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만의 고민에서 시작된 질문들 업무에 몰두하다 보면 문득 이런 생각이 스쳐 지나간다.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일하고 있을까?’ ‘나만 뒤처지고 있는 것은 아닐까?’ ‘그들은 어떤 방식으로 성장하고 있는 걸까?’ 특히 AI가 일상화된 현재, 전문적으로 AI를 다루지 않는 직무라면 더욱 막연한 불안감이 존재한다. 이런 궁금증을 해결하기 위해 온라인 커뮤니티나 오프라인 세미나를 찾아보지만, 우리 회사 상황과는 거리가 멀거나 […]
매년 여름이 되면 기온만큼 건강에 대한 관심도 높아진다. 더운 날씨에 쉽게 지치고 입맛도 달라지는 시기이지만, 오히려 이런 때일수록 꾸준한 건강관리와 균형 잡힌 식생활이 중요하다. 하지만 바쁜 업무 속에서 식단을 챙기고 운동까지 꾸준히 실천하는 일은 결코 쉽지 않다. 이럴 때 회사가 제공하는 복지는 건강한 습관을 만들어주는 든든한 기반이 된다. 기자는 여름이 다가올 때마다 자연스럽게 건강과 체중 […]
흔히들 인간을 ‘시각의 동물’이라고 한다. 오감 중 시각에 가장 많이 의존하는 우리는, 때로 단 하나의 장면에 마음을 송두리째 빼앗기곤 한다. 게임을 선택하는 과정에서도 마찬가지다. 다른 요소들도 물론 중요하지만, 우리의 마음을 가장 먼저 두드리는 건 결국 눈으로 확인하는 강렬한 ‘첫인상’ 즉, 비주얼에 있다. 오는 9월 18일 정식 출시를 앞둔 ‘더 스타라이트’ 역시 화려한 비주얼로 기선을 제압한다. […]
지난 ‘컴투스 글로벌회담: 연애편’에서는 나라별로 다양한 사랑의 방식을 살펴봤다. 연애 문화는 생각보다 국가별 차이가 컸는데, 그렇다면 그 사랑이 결혼으로 이어질 때는 어떨까? 글로벌라이제이션실 직원들이 모여 각국의 결혼 문화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경제적 부담을 나누는 방식, 하객들이 함께하는 모습, 결혼식 전후로 이어지는 다채로운 의식까지. 사랑이라는 보편적 감정이 각 나라의 문화와 만나 어떻게 특별한 모습으로 피어나는지, 튀르키예·독일·이집트·중국·브라질의 […]
26년의 긴 기다림, 그 끝에서 만난 완벽한 부활 동키콩이 주인공으로 돌아왔다. 무려 26년 만이다. 닌텐도64의 동키콩64 이후 게임큐브, Wii, Wii U, 스위치를 거쳐 온 긴 여정 끝에, 드디어 스위치2에서 진정한 신작이 모습을 드러냈다. 그동안 동키콩은 마리오 시리즈나 스매시브라더스 같은 작품에서 조연 역할에 머물며 주인공의 자리를 온전히 되찾지 못했다. 한국 게이머들에게 동키콩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건 […]
어렸을 적 게임을 즐겼던 사람이라면, 누구나 하나쯤은 기억에 남는 게임 OST가 있을 것이다. 게임에서의 음악은 단순한 구성 요소를 넘어, 게임을 플레이하던 그 순간의 감정을, 그때의 모습을, 나아가 한 시절을 추억하게 만드는 특별한 힘이 있다. 오는 9월 18일 정식 출시를 확정한 컴투스의 기대작, ‘더 스타라이트’ 역시 이 음악이 갖는 힘에 주목했다. 수많은 게임 명곡을 탄생시킨 남구민(Nauts) […]
1. 『역사란 무엇인가』 E.H. 카 “역사는 과거와 현재의 끊임없는 대화다.” 이 책은 단순한 역사 서술이 아니라, 역사를 바라보는 사고방식 자체를 다룬 고전이다. 한때는 대학 합격 후 필독서로 추천됐으며, 영화 변호인에서는 이적 출판물로 등장하기도 했다. 역사를 어떻게 바라봐야 하는지 깊이 생각해볼 수 있는 의미 있는 책이라 생각한다. 2. 『데미안』 헤르만 헤세 “새는 알을 깨고 나온다. 세상은 […]
드디어 사내 도서공간 ‘컴투북스(Com2Books)’가 문을 열었다. 기자는 이번 프로젝트에 도꾸단 멤버로 참여하고 동시에 기자단으로 기록까지 맡게 되어 이 소식을 전하게 됐다. 공간 기획부터 실제 이용 방법까지 컴투북스에 대한 모든 것을 소개한다. ‘도.꾸.단’이란?도꾸단(도서공간을 꾸미는 사람들)은 컴투스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도서공간의 초기 콘셉트부터 구성까지 함께 만들어간 실험적 조직이다. 운영자 중심이 아닌 실제 이용자 시선에서 ‘진짜 구성원 중심의 […]
TA 캠퍼스 시리즈는 강연진의 시선과 수강생의 경험, 두 편의 이야기를 통해 TA 캠퍼스가 만들어낸 배움과 영감을 전합니다. 이번 편은 수강생들이 TA 캠퍼스를 수강하며 겪은 성장의 기록입니다. TA 캠퍼스에는 약 6:1의 경쟁률을 기록한 이번 캠퍼스에는 다양한 직군에서 수많은 신청이 몰렸다. 지원서에는 진심 어린 학습 동기와 직무 고민이 가득 담겨 있었고, 그 중 15명의 수강생이 선발되었다. 직군은 […]
변화하는 시대, 새로운 책임 지구온난화와 기후 위기에 대한 우려가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면서, 기업들의 사회적 책임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게 대두되고 있다. 이러한 시대적 흐름 속에서 ESG 경영은 단순한 선택이 아닌 기업 생존의 필수 조건으로 자리 잡았다. ESG는 환경(Environment), 사회(Social), 지배구조(Governance)의 첫 글자를 딴 용어로, 기업의 비재무적 성과를 통해 지속가능한 성장 가능성을 판단하는 핵심 지표다. 단순히 […]
TA 캠퍼스 시리즈는 강연진의 시선과 수강생의 경험, 두 편의 이야기를 통해 TA 캠퍼스가 만들어낸 배움과 영감을 전합니다. 이번 편은 강연진이 TA 캠퍼스를 준비하며 만난 성장의 기록입니다. 직무 캠퍼스, 그게 뭔데? 컴투스에는 구성원들의 직무 전문성과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특별한 사내 교육 프로그램이 있다. 바로 ‘직무 캠퍼스’다. 이 프로그램은 현업 전문가들이 직접 실무 노하우를 나누는 방식으로 […]
‘만약 내가 살고 있는 우주가 아닌, 또 다른 우주가 존재한다면?’이라는 상상에서 출발하는 흥미로운 이야기. 한때 소수의 SF 팬들만 즐기던 ‘다중우주’라는 개념은 이제 소설, 드라마, 영화 등 장르를 불문하고 대중문화에서 자주 등장하는 단골 소재로 자리 잡았다. 이번 시간에는 이 ‘다중우주’를 기반으로 구축된 ‘멀티버스’ 세계관에 대해 알아보고, 장르별 사례를 통해 그 매력을 분석해 보려고 한다. 특히, 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