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 스튜디오는 2021년 컴투스와 케나즈가 힘을 합쳐 설립한 게임 IP 전문 웹툰 제작사다. 최근 ‘서머너즈 워: 크로니클’ 출시에 앞서 웹툰 <선택받은 소환사>로 선을 보이며 자신의 존재를 세계에 알린 바 있다. 게임을 넘어서 사람들을 매료시킬 웹툰을 만들고 있는 정글 스튜디오! 그곳의 이우재 대표와 임경재 작가를 만나기 위해 강남 한복판 사무실을 급습했다. 안녕하세요. 두 분의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
혹시 그룹사 곳곳에 귀여운 금손 그림을 남기는 사람들은 과연 누구인지 궁금한 적 있으셨나요? “도대체 누가 이걸 그린 거야?”의 ‘누가’를 담당한, 비밀의 금손들을 드디어 찾아냈습니다!! 가깝고도 먼 예술의 세계, 손끝으로 무한한 세상을 창조하는 NGDC 아티스트 4명의 이야기.
후드 위로 민초 아이스크림 인형을 고정시키려는데 그게 잘 안돼서 떨어질 때마다 “으악 안 돼 내 민초!!!” 이러면서 촬영했던 기억이 있어요. 😆 도와주시는 과장님도 “민초 고정하고 갈게요~” 하면서 옆에서 엄청 도와주셨는데 그 상황도 너무 웃기더라고요.🤣🤣🤣
“메타버스라고 하면 보통 게임에 국한해 생각하는 경우가 많지만, 컴투버스는 게임뿐만 아니라 그 이상의 더 많은 것들을 가능하게 할 플랫폼을 만들어 나갈 겁니다. 현재의 틀을 깨고 무한한 가능성을 보여주는 모습을 기대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맨 처음 수렵을 벗어나 농업을 시도한 존재는 어떤 사람이었을까? 기존에 익숙해져 있던 삶의 방식에서 새로운 삶의 방식으로 넘어갈 때, 세상은 어떤 눈으로 그를 바라보았을까? 지난 2016년 세상을 떠난 미래학자 앨빈 토플러는 1980년 제3의 물결 저서를 통해 당시의 변화, 즉 정보혁명이 인류를 어디로 데려가고 있는가를 언급한 바 있다. 우리가 잘 알고 있듯이 제1의 물결인 농업혁명이 수천 […]
평소 좋아하는 영화를 콘셉트로 촬영하면서 제 스스로 새로운 모습을 볼 수 있어서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또 이러한 제 모습을 컴투스 그룹 사우님들과 컴투스온을 찾아 주시는 독자분들에 보여드릴 수 있어 정말 뜻 깊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이런 영광스러운 기회를 제공해주신 컴투스온 관계자 분들과 추천해주신 익명의 제보자 분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컴투스 그룹의 가족 ‘컴투스타이젬’ 구단이 놀라운 일을 해냈다. 올해 열린 ‘2021-2022 KB국민은행 바둑리그’에서 정규시즌 3위의 성적을 거둔 것! 누구도 예상치 못했던 성적을 거둔 컴투스타이젬 구단의 이번 시즌 이야기를 전한다. 우승을 꿈꾸는 창단 2년차 구단 컴투스타이젬은 이제 갓 리그 2년차로, 지난 2020년 11월 컴투스 본사에서 전 사우들의 응원 속에 창단했다.창단식에서 안형준 감독은 “프로라면 매판 이기는 것을 […]
지난 4월 5일, 프로야구의 개막과 함께 ‘컴투스프로야구V22’ 가 출시 됐다. 컴투스가 야심하게 준비한만큼 선수들의 리얼하고 더 자연스러운 모션에 “역시 야구 게임의 명가답다”는 평이 주를 이뤘다. 직관을 하는듯한 생동감 넘치는 야구 게임을 만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컴투스의 애니메이터이자 연출팀 유경종 팀장을 만났다. 안녕하세요. 간단한 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연출팀장 유경종입니다. 컴투스에서 개발하는 야구 프로젝트들의 연출과 모션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
저는 ‘인생은 한 번이니까 못 해서 후회할 바에는 해보고 후회하는 게 낫다’는 마인드를 가지고 있어요. 그래서 해보고 싶은 것이 있으면 무조건 될 때까지 도전해야 직성이 풀려요. 이런 화끈한(?) 성향 덕분에 다양한 분야를 경험해 볼 수 있었습니다.
안녕하세요! 본격적인 인터뷰에 들어가기 전에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C동 6층 대들보(a.k.a 문들보) BI기획팀 문자연입니다. BI기획팀이라는 팀 명이 생소하실 수도 있는 독자분들께 간단한 설명과 팀 자랑(?) 부탁드려요! BI는 ‘Business Intelligence’의 약자로 서비스 중인 게임들의 지표 설계, 데이터 분석 및 추출 업무를 진행합니다. 게임 내에서 발생된 모든 로그를 다방면으로 활용해 유저 행동을 수치화하고, 객관적인 데이터를 제공해 […]
세상은 빠르게 변하고, 혁신의 주기도 점점 짧아지고 있다. 앞으로 우리가, 그리고 아이들이 살아갈 미래는 과연 어떤 세상일까? 현실을 넘어 새로운 세계의 미래를 그리고있는 ‘위지윅 스튜디오’의 박관우 대표를 만났다. 안녕하세요 대표님! 독자들을 위해 ‘위지윅’의 의미와 소개를 부탁 드립니다. ‘위지윅(WYSIWYG)’이란 “What You See Is What You Get(보이는대로 얻는다)”라는 IT 용어입니다. 예를 들면, 지금은 모니터에 보이는대로 출력이 되지만, […]
좋은 친구를 찾기 전에 먼저 다른 이에게 좋은 친구가 되라는 말이 있다. 여기 대를 이어 친구가 된 듀오가 있다. 컴투스와 게임빌이 함께 하고 있는 것처럼 중학교 시절부터 우정을 쌓아 회사에서도 이어 나가는 황현우 사우와 송문섭 사우를 만나보자. 황현우 & 송문섭 사우 편 안녕하세요! 사보를 읽고 계실 사우분들께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황현우: 안녕하십니까! ESFJ 성격을 가지고 있으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