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산디지털단지역 7호선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올라가다 보면, 개성 가득한 키링이 달린 가방들이 눈에 띈다. 언제부터인지 정확하지 않지만, 키링을 가방에 다는 것이 자연스러운 유행이 됐다. 문득 ‘다들 컴투스로 출근하는 걸까?’ 하는 궁금증이 들기도 한다. 그리고 그들과 함께 걷다 보면, 유독 독특한 가방을 멘 사람들이 하나둘 BYC하이시티로 향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새삼 게임회사의 특장점인 자유로운 개성 표현을 […]
연길은 중국 길림성 동부에 위치한 연변조선족자치주의 중심 도시다. 한국과 매우 가까운 거리에 있으며, 조선족(중국 국적의 한국계 민족)이 많이 거주하여 한국어가 통용되는 도시로 유명하다. 🧭 지리적 위치와 교통 🕰️ 역사 간략 정리 🎎 문화와 언어 ‘연변 vs 연길’의 차이점은 무엇일까? 연변과 연길은 이름이 비슷하지만 행정적·지리적·기능적으로 분명한 차이가 있다. 만약 연변이 ‘도’라면, 연길은 그 도 안에 있는 […]
기자는… 사실 향기 처돌이다. 사실 처음부터 향기에 진심이었던 건 아니다. 오히려 악취를 싫어하는 쪽에 더 가까웠다. 불쾌한 냄새를 없애고 싶어 이것저것 찾다 보니, 어느새 좋은 향에 눈을 뜨게 됐다. 처음엔 단순 탈취제와 섬유유연제 정도였는데, 어느새 향수에 손을 대고, 이제는 여행 갈 때도 그 여행지를 기억하기 위한 전용 향수를 챙기는 사람이 되어버렸다. *처돌이: 처 돌아버릴 정도로 […]
최근 알리익스프레스로 쇼핑하다가 흥미로운 제품을 발견했다. 바로 게임기와 보조배터리가 합쳐진 제품이다. 휴대폰 배터리가 자주 방전되는 현대인들에게 보조배터리는 필수 아이템인데, 이 제품은 지루한 충전 시간을 즐거운 게임 시간으로 만들어준다는 점에서 꽤 흥미로웠다. 하지만 게임 내장형이라는 특성상 실제 사용에 어떤 차이가 있을지 확인할 필요가 있었다. 그래서 일반 보조배터리와 비교하며 간단히 살펴보았다. 게임 내장형 보조배터리는 레트로한 디자인과 휴대성을 […]
닌텐도 플랫폼에는 다양한 장르의 재미있는 게임들이 많다. 요즘은 멀티플랫폼 게임이 대세지만, 여전히 닌텐도 독점 타이틀 중에는 마리오 시리즈나 젤다 시리즈처럼 닌텐도 진영에서만 즐길 수 있는 강력한 IP들이 존재한다. 너무 잘 알려진 게임을 소개하는 것은 식상할까 봐, 기자가 엄선하고 추려서 선정하게 된 오늘 게임뷰 주제는 한국에서는 비교적 덜 알려졌지만 글로벌 시장에서는 꾸준히 인기를 끌고 있는 오픈월드 […]
반복되는 일상 속, 당신에게 필요한 단 한 번의 일탈! 비록 지금의 나는 평범하고 고요한 하루를 살아가고 있지만, 잠시 동안만이라도 내가 아닌 다른 인물이 되어 수수께끼를 풀고 단서를 찾아내며 눈 앞의 문제를 해결하는 짜릿한 경험. 이런 경험들은 고단했던 일상에 스며들어 활력소가 될 수 있다. 숨겨진 이야기 속 주인공이 되어, 또 다른 자신을 만나게되는 방탈출 러버들이 모인는 […]
“어떤 장르의 게임이든, 혹은 특정 게임에 대해서도 분명히 재미있는 게임과 그렇지 않은 게임이 존재한다. 재미의 요소는 플레이어의 주관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각자가 느끼는 재미의 포인트는 서로 다를 수밖에 없다.” – 컴투스온 권혁준 기자 – 이번 사보를 준비하면서 권혁준 기자가 지난 트랜드 기사 ‘액션 어드벤처 게임과 레벨 디자인’ (🔗 링크)에서 언급했던 첫 문단이 떠올랐다. 세상에는 다양한 […]
임원은 회사의 주요 사업 부문을 맡고 있는 경영진을 의미합니다. 컴투스온에서는 레벨업 임원 인터뷰 시리즈를 통해 회사 비전을 달성하기 위한 일하는 방식, 경영진의 전략, 성장, 조직 문화 등을 입체화하여 전합니다. 컴투스답게 일하는 레벨업 임원 인터뷰의 네 번째 주인공은 컴투스 개발운영센터 TA실의 ‘이상윤 이사님’입니다. 안녕하세요 개발운영센터 TA실(Technical Artist)을 맡고 있는 이상윤입니다. TA실 운영·관리 및 기술 디렉팅을 맡고 […]
‘덕후력’으로 즐거움을 나누던 컴친소 인터뷰가 한층 더 새로워진 모습으로 돌아왔습니다. 단순한 네트워킹을 넘어, ‘직접 기획하고, 제작하고, 나누는 프로젝트’로 확대된 것인데요. 2025년 컴친소의 새 이름은 바로, ‘컴친소2: 컴투기빙’입니다. ‘Com2us + Giving’의 조합으로, ‘나눔에 동참하는 컴투스 그룹’을 뜻하는데요. 지금부터 새롭게 단장한 컴친소2 프로그램을 소개합니다. 컴친소1.0 컴친소2.0: 컴투기빙 덕후력을 발휘하여 창조의 영감을 나누고 즐거움을 만들어 나가는 인터뷰 프로그램 직접 창조한 즐거움을 세상에 흘려보내는 사회공헌 프로그램 1. 우리가 직접 기획하고, 우리가 만든다! 컴친소1에서는 사우들의 […]
눈을 뜨면 쏟아지는 AI 뉴스, 지금 주목할 흐름은? 요즘은 아침에 눈을 뜨기 무섭게 새로운 AI 뉴스가 쏟아진다. 변화의 속도가 워낙 빨라 따라잡기도 벅차다. 그렇다면 지금 우리는 어떤 흐름에 주목해야 할까? ‘Generative AI(생성형 AI)’는 이제 엑셀이나 파워포인트처럼 기본적인 업무 툴(tool) 중 하나로 자리 잡았다. 경쟁력을 확보하려는 기업들은 AI를 단순한 보조 역할에 그치지 않고, 보다 자율적이고 능동적인 […]
컴투스는 지속적으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2025년 새해 첫 봉사활동은 금천구 지역 독거 어르신들을 위한 치매 예방 교구 제작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자택에서 비대면으로 각자 1개의 기억상자 키트를 완성하고 기부하는 비대면 봉사활동이었다. 기자는 과거 교육 봉사활동을 진행한 적이 있는데, 정기적으로 시간을 내기가 어려워 결국 그만둘 수밖에 없었다. 그후 사내 봉사활동 공지가 올라올 때마다 관심이 생겼지만, 시간과 […]
암호화폐 지갑은 디지털 자산을 안전하게 보관하고 관리하는 데 필수적인 도구다. 특히 블록체인의 탈중앙화 특성상, 개인 지갑 사용 시 자산 손실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사용자에게 있다. 따라서 높은 수준의 보안 인식이 필요하다. 지갑은 크게 소프트웨어 지갑(핫월렛)과 하드웨어 지갑(콜드월렛)으로 구분된다. 소프트웨어 지갑은 인터넷에 상시 연결되어 있어 편리하지만, 온라인 공격에 취약하다. 반면 하드웨어 지갑은 오프라인 상태에서 개인 키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