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를 오래 사용해온 사람이라면 한 번쯤 ‘지뢰찾기’를 플레이해봤을 것이다. 숫자를 단서 삼아 숨겨진 지뢰를 피해 나가는 단순한 규칙이지만, 한 번 시작하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몰입하게 되는 묘한 매력을 지닌 게임이다. 그런 추억의 지뢰찾기를 새로운 방식으로 재해석한 퍼즐 게임 ‘컬러스위퍼(ColorSweeper)’가 지난 7월 2일 글로벌 출시됐다. 익숙한 규칙에 색을 활용한 새로운 추리 방식을 더해, 기존 지뢰찾기와는 […]
올해도 어김없이 전 세계의 크립토인이 서울로 모였다. 바로 Korea Blockchain Week 2025(KBW 2025) 때문이다. 그 중심에서 XPLA는 기존과는 다른 방식으로 무대에 섰다. 단순한 기술 중심 밋업이나 형식적인 네트워킹을 넘어, ‘SEOUL VIBE’라는 테마 아래 글로벌 관객이 K-컬처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브랜드 행사였다. 이번 프로젝트는 XPLA가 주관하고, 더 샌드박스(The Sandbox), 얼라인(Aligned), 에이셔(Aethir), 지케이싱크(ZKsync)가 공동 스폰서로 참여했다. […]
게임에도 풍미가 있다. 누구나 기억하는 인생 게임은 독특한 손맛과 깊은 여운을 남긴다. 컴투스홀딩스는 세상에 없던 재미를 품은 ‘미식 게임’을 찾고 있다. 글로벌 게임 시장에 새로운 흐름을 제시할 개발팀을 발굴하기 위해, 총상금 100억 원 규모의 자체 공모전 ‘컴투스홀딩스 게임 챌린지’를 열었다. 공모전 개요 이번 공모전은 완성 단계의 게임뿐 아니라, 프로토타입 혹은 시연 가능한 수준의 빌드가 준비된 […]
후드 위로 민초 아이스크림 인형을 고정시키려는데 그게 잘 안돼서 떨어질 때마다 “으악 안 돼 내 민초!!!” 이러면서 촬영했던 기억이 있어요. 😆 도와주시는 과장님도 “민초 고정하고 갈게요~” 하면서 옆에서 엄청 도와주셨는데 그 상황도 너무 웃기더라고요.🤣🤣🤣
‘워킹데드: 올스타즈”의 재미란 무엇일까? 비로소 깨달은 답은 바로 성향에 맞춰 조합을 짜는 재미였다. 물론 계속 변화하는 상대에 맞춰 조합을 짜는 것은 (무과금으로는) 버거운 일이지만 하나하나 수집하고 파티를 완성시키며 성장해 나아가는 재미만큼은 보장되어 있는 게임이라 할 수 있다.
평소 좋아하는 영화를 콘셉트로 촬영하면서 제 스스로 새로운 모습을 볼 수 있어서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또 이러한 제 모습을 컴투스 그룹 사우님들과 컴투스온을 찾아 주시는 독자분들에 보여드릴 수 있어 정말 뜻 깊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이런 영광스러운 기회를 제공해주신 컴투스온 관계자 분들과 추천해주신 익명의 제보자 분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컴투스홀딩스가 웰메이드 수집형 RPG ‘워킹데드: 올스타즈’의 사전 예약을 구글과 애플 양대마켓에서 진행 중이다. ‘워킹데드: 올스타즈’는 포스트 아포칼립스 배경의 ‘워킹데드’ 오리지널 코믹스를 원작으로 고퀄리티 일러스트와 생동감 넘치는 그래픽으로 특유의 분위기와 절망감을 표현했다.
안녕하세요! 본격적인 인터뷰에 들어가기 전에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C동 6층 대들보(a.k.a 문들보) BI기획팀 문자연입니다. BI기획팀이라는 팀 명이 생소하실 수도 있는 독자분들께 간단한 설명과 팀 자랑(?) 부탁드려요! BI는 ‘Business Intelligence’의 약자로 서비스 중인 게임들의 지표 설계, 데이터 분석 및 추출 업무를 진행합니다. 게임 내에서 발생된 모든 로그를 다방면으로 활용해 유저 행동을 수치화하고, 객관적인 데이터를 제공해 […]
안녕하세요!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필종: 안녕하세요. BASE 스튜디오에서 ‘겜프야’의 그래픽을 총괄하고 있는 김필종입니다. 나현: 저는 올해 고등학교 졸업하고, 현재는 게임회사에서 3D 캐릭터 애니메이터로 일하고 있는 김나현입니다. 부녀가 함께 표지에 출연하셨네요! 어떤 계기로 촬영을 결심하셨는지 궁금합니다. 올해는 나현이가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성인이 된 해이기도 하고, 대학 등록을 취소하면서까지 게임 업계에 첫발을 내디딘 뜻깊은 해이기도 합니다. 특별한 해이니만큼 나현이와의 […]
안녕하세요!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NS 스튜디오 권나경입니다. 이렇게 인사드리게 되어 반갑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하네요. 표지 모델에 지원하셨다고 들었는데 계기가 궁금합니다. 서른을 맞이해서 기념할 만한 제 삶의 에피소드를 만들고 싶었습니다. 직장인이 된 뒤로 너무 평범하게만 지내고 있는 것 같아서 일상에 특별함을 주고 싶었어요. 조경학을 전공하셨다고 들었습니다. 완전히 다른 분야인 게임 업계를 선택하게 된 계기가 뭔가요? 어릴 […]
공교롭게도 이번 3월호에서 표지모델과 사보기자가 한 부서에서 나왔다. 작년에 만난 비즈6팀은 특별히도 분위기가 좋았던 것 같더니, 표지 모델 인터뷰를 자처한 박유민 사우. 수다떨 듯 인터뷰 내내 즐거운 시간을 보낸 그들의 이야기를 지금부터 확인해 보자! 해시태그를 사용하여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memyselfandI #naive #깜별(내사랑반려견) #마음 #블루 #영어 사보 표지 모델은 어떤 계기로 하게 되셨나요? 작년 여름에 저희 팀이 […]
새해 인사와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게임빌 BASE스튜디오 이동원입니다.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만드시는 게임들 모두 대박 나는 2021년도 되시면 좋겠습니다. 사보 표지모델은 어떤 계기로 하게 되셨나요? 매월 나오는 사보를 보면서, 평소에 너무 해보고 싶었습니다. 표지모델이 돼서 책에 내 얼굴이 나오면 “평생 기억에 남고 재미있는 일이겠다!”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요. 마침 저희 ‘게임빌 프로야구 슈퍼스타즈’ 노재혁 게임사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