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층 한편에는 싱그러운 향기가 가득한 비밀 정원이 있다. 원화팀의 힐링을 책임지는 숨겨진 공간! 그곳에서 원화팀의 일상과 식물 사랑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키우는 식물들엔 저마다 이름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그 친구들의 이름을 닉네임 삼아 인터뷰를 진행해 보려고 합니다. 닉네임 소개 부탁드려요! 태초의 드루이드: 최초로 화분을 가져온 사람이라 이런 화려한 닉네임을 붙였습니다. 여러 식물을 키우는데요, 지금 딱 […]
엄마가 좋아? vs 아빠가 좋아? 밸런스 게임의 시초는 이 질문이 아닐까. 아마 대부분의 이들이 어린 시절 한 번쯤 들어 봤을 것이다. 엄마와 아빠 중 한 사람을 고르라니 고뇌에 빠질 수밖에! ©Unsplash 선택하기 어려운 상황이 오면 우린 스트레스를 받곤 한다. 하지만 요즘 이러한 스트레스를 자처하는 게임이 인기다. 바로 ‘밸런스 게임’! 2개의 선택지 중 단 하나만을 골라야 […]
개인 취향의 시대! 애호가이자 열혈 팬으로 무언가에 몰두했던 컴투스인을 만나보았다.
시대가 변하면서 그 시대를 살아가는 세대들을 지칭하는 단어가 존재했다. 누구나 들어봤을 법한 X세대, 밀레니엄 세대 등 세대별로 특징을 규정하여 서로 차별하며 갈등을 일으키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다.1980~2000년 대생을 지칭하는 MZ세대는 현 청년 세대를 지칭하고 묘사하는 고유 명사 격의 용어가 됐다. 언제부터일까. MZ세대의 자유분방한 성격은 ‘MZ세대니까’, ‘요즘 애들이니까’로 치부되곤 한다. 이러한 갈등을 극대화하고 풍자한 프로그램이 […]
인터넷에 [개발자 패션]이라고 치면 온갖 밈이 쏟아져 나오고, IT업계 직원들을 떠올리면 체크 남방, 후드티 등이 자연스럽게 연상되곤 한다. 이렇게 굳어진 이미지가 과연 사실일지 직원들의 데일리룩을 살펴본 결과, 각자의 개성과 창의성이 돋보이면서도 편안한 착장이 가득했다. 컴투스 직원 10人의 각양각색 여름철 출근룩을 소개한다. 성아영 컴투스 UIX팀, [전통 의상 한복의 재해석] 우리나라 고유의 전통 의상 한복에 대한 매력은 […]
‘돌아온 탕아’라는 말을 들어 봤는가? 기독교인이 아니라면 이 단어의 내용과 유래를 모를 수 있다. 하지만 ‘돌아온 탕아’라는 말 자체는 어디서 많이 들어봤을 것이다. 집 떠난 재벌집 막내아들. 먼 곳에서 방탕하게 생활하다 재산을 탕진하고 방황하다 반성하고 아버지께 돌아가, “저는 하늘과 아버지께 죄를 지었습니다. 아버지의 아들이라 불릴 지격도 없습니다. 다만 품꾼으로라도 써주십시오.”라고 아뢰니, 아버지는 소를 잡아 환대하였다는 […]
모두 스트레스와 마주하고 살아가는 현대 사회, 각자의 삶에서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방식은 다양하고, 자신만의 특별한 노하우가 있을 수 있다. 이번 기사에서는 컴투스인들은 어떤 방식으로 스트레스를 관리하는지 알아보았다. 👤 퇴근 후 게임을 하며 스트레스를 풉니다. ‘디아블로4’를 출시하자마자 바로 구매했는데요. 가격이 악랄하지만, 괴물을 때려잡으면서 스트레스 푸는데 이만한 방법이 없습니다. (매그너스, 컴투스플랫폼) 👤 저는 스트레스 푸는 방법은 굳이 뽑자면 집에서 게임하는거? 정도가 있겠네요. 이번에 디아블로4가 새로 나와서 휴가도 내고 밤도 새가면서 플레이했는데 너무 재밌었어요. (이주헌, 컴투스) 기자 COMMENT: 역시 […]
“1000시간 동안 한 게임만 판다” 어릴적 꿈꿨던 모습으로 성장한 그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INTERVIEW 진호성 PolyForce 스튜디오 기획팀 전투 기획자 전투 기획자가 소개하는 ‘서머너즈 워: 크로니클’다양한 소환수들을 이용해서 서로의 전략을 끊임없이 탐구하며 넘어서는 재미가 있는 게임 안녕하세요. PolyForce 스튜디오 기획팀 진호성입니다. 작년 1월에 공채로 입사해 현재 ‘서머너즈 워: 크로니클’에서 전투 기획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전투 기획 직무를 […]
다양한 컴투스인들의 생각을 들어보는 ‘컴人생각’! 오늘은 직장인 ‘뿌듯 모먼트’를 모아보았다😊 회사에서 ‘뿌듯’했던 순간은 언제인가요? 👤 컴투스온 기사를 작성했을 때 뿌듯했습니다! 제가 작성한 제품 후기들이 회사 인스타까지 업로드되었더라고요. 스토어 홍보에도 도움이 된 거 같아 기분이 좋았습니다. (최지혜, 컴투스) 👤 커버스토리 대장정이 멋진 결과물로 짠!! 하고 마무리될 때이죠^_^ 커버스토리는 매달 첫 영업일에 뉴스레터/컴투스 온 사이트에서 공개됩니다~ 많관부~💕💕(고영민, 컴투스) 👤 처음 […]
‘QA’는 ‘Quality Assurance’의 약자로 개발, 사업, 마케팅, 홍보 등 게임 사업에서 필수적인 직무다. 하지만 그 중요성에도 불구하고 QA팀에서 실제로 어떤 업무를 하는지는 잘 알려져 있지 않다. “QA팀은 하루 종일 게임만 할까?”, “그 밖에는 또 어떤 업무가 있을까?” 등등 많은 궁금증을 해소하고자 QA팀을 직접 만나 인터뷰를 진행했다. 먼저 게임 QA에 대해 말씀드릴게요. 게임 QA는 작게는 게임의 이슈를 찾는 것이지만 그 외에도 기획의 오류는 없는지, 기획 단계에서 의도한 밸런스는 맞는지, 재미는 있는지, 유저 입장에서 불편하거나 불만이 생길 수 있는 부분은 없는지를 검토하는 직무입니다.
한 채널의 기상 보도가 크게 이슈 된 적이 있다. 어디가 하늘이고 어디가 바다인지 구분되지 않을 정도의 폭설, 곧 눈사람이 될 것만 같은 몰골로 열정적으로 보도하는 기자. 그러나 무엇보다도 사람들의 눈길을 끈 건 이름이었다.
게임은 어떻게 만들어질까? 만들어진 후에는 이 게임이 성공할 것이라고, 모두에게 재미있을 거라고 누가 확신할 수 있을까? ‘즐거움’, ‘재미’라는 주관적인 기준이 핵심이 되는 ‘게임’에 성공을 확신할 수는 없을 것이다. 그래서 컴투스 그룹에는 ‘BC분석팀’이 있다. 개발 중인 게임의 출시 전 전체적인 게임의 주요 기능, 성장 밸런스, 시장성, 운영 환경, 토크노믹스 및 게임파이 등을 검증해 게임을 반질반질하게 광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