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은 분명 즐겁고 많은 사람들이 즐기는 취미다. 그러나 바쁘다 바빠 현대사회, 현대인들은 하루 24시간도 부족하게 느끼며, 그중에서도 취미 생활에 투자할 시간은 더더욱 부족하다. 그렇기 때문일까. 딱히 특별한 조작 없이 게임 내 재화가 자동으로 증가하는 ‘방치형 게임’이 최근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이런 방치형 게임 중에서는 수많은 캐릭터, 편리한 시스템,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는 게임이 있어 소개해 […]
임원은 회사의 주요 사업 부문을 맡고 있는 경영진을 의미합니다. 컴투스온에서는 레벨업 임원 인터뷰 시리즈를 통해 회사 비전을 달성하기 위한 일하는 방식, 경영진의 전략, 성장, 조직 문화 등을 입체화하여 전합니다. 컴투스답게 일하는 레벨업 임원 인터뷰의 두 번째 주인공은 개발운영센터의 ‘홍승준 이사님’입니다. 안녕하세요. 컴투스 개발운영센터장 홍승준입니다. 컴투스 그룹사와 퍼블리싱 개발사의 게임 개발 스튜디오들이 보다 높은 퀄리티와 안정적인 […]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이하 서머너즈 워)’에 대한 애정과 실력을 겸비한 한국과 일본 유저들이 교류하는 화합의 무대이자 공식 라이벌 전, ‘서머너즈 워 한일 슈퍼매치 2025(이하 한일 슈퍼매치 2025)’의 예선전이 진행됐다. 2월 8일 한국, 2월 9일 일본 순으로 순차 진행됐으며 양국 공식 ‘서머너즈 워’ 유튜브 채널에서 생중계됐다. 벌써 올해로 세 번째를 향해 달려가고 있는 서머너즈워 한일 슈퍼매치. […]
2025년 새해가 밝았다. 많은 사우들이 지난해를 되돌아보며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알찬 하루들을 보내고 있을 것이다.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열심히 일한 만큼, 기다려지는 점심 시간. 컴투스 사내 식당 ‘Cooking‘은 든든하고 균형 잡힌 식단으로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 있다. 특히 이번 1월에는 추억의 게임 ‘놈‘과 ‘워킹데드: 올스타즈‘의 컬래버레이션을 기념하여 스페셜 런치 메뉴도 선보였다고 한다. 📌 메뉴 소개 기준 사내 식당 […]
일본 여행을 다녀온 지 한 달이 지났음에도, 문득 일본의 골목골목을 열심히 걷다가 마주친 뜨끈한 일본 음식들이 생각난다. 유난히 바쁜 걸음으로 이끌어주는 볼거리 많은 일본에서는 자연스럽게 유산소(?)운동을 하게 되지 않는가. 열심히 돌아다니다가 들어간 이자카야에서 맛있는 음식과 생맥주 한 잔을 기울이면, 그날 쌓였던 묵은 피로가 단번에 사라진다. 한국에 돌아와서도 이 후유증은 여전했다. 어느 날, 그날의 추억을 되살리기 […]
작년 하반기 넷플릭스 1위 예능이었던 <흑백요리사>를 기억할까? 이 프로그램이 크게 히트를 치면서 시간이 지나도 흑백요리사 출신 식당들은 여전히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다. 요식업계뿐만 아니라 엔터테인먼트, 유통업까지도 활성화됐다. 기자 본인에게 가장 큰 영향을 준 건 자취생에게도 도전하고 싶은 요리가 생긴 것이다. 특히 인상 깊었던 회차는 두 번째 미션으로 진행된 흑백 1:1 대결편이었다. 이 대결은 흑/백 요리사가 매칭된 […]
모니터 앞 직장인들의 공통 고민, 목과 어깨 뭉침! 컴퓨터를 오래 사용하는 직업 특성상, 직장인들은 흔하게 거북목과 일자목으로 잦게 불편함을 호소한다. 특히 거북목과 일자목을 동시에 가진 사람들은 일하는 동안 찌뿌둥함을 자주 느끼게 된다. 기자 또한 일자목을 가지고 있어 목과 어깨가 자주 뭉친다. 하루 종일 책상 앞에 앉아 있고 업무가 많은 날에는 어깨부터 시작해 목까지 긴장감이 올라올 […]
점점 추워지는 날씨에 이불 밖으로 나가기 싫은 요즘 🥶. 영하 기온으로 뚝 떨어진 날씨에 잠시 외출했는데도 얼얼해진 볼을 만지며 길거리에서 핸드폰을 꺼내기조차 힘들다. 그래서 인지 올겨울 독감은 유난히 지독할 뿐만 아니라, 유행 속도도 심상치 않다. 따라서 몸을 안전하게 하기 위해서는 추위 예방법을 항상 명심하고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걸 실감하게 됐다. “갑자기 극한의 혹한기가 찾아온다면?” 한번 […]
어떤 장르의 게임이든, 혹은 특정 게임에 대해서도 분명히 재미있는 게임과 그렇지 않은 게임이 존재한다. 재미의 요소는 플레이어의 주관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각자가 느끼는 재미의 포인트는 서로 다를 수밖에 없다. 예를 들어, “이 게임은 전투가 재밌다”거나 “이 게임은 스토리가 흥미롭다”는 식으로 각자의 우선순위가 다르게 나타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반적으로 평가가 좋은 게임들은 대다수의 사람들이 ‘재밌다’고 느끼는 경향이 […]
새해에는 달라져야 한다는 마음으로 누군가 독서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을 때마다 기자는 한 가지 조언을 하고 싶다. “힘 좀 빼셔도 됩니다.” 일단 책과 가까워져 보라고 권하고 싶다. 손이 가는 대로 꺼내 읽고, 지루해지면 다른 책을 뒤적이기도 하면서 말이다. 책은 저자가 수년간 계획하고 기록하며, 저자의 고유하고 치열한 삶의 흔적을 보여준다. 컴투스 그룹사에서도 책 곳곳에 물음표를 남기고, 천천히 […]
2024년, 컴투스인의 연말을 뜨겁게 달군 이벤트가 있었으니, 바로 컴투스 A+IDEA 공모전, 일명 ‘2024 아공’!🔥 사내 알림톡, 실물 포스터, 아공 서포터즈, 컴투스온 기사 등 적극적인 홍보로 많은 사우들이 이번 공모전에 참여했다. 다양한 관점에서 아이디어를 발굴하며 창의성을 촉진한 사우들을 보니 ‘역씌, 컴투스의 미래는 밝군!’이라는 생각이 마구 생겨났다. 톡톡 튀는 아이디어와 함께, 연말까지 고생한 사우들을 위해 다양한 게임 […]
예술과 자연이 어우러진 도심 속 힐링 장소, 국립중앙박물관.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박물관이 되기 위해 ‘국립중앙박물관’이 변화하고 있다. 지난해 박물관 전시 예매 현황에 따르면, 2030세대가 약 55%, 즉 전체 예매의 절반 이상을 기록했다고 한다. 이는 박물관이 역사 교육의 장을 넘어, 일상에 지친 이들에게 치유의 공간으로 변모하고 있다는 증표다. 다양한 기획 전시 및 트렌디한 기념품샵 등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