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애 첫 승진의 기쁨을 기억하는가? 컴투스 그룹에서는 매년 정기적으로 선임, 대리 직급 승진자를 위한 교육을 진행한다. 코로나19로 인해 약 3년간은 비대면으로 진행해 왔으나 올해 드디어 오프라인 교육이 재개되었다.
흔치 않은 황금연휴가 연달아 있는 만큼 가족들이 모여 단란하게 시간을 보내는 건 어떨까? 온 가족이 함께 즐기기 좋은 2023년도 신작 게임 3종과 출시 예정인 기대작 2종을 소개하고자 한다.
안녕하세요. BB사업실 B1사업부 소속 이창용입니다. 야구 게임 사업 PM으로서 이용자들의 동향과 지표를 분석, 관리하면서 더욱 즐거운 게임이 될 수 있도록 이벤트와 프로모션 기획을 맡고 있습니다.
‘팝뮤직’은 2018년, 음악 레이블 및 OST 제작사로 시작했습니다. 현재는 음악을 제작하면서, 음악과 관련된 콘텐츠를 생산하고 아티스트 매니지먼트를 하는 종합 엔터테인먼트사입니다.
4월 지구의 날(4/22)을 맞이하여, 컴투스 그룹은 임직원과 함께하는 친환경 업사이클 인형 제작 봉사활동을 실시했습니다. 이번 봉사활동은 지속 가능한 환경에 기여하고 지역 사회 아동들의 꿈과 희망을 후원하는 뜻을 담았습니다.
이상하게 뒤돌면 생각나는 마성의 맛 소유자 마라탕. 마라탕에도 한 가지 치명적인 단점이 있으니… 바로 가게마다 맛의 차이가 크다는 것이다. 요리사가 달라지면 음식의 맛이 달라지는 건 당연하지만, 마라만큼 맛이 널뛰는 메뉴는 흔치 않다. 얼얼한 향신료 냄새로 콧물 흘리는 상상을 하고 간 가게에서 얼큰한 국밥 같은 마라탕을 만난다면? 무척이나 실망스러울 거다. 취향에 옳고 그른 건 없다. 하지만, 내 입에 맞는 맛과 맞지 않는 맛은 분명 존재한다. 가장 입맛에 잘 맞는 마라탕을 찾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며 사무실 근처 마라탕집 네 군데를 비교해 보았다.
지난 3월, 대중교통 마스크 착용 의무가 공식 해제되며 일상의 많은 부분이 코로나 이전 모습으로 되돌아갔다. 엔데믹을 맞이하여 ‘서머너즈 워’에서도 한국 팬들을 위해 특별히 준비한 오프라인 이벤트가 있었으니, 그 이름하여 ‘서머너즈 워: Tour of Korea(이하 TOK)’. 현장에서 직접 팬들을 만나 공식 굿즈 증정 및 실시간 친선경기 참여, ‘서머너즈 워’ 퀴즈 풀기 등 게임에 대한 유저들의 애정을 […]
이번 이벤트는 2023 KBO 리그 개막일이자 만우절인 4월 1일을 맞아 유저들에게 유쾌한 재미를 선사하기 위해 마련됐다. 게임에 접속한 유저는 메인 로비에 있는 대표 선수들이 ‘첫사랑(CSR)’의 타이틀곡 ‘빛을 따라서’ 안무를 추는 모습을 감상하며 독특한 재미를 느낄 수 있었다.
“무대 위 눈부신 조명, 가슴을 때리는 앰프 사운드, 나를 향해 환호하는 많은 관객. 어릴 적 꿈꾸던 록스타는 그리 멀리 있지 않다.” 작은 합주실 속 땀 흘리며 합을 맞추고 그 노력의 결실을 무대 위에서 후회 없이 선보였을 때의 긴장감과 짜릿한 쾌감. 직장인 밴드의 시작부터 공연까지의 과정을 간략하게 소개해 보고자 한다. 1. 너 내 동료가 되어라! 밴드 시작 전, 같이 […]
안녕하세요~! 저는 SC사업실 SC3사업부에서 ‘NBA NOW 23’을 담당하고 있는, 올해로 4년 차 사업 PM 나진원입니다. 주로 세일즈 기획, 일정 관리, 이벤트 기획과 같은 ‘NBA NOW 23’의 사업과 운영 등 전반적인 업무를 맡고 있습니다.
컴투스에서도 사우들의 ‘갓생’을 위해 헬스장 무료 복지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컴투스의 다양한 복지를 경험하고 있지만 헬스장만큼은 왠지 망설여져 방문을 미뤄오지 않았는가. 사우들의 몸과 건강을 위해 헬스장 탐방을 다녀왔다.
해외여행을 하는 동안에는 화폐 단위가 달라 얼마를 쓰는지 잘 체감이 되지 않는다. 죄책감 없이 돈을 쓰게 되고 행복과 지출은 비례해서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한다. 평소 집콕러인 기자에게도 해외여행은 언제나 가슴 뛰는 일이다.코로나로 닫혀있던 하늘문이 열렸고 얼마 전 일본 여행을 다녀왔다. 오랜만에 떠나는 여행인 만큼 만반의 준비를 했다. 코로나 전후로 달라진 출국 절차들도 있고 챙겨야 할 것들이 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