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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홀딩스 간판 모바일 야구 게임 ‘겜프야’

어느덧 야구 시즌이다.

코로나가 장기집권하다보니 이제 KBO만큼 모바일 야구 게임의 인기도 높다. 수많은 야구 게임이 있겠지만 그 중에서도 피쳐폰 시절인 2002년 부터 13개의 시리즈를 선보이며 누적 7,000만 다운로드에 육박하는 성과를 거둔 야구게임이 있다.

피쳐폰 시절의 게임빌프로야구 시리즈

바로 2019년 잠시간의 공백을 깨고 돌아와 탄탄한 게임성과 차별화된 재미로 여전히 야구게임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는 ‘게임빌프로야구 슈퍼스타즈(이하 겜프야)’가 그 주인공이다.

특별한 세계관

겜프야는 자체 개발한 캐주얼 비라이선스 야구 게임으로 여타 게임과는 다르게 세계관부터가 특별하다.

배경은 먼 미래인 23세기­, 인류는 해수면의 상승으로 육지의 80%를 잃고 우주 진출을 시작했다. 지구는 ‘지구 연방’으로 통일됐으며, 인류 뿐 아니라 사이보그, 로봇, 유령, 요괴 등 초인류가 함께 공존하고 있다. 우주로 진출한 지구는 은하계 6개 행성에 문화교류의 일환으로 야구를 전파했고 야구는 우주적인 인기 스포츠로 자리매김하며 그려지는 스포츠 판타지 성장 게임이다.

개성부터 능력까지 마음대로 키우는 나만의 선수

‘겜프야’의 가장 큰 매력은 다양한 테마와 특색 있는 플레이 방식으로 나만의 선수를 육성하는 재미다. 트레이너는 선수 육성 능력에 따라 노말, 루키, 스타, 슈퍼스타, 레전드의 5단계 등급으로 구분되며, 개별적인 육성도 가능하다. 각 포지션 별로 나만의 선수를 육성하며 최고의 구단을 만들고 경쟁할 수 있다.

다채로운 컬래버레이션 이벤트

그동안 ‘겜프야’는 다양한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해 왔다. 전세계적으로 대대적인 히트를 기록한 글로벌 IP인 컴투스의 ‘서머너즈 워’, 벨트스크롤 액션 게임 명작 ‘열혈경파 쿠니오군 시리즈’ 등 개성 넘치고 특색있는 IP들과의 컬래버레이션으로 겜프야 구단주들을 즐겁게 해주었다.

겜프야X서머너즈워 컬래버레이션

겜프야X열혈경파 쿠니오 컬래버레이션 인앱 화면, 벨트스크롤 액션 게임의 느낌을 잘 살려냈다.

그리고 이번엔 타사 게임과의 컬래버레이션을 넘어 클래식 겜프야, 그러니까 피쳐폰 시절의 자신과 컬래버레이션(?)을 하는 색다른 시도를 한 것이다.

드디어 ALL것이 왔다! 2022 시즌 개막 업데이트

2022 업데이트에서는 기존 시리즈의 향수를 불러 일으킨 장기 육성 모드 ‘나만의 선수 클래식’에 투수편을 추가했다. 지난해 도입된 타자편에 이어 장기 육성을 통해 더욱 강력한 나만의 투수를 육성할 수 있게 됐다.

우주 최초 SF 야구단의 이야기를 담은 신규 시나리오 ‘빅토리 스왈로즈’도 선보였다. 우주 공간을 떠돌던 ‘코드-J’의 숨겨진 기능과 잃어버린 기억을 되찾아가는 이야기를 다룬다.

훈련과 이벤트로 획득한 ‘에너지’를 사용해 7×7 타일로 구성된 코드-J의 시스템을 복구하며 선수 능력을 강화하고 강력한 팀 스킬을 획득할 수 있다. 시스템 복구 중 만날 수 있는 총 3개의 ‘특별한 기억의 회로’를 개방하면 코드-J의 숨겨진 기능들이 활성화되고, ‘훈련 보상 증가’, ‘훈련 성공률 증가’ 등의 효과가 상시 적용된다.

강력한 선수 육성을 위해서는 가능한 많은 에너지를 획득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며 이를 위해 시나리오 특화 트레이너들과 함께하는 것이 유리하다. 최근 업데이트에서는 특화 트레이너들을 추가하고 시나리오 밸런스 등을 개선해 더욱 강력한 선수들을 육성할 수 있도록 업그레이드 했다.

컴투스홀딩스의 대표 IP 가운데 하나인 ‘2022 겜프야’는 자체 개발한 캐주얼 비라이선스 야구 게임으로 새로운 시즌에도 유저 친화적 콘텐츠 업그레이드와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다양한 업데이트 소식들은 공식 카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1 게임빌프로야구 슈퍼스타즈 공식 카페: https://cafe.naver.com/gamevilbss

컴투스온

추억은 방울 방울, 피쳐폰 시절이 생각나는 날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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