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운 계절이 오고 있다. 찬 바람 불 때 가기 좋은 곳, 맛있는 안주에 가볍게 술 한잔하고 싶을 때 들러 봤으면 하는 곳, 분위기와 안주 모두를 챙기는 서울 맛집 5곳을 소개한다. ※ 지극히 개인적인 취향과 입맛을 반영한 추천이니 참고 바람 😅 ※ 과음 주의😅🚨 효계 부위별 닭고기를 숯불에 구워 먹는, 닭 숯불구이 전문점 📍위치: 중구 을지로12길 […]
손 혹은 손목 통증. 컴퓨터와 스마트폰을 주로 사용하는 현대인들의 단골이자 불청객이 아닐까? 기자 역시도 이런 ‘손’님의 손님을 자주 맞이하는 한 사람으로서 다양한 제품들을 섭렵해 왔다. 오늘은 기자가 써본 다양한 손 건강 제품들과 함께 이번에 체험해 본 손마사지기를 소개한다.
최애 아이돌의, 최애 배우의, 최애 캐릭터의 인형이 있다면 어떨까? 인형의 스타일링을 내 취향대로 할 수 있다면? 오늘은 기자가 직접 팬심으로 시작해 지갑으로 ‘낳은’ 두 인형을 소개한다.
심지어 푸른 하늘과 시원한 바람, 정말이지 날씨까지 좋은 요즘. 어디로 놀러 갈지 고민 중인 사람들을 위해 10월 축제 중 하나인 남당항 대하축제를 소개한다.
예전에 아트몬스터 익선동점에 방문한 적이 있었는데, 그 맥주 맛과 분위기가 굉장히 좋은 기억으로 남아있었다. 그래서 이번에는 회사와 가까운 영등포점에 방문했다. “여기가 한국이야, 미국이야?”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이국적인 외관의 영등포점. 마치 미국의 레트로 극장에 온 것만 같다.
기자는 사회생활 시작과 함께 어렸을 때 마음 놓고 살 수 없었던 물건에 대한 한을 풀기 위한 지출을 많이 하는 편이다. 요즘은 닌텐도의 게임보이와 오락실 감성의 레트로 게임에 빠져있는데, 레트로 게임기 중에서도 장식용으로도 가장 좋다는 <네오지오 미니>에 대한 리뷰를 하고자 한다.
폭우 기간 동안 고생하며 꼬질꼬질해진 나의 소중한 첫차. 편하게 자동 세차를 할 수도 있지만, 내 손으로 직접 관리하는 것도 나름의 재미가 있다. 셀프 세차는 무엇이든 더러운 것을 참지 못하고 청소를 통해 상쾌함을 느끼는 사람에게 딱 맞는 취미 같다.
호기롭게 메가쇼를 소개하는 기사를 쓰던 와중에 막상 메가쇼만 덜렁 소개하기는 조금 아쉬운 마음이 들었다. (게다가 기사를 쓰기 위해 도우미를 섭외했기 때문에 뽕을 뽑겠다는 생각으로 준비했다!) 그런고로 광교 인근에 거주하거나 수원 컨벤션센터에 방문하실 일이 있는 분들을 위해 맛집도 함께 소개하고자 한다. ‘메가쇼’ 보고 오기⭐️ 그 집에🏠 가고 싶다 수원 컨벤션센터는 광교호수공원과 갤러리아 백화점 옆에 있어 접근성이 […]
캠핑용 무선 선풍기는 삼각대에 설치하는 형태가 많은데, 이 때문에 캠핑할 때마다 매번 헤드와 다리를 분리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 그런데 파세코 무선 선풍기는 펴고 접는데 5초 이내로 매우 빠르고 간편해 이동과 보관이 훨씬 유리했다.
코로나19로 인해 모든 일상이 멈췄던 예전과 다르게 요즘은 ‘뭔가 한다-’싶으면 인파가 몰라는 것 같다. 이번 기사에서 소개할 메가쇼는 2021년 말에 알게 된 대규모 박람회로, 지난 겨울에 이어 올 7월에 수원 광교에서 다시 열렸다. 기자가 방문한 7월엔 광교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렸지만, 앞으로 학여울역과 킨텍스에도 열리기 때문에 가까운 곳으로 찾아보면 좋을 것 같아 ‘메가쇼 : 팔도밥상페어 & 홈술상점’ […]
단순 비행만 가능한 3만 원대의 토이 드론부터 3억 6천만 원을 호가하는 드론까지, 그 가격 격차만큼 수많은 종류의 드론이 존재한다. 기자가 지금부터 소개하는 ‘Z3 옵티컬 드론’은 비교적 저렴한 가격으로 드론의 세계에 입문할 수 있는 토이 드론이다.
이번 기사를 쓰며 부동의 차렷 자세로 먼지가 쌓여가던 피규어들을 오랜만에 하나하나 돌아보게 되었는데, 괜스레 울적한 마음과 함께 부모님의 등짝 스매싱을 피해가며 피규어를 모아왔던 그때의 열정을 돌아보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