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 팀에서 뭔가 재미있는 영상을 만든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이름하여 ’고독한 재준씨’. ‘고독한 재준씨’이라, 감이 잡히지 않던 차에 기사를 위한 프리뷰 영상을 받아 재생을 눌러보고는 빵! 터져버리고 말았다. 타이틀에 있던 ‘재준씨’이 진짜로 ‘그’ 재준씨이었을 줄이야. 멀고 어렵게만 느껴지던 우리 대표님 말이다. 사내 식당 리뉴얼 홍보를 위해 직접 나선 우리 ‘재준씨’ 지난 사보에서 소개했던 것처럼 컴투스의 사내식당 […]
지난 편에서는 집에서 간단히 할 수 있는 홈트를 찾아보았다. 한 달이 지난 지금, 기자의 글을 보고 호기심에 시작한 유사 헬린이들이 다양한 스트레칭과 타바타를 통해 운동에 자신감을 가졌다면 이번에는 도구를 이용한 근력운동에 도전해 보자. 그래서 준비했다. 헬린이가 전하는 ‘홈트용 도구 사용법!’ 비상시에 빨래걸이가 되어주는 ‘턱걸이 기구’ 업무에 치여서, 혹은 불가피한 사정으로 귀가가 늦어진다면 점점 빨래가 쌓일 […]
컴퓨터 앞에 앉아 긴 시간을 보내는 현대인이라면 누구나 이런 친구들이 익숙할 것이다. 장시간 목을 앞으로 내미는 자세로 인해 발생하는 ‘거북목’, 턱을 앞으로 내밀어 생긴다는 ‘일자목’, 오랜 시간 같은 자세로 앉아 있다가 일어나면 다리가 저릿한 ‘허리디스크’.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자주 스트레칭을 하고 규칙적인 운동을 하는 것이 좋다는 걸 누구나 다 알고 있지만 바쁜 하루를 보내다 보면 […]
친구나 연인과의 유대감이 깊어지는 걸작 협력 플레이 게임 어 웨이 아웃 VS 잇 테이크 투 30년 전에나 말하던 오락실의 두 마리 용은 ‘2인용’ 이라고 말하는 것이 어색해 보일지도 모르지만, ‘헤이즈라이트’는 지금껏 2인용 게임만을 개발해 게임 산업에 센세이션을 일으켰다. 2인용 액션 플랫포머 게임의 명가 ‘어 웨이 아웃(A Way Out)’과 ‘잇 테이크 투(It Takes Two)’를 소개한다. 🕹 […]
기자는 멕시코에서 약 5년간 거주하며 생활했었고, 그 기간 중 여행 가이드로 일했던 적이 있다. 그 실제의 삶과 여행 가이드의 경험을 바탕으로 멕시코를 소개한다. 멕시코는 어떤 나라인가 🇲🇽 지리학적으로 북미 많은 사람들이 멕시코는 중남미라고 생각하지만 사실 자연적/지리적으로 북미에 속한다. NAFTA라는 미국, 캐나다, 멕시코 자유 무역 협정만 봐도 알 수 있다. 언어는 스페인어를 사용하며 인구는 약 1억 […]
‘해양 위기 동물 7종’ 소개 푸른바다거북(Green Turtle) 국제자연보전연맹(IUCN)이 2004년 지정한 멸종위기 종이며 단단한 등딱지 속에 있는 지방질로 푸른색을 띄어 푸른바다거북이라는 이름을 갖게 되었다. 푸른바다거북은 연안 개발로 인해 산란장이 훼손되거나 기후 변화로 서식지를 잃고, 폐비닐과 폐그물에 의한 피해 등 대부분 많은 수의 개체가 인간 활동에 의해 생명을 잃어가고 있다. 현재 산란이 가능한 암컷의 수는 지난 3세대 […]
한때, 묵직한 CRT 모니터에 붙은 RGB 단자를 후후 불어 꽂아야 게임을 할 수 있던 시절이 있었다. 으레 게임이라는 것은 그렇게 해야만 했다. 번역은 고사하고 게임 잡지에 딸려오는 대사 번역집을 한 손에 들고 읽어가며 플레이하던 외산 RPG도, 해 뜰 때 전원을 넣어도 해 질 때까지 끝판왕을 보지 못하던 게임도 이제는 과거의 유산이 되었다. 최근 그 시절 […]
[대중예술 편] 당신은 가슴 뛰는 삶을 살고 계신가요? 사내 소통 프로젝트, ‘웰컴(Well-communication)’ 프로그램 중 하나인 ‘오픈클라스’가 4월, 2회차를 진행했다. 지난 2월, MZ세대의 이목을 끌며 레트로 마케팅의 가장 성공 사례로 꼽히는 대한제분 마케팅 총괄 ‘김익규’ 팀장이 ‘오픈클라스’의 성공적인 포문을 열었다. 이번 2회차의 바통을 이어받은 연사는 과연 누구일까? #여기서 잠깐! ‘오픈클라스’란? ‘오픈클라스’는 글로벌 인재 육성을 모토로 분기별로 […]
Surprise! 2021년 6월 21일, 게임빌•컴투스人들의 식사 시간이 레벨-업 돼버렸다. 바로 ‘조직문화 LEVEL-UP 프로젝트’가 시작된 것! ‘조직문화 LEVEL-UP 프로젝트’는 컴투스인들의 조직 경험이 더욱 풍요롭고 즐거워질 수 있도록 야심 차게 준비한 조직문화 프로젝트다. 이 프로젝트는 다양한 일상뿐 아니라 소통, 업무 등 조직 내에서 발생할 수 있는 모든 경험의 레벨-업을 이루고자 마련됐다. 그 첫 번째 여정, ‘식당 리뉴얼, […]
밤에 등을 켜지 않고 컴퓨터를 사용할 때, 모니터의 밝은 빛에 눈이 부시고다 못해 아팠던 경험이 한 번씩은 있을 것이다. 이렇게 명암의 차이가 심하게 나는 장소에서 오래도록 모니터를 보다 보면 금방 눈이 피로해진다. 특히 야간에 지속적으로 작업을 하다 보면 눈 건강에도 악영향을 미치게 된다. 이럴 때 ‘모니터 LED 램프’는 조명을 통해 모니터를 바로 비춰 주기 때문에 […]
‘벨트스크롤’ 대탐험 그 시절, 문방구 앞을 지배했던 게임을 찾아서 2탄! 지난 편에서는 벨트스크롤 게임은 무엇인지, 대표적인 벨트스크롤 게임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알아보았다. 오늘은 한국에서 학창 시절을 보낸 사람이라면 한 번씩 보았던 것 같은 벨트스크롤 게임 두 가지를 준비했다. ‘닌자 베이스볼 배트맨’ – 닌자? 야구? 전대물? 첫 번째 소개할 게임은 ‘닌자 베이스볼 배트맨’이다. 이 게임은 야구 […]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일상생활에 커다란 변화가 찾아왔다. 오프라인으로 이뤄지던 다양한 활동들이 온라인으로 바뀌면서 금융, 공공, 교육 등 다양한 조직의 디지털 서비스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이로 인한 컴퓨팅 리소스 수요의 급증으로 데이터센터 상면과 하드웨어 공급이 턱없이 부족해졌고, 동시에 퍼블릭 클라우드의 수요 또한 폭발적으로 증가했다. 이런 컴퓨팅 리소스를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공급하기 위해 IT 인프라 엔지니어는 어떠한 일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