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에게 초록빛 행복을 선물하기 위해 컴투스 임직원과 가족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늦은 장마를 앞두고 있던 7월 첫째 주, 2026년 2분기 컴투게더 봉사활동이 서울 금천구에 위치한 아동양육시설 혜명메이빌에서 진행됐다. 이번 활동은 아이들이 보다 쾌적하고 생기 있는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시설 외부 공간을 정비하고, 나무와 꽃을 심어 녹지 공간을 조성하는 식재 봉사활동이다. 컴투스 임직원과 가족 약 30명이 […]
올해 3분기 출시를 앞둔 컴투스의 블록버스터급 MMORPG ‘제우스: 오만의 신’이 베일에 싸여 있던 클래스 시스템을 전격 공개했다. 대중에게 친숙한 그리스 신화를 독창적으로 재해석한 세계관에 걸맞게, 클래스 체계 역시 기존 MMORPG의 고착화된 틀을 깨고 전투와 경제가 유기적으로 맞물리는 독창적인 구조를 선보이며 많은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4개의 뿌리에서 피어난 8종의 매력적인 클래스 라인업 ‘제우스: 오만의 신’의 […]
차(茶)는 익숙하면서도 어렵게 느껴지는 분야다. 유명 브랜드의 티백은 흔히 마시기도, 선물하기에도 좋아 대중적으로 가깝게 느껴지지만, 다도(茶道)나 다례(茶禮)라는 말 앞에서는 왠지 올드하다는 인상을 받는 것도 사실이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요즘 젊은 세대의 차에 대한 관심이 부쩍 늘고 있다. 차 관련 전시나 박람회에는 사람이 북적이고, 블로그와 SNS, 유튜브에서는 젊은 이들의 ‘차 생활’이 감각적이고 세련되게 공유되고 있다. 차가 지닌 […]
AI MeetUP이 만든 첫 번째 도전 나는 코딩의 ‘코’ 자도 모르는 비개발자 디자이너다. 하지만 바이브 코딩이 새로운 개발 방식으로 자리 잡고, AI 활용 능력이 점점 중요해지고 있다는 것은 실감하고 있다. 그래서 AI를 배울 수 있는 팀 스터디와 AI ART CAMP 등에 꾸준히 참여했고, 이번에는 조직문화팀이 주최한 AI MeetUP에도 참가하게 됐다. AI MeetUP에서는 마스터인 조지훈 차석님의 […]
최근 문을 연 컴투스 독일(@com2us_de) 계정과 프랑스(@com2us_fr) 계정은 컴투스 직원들의 생생하고 유쾌한 오피스 라이프와 회사 이야기를 담은 다양한 릴스(Reels) 콘텐츠를 선보이며 현지 이용자들과 소통하고 있다. 게임 소식뿐 아니라 컴투스의 사람과 문화까지 소개하며 유럽 이용자들과 새로운 접점을 만들어가고 있는 두 계정. 현지 팬들과의 소통을 담당하고 있는 글로벌라이제이션실 이승민 사우를 만나 계정 개설 비하인드부터 콘텐츠 제작 과정, […]
지난 6월 27일, 서울 코엑스에서 대한민국 창업 생태계의 뜨거운 미래를 만나볼 수 있는 ‘SNUSV 38기 데모데이’가 개최됐다. 국내 최초의 대학생 창업 동아리인 서울대학교 학생벤처네트워크(SNUSV)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특히 올해로 창립 30주년을 맞아 그 어느 때보다 특별한 의미를 더했다. 차세대 창업 인재들의 도전을 응원하기 위해 컴투스가 공식 후원사로 나섰으며, 행사 운영부터 청년 창업가들의 꿈을 전폭적으로 지원하는 […]
컴투스의 야구 게임은 멈추지 않는다. 콘텐츠를 넓히고 완성도를 다듬는 데서 나아가, 2025년에는 플랫폼 자체를 확장했다. MLB 9 Innings Rivals의 스팀 버전 출시다. 모바일과 PC는 단순히 화면 크기만 다른 환경이 아니다. 플랫폼이 달라지면 개발 방식도, 플레이 경험도, 개발자가 고민해야 하는 지점도 함께 달라진다. 익숙한 게임을 낯선 환경에 다시 풀어내는 과정에서 어떤 시행착오와 배움이 있었을까. 두 개발자의 […]
chap1. 취향을 말하다 chap2. 취향 책장 『불가사의한소년』 야마시타 카즈미 시대와 공간을 초월해 세상을 떠돌며 인간을 탐구하는 불가사의한 소년의 이야기. “행복은 거창한 것이 아니라 잠시 스쳐 지나가는 순간인지도 모른다 .” 이 작가의 작품은 언제나 인간과 삶에 대한 철학적인 질문에서 시작되는 것 같다. 주인공인 불가사의한 소년은 세상과 인간을 한 발 떨어져 관망하는 제3자처럼 보이지만, 결국 누구보다 인간적인 […]
무심코 예약하던 회의실 이름에 숨겨진 소소한 규칙 매일 회의실을 예약하면서 한 번쯤 궁금했던 적이 있었다. 여긴 왜 뉴욕일까? 갑자기 피카소는 왜 회의실 이름이 됐을까? 단순히 회의실 1, 2, 3처럼 숫자로 구분하지 않고 고유 명사를 사용하는 데는 이유가 있을 것 같아 전사 회의실 리스트를 살펴봤다. 확인 결과 층별로 명확한 테마가 존재했다. 겉보기에는 비슷한 회의실처럼 보이지만, 동별로 […]
지난 6월 20일, 컴투스가 (사)한국프로야구은퇴선수협회(이하 한은회)와 협력해 경기도 곤지암 팀업캠퍼스에서 ‘2026 유저 야구 캠프’를 개최했다. 야구팬들에게 받은 성원을 사회적 나눔으로 환원하고 깊이 있는 오프라인 소통을 나누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컴투스 관계자들과 한은회 소속 레전드 코치진 10여 명, 사전에 선발된 ‘컴투스프로야구V26’ 유저 13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프로 출신 전설들의 지도 아래 투구·타격·수비 파트로 나뉜 레슨을 […]
Notice 이 글은 붉은사막을 직접 플레이한 뒤 작성한 개인 리뷰다. 특정 개발사나 유저를 비난하기 위한 글이 아니며, 한 명의 플레이어이자 게임 개발자의 관점에서 느낀 경험을 정리했다. 스포일러가 포함돼 있다. 엔딩 이후 콘텐츠, 모든 어비스 해금 이후 확인할 수 있는 대서고 기록, 세계관의 핵심 설정이 언급된다. 작성 기준: 2026-05-07 오픈월드 게임은 넓은 세계를 직접 탐험하며 자신만의 […]
새로운 기술을 서비스로 만들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할까. 트렌드를 읽는 감각, 사용자를 이해하는 시선, 복잡한 구조를 단순하게 풀어내는 기획력, 그리고 예상치 못한 상황에 대비하는 준비성까지 필요하다. 기술사업기획팀의 도마도는 이 모든 요소를 일상 속에서 차곡차곡 쌓아온 기획자다. VR, Hive, NFT 마켓, 블록체인 지갑, Web3 서비스까지 다양한 기술 기반 서비스를 경험했고, 최근에는 AI 기반 사용자 경험을 고민하며 새로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