함께 달콤하고 맛있는 순간들을 차곡차곡 쌓아온 지 벌써 1년이 흘렀다. 동호회를 처음 시작했을 때만 해도 주변에서 “가산에는 디저트 맛집이 없다”는 말을 심심찮게 들었다. 솔직히 처음엔 그 말에 공감했다. 하지만 직접 찾아보고 발로 뛰어다니다 보니, 골목 안쪽에 꼭꼭 숨어 […]
게임 산업에서 웹 상점은 이제 선택지가 아니라 전략 그 자체가 되었다. 앱 마켓 수수료 절감, 낮은 결제 수수료를 통한 수익 개선, 유연한 글로벌 결제 전략 구성. 표면만 놓고 보면 웹 상점은 더없이 매력적인 무기다. 특히 모바일 게임 시장에서는 앱 마켓의 수수료 구조를 벗어나기 위해 웹 상점을 도입하는 흐름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그런데 정작 많은 게임사들이 […]
방치형에 더해진 전략적 한 수, ‘소울 스트라이크’ 2주년 업데이트 분석 방치형 RPG의 가장 큰 매력은 두말할 것 없이 편안함이다. 게임을 켜두기만 해도 캐릭터가 알아서 성장하고, 복잡한 조작 없이도 던전이 클리어된다. 그런데 가끔은, 직접 세팅을 만지며 효율을 한 뼘씩 끌어올리는 그 소소한 손맛이 그리워질 때가 있다. 내가 고민한 배치 하나가 실전에서 체감으로 이어질 때의 쾌감은 어떤 […]
필자는 2년 넘게 컴투스온 기자단으로 장기 활동 중이다. ‘기자’라고 하면 왠지 글을 완벽하게 써야 할 것 같고, 기획도 거창해야 할 것 같아 망설여지기 마련이다. 하지만 걱정은 금물이다. 초안만 작성하면 컴투스온 담당자가 이미지 편집과 윤문을 통해 뚝딱 멋진 기사 한 편을 완성해준다. 차곡차곡 쌓여가는 기사 라인업을 보며 느끼는 뿌듯함은 물론, 기사 1편당 네이버페이 10만 원이 지급되어 […]
판타지의 뿌리가 천공의 섬에 내려앉다 현대 판타지의 근간이라 불리는 『반지의 제왕(The Lord of the Rings™)』이 컴투스의 모바일 RPG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이하 서머너즈 워)’와 만났다. 지난 1월 말 업데이트를 통해 시작된 이번 협업은 단순히 캐릭터 몇 명을 추가하는 수준에 그치지 않는다. 전용 건물부터 미니게임, 원작의 서사를 녹여낸 던전까지 ‘반지의 제왕’이라는 거대한 세계를 서머너즈 워만의 언어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