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흥행엔 이유가 있다 지난달 공개된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이하 케데헌)’의 반응이 아직까지도 뜨겁다. 제목만 보고 ‘이게 뭐냐’며 몸서리치던 사람들도 어느 순간 케데헌에 빠져 OST를 흥얼거리고 있을 정도다. 최근 컴투스 식당에도 점심시간마다 케데헌의 악령 보이그룹 ‘사자 보이즈’의 ‘Soda Pop’이 흘러나와 사우들의 혼을 빼앗고 있다. 마 리를 소다팝♪ 케이팝 아이돌이 악령을 퇴마 한다는 […]
야구 팬이라면 누구나 손꼽아 기다리는 행사, KBO 올스타전. 해를 거듭할수록 높아지는 야구 열기 속에서 올해도 그 열기는 최고조에 달했다. 한 시즌을 빛낸 최고의 선수들이 팬 투표를 통해 한자리에 모였고, 그 순간만큼은 단순한 경기를 넘어선 진정한 축제가 펼쳐졌다. 올해 올스타전은 새롭게 문을 연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렸다. 양 팀으로 나뉜 선수들이 긴장감 넘치는 승부를 벌였고, 압도적인 경기력과 […]
‘마리오 카트’는 닌텐도의 대표 캐릭터 마리오를 중심으로, 세계관의 다양한 캐릭터들이 레이스를 펼치는 캐주얼 레이싱 게임이다. 1992년 ‘슈퍼 마리오 카트’로 첫선을 보인 이후, ‘아이템 배틀’이라는 독특한 시스템을 통해 단순한 실력 경쟁이 아닌, 운과 전략이 결합된 파티성 경쟁 게임으로 자리잡아 왔다. ▼ 첫 시작부터 큰 인기를 끌었던 시리즈는, 이제 닌텐도의 대표 IP라 불러도 손색이 없다. 각 시리즈는 […]
특별한 닭갈비를 찾아서 한국인이라면 누구나 좋아하는 닭갈비. 익숙한 메뉴인 만큼, 진정 특별한 맛집을 찾기란 그리 쉽지 않다. 춘천식 닭갈비부터 철판 닭갈비까지, 수많은 닭갈비 전문점들이 비슷비슷한 맛을 선보이는 가운데, 차별화된 무언가를 찾는 것은 미식가들의 영원한 숙제이다. 그러던 중, 방송인 이영자님의 맛집으로도 소개되며 입소문을 탄 몽촌 닭갈비를 발견했다. ‘한방 닭갈비’라는 독특한 컨셉트와 이영자님의 검증된 입맛이 보증하는 맛집이라는 […]
가족, 친구, 지인 생일 선물… 뭘 사야 할지 매번 고민된다. 특히 ‘뭐 갖고 싶은 거 있어?’ 하고 묻기 애매한 사이엔 더 어렵다. 결국 무난한 걸로 골라야 하는데, 온라인 쇼핑몰을 이리저리 뒤지며 ‘이거 괜찮을까?’ 고민하다가 매번 비슷한 선물로 돌아오곤 한다. 누구나 한 번쯤 겪어봤을 일이다. 그래서 컴투스 사우 22명에게 직접 물어봤다. ‘받았을 때 진짜 기뻤던 선물은?’, […]
게임 산업 판도의 혁명적 변화 한때 게임 산업은 대규모 개발 스튜디오와 막대한 자본, 수백 명의 인력 없이는 진입이 어려운 철옹성으로 여겨졌다. 게임 하나를 만들기 위해서는 수억 원의 자금과 거대한 개발팀, 그리고 복잡한 유통망이 필수 조건이었던 것이다. 하지만 최근 몇 년 사이, 이 견고했던 판도는 완전히 달라졌다. 단 한 사람 또는 소수의 팀이 만든 게임이 전 […]
스마트폰은 기본적으로 세로로 쥐고 조작하는 경우가 많다. 가로로 쥘 경우 두 손을 써야 해 한 손이 자유롭지 않아 불편함을 느끼기 쉽다. 게다가, 최근 스마트폰은 별도 버튼 없이 화면 터치로 조작하는 방식이 많아, 세로 모드에서 한 손으로 간단히 조작할 수 있는 게임이 더 편리하게 느껴진다. 무엇보다 현대인들은 이동 중이나 짧은 틈을 활용해 게임을 즐기는 경우가 많다. […]
RTS의 몰락과 희망의 부재 30대 중후반 이상의 독자라면 한때 대한민국을 강타했던 스타크래프트의 전성기를 기억할 것이다. 실시간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 즉 RTS는 당시 PC 게임계의 주류 장르였다. 스타크래프트는 물론이고, 장르의 근간이라 할 수 있는 C&C 시리즈, RPG 요소를 접목한 워크래프트3, 역사 기반의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까지 수많은 명작이 RTS의 황금기를 이끌었다. 당시 RTS는 게임 유저들 사이에서 가장 […]
임원은 회사의 주요 사업 부문을 맡고 있는 경영진을 의미합니다. 컴투스온에서는 레벨업 임원 인터뷰 시리즈를 통해 회사 비전을 달성하기 위한 일하는 방식, 경영진의 전략, 성장, 조직 문화 등을 입체화하여 전합니다. 컴투스답게 일하는 레벨업 임원 인터뷰의 다섯 번째 주인공은 컴투스 인텔리전스 아트실의 ‘박상준 이사님’입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컴투스에서 인텔리전스 아트실, AX HUB 아트 부문, 그리고 프로젝트 비스타 아트 […]
매일 얼굴을 마주하는 동료들과의 관계 속에서 우리는 종종 ‘익숙함’이라는 이유로 배려를 놓치곤 한다. 이번 ‘컴투스온에어: 배려편’은 그런 익숙함을 되돌아보는 계기가 됐다. ‘상호존중유형테스트’를 통해 자신의 배려 유형을 확인하고, ‘리스너형(태도)’, ‘소통메이커형(말)’, ‘배려왕형(행동)’을 중심으로 존중과 배려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상호존중’이라는 이름 아래, 두 팀이 일주일간 태도/말/행동의 영역에서 각자 선택한 항목을 의식적으로 실천해보았다. 핵심은 명확했다. 상호존중은 누군가 혼자 […]
바쁜 평일에는 아침을 대충 때우거나 아예 넘기는 일이 많다. 하지만 주말만큼은 느긋하게, 맛있는 브런치 한 끼로 상쾌한 하루를 시작하고 싶다. 사실 이번에는 원래 즐겨 찾던 팬케이크 전문점 리뷰를 준비하려 했는데, 최근 폐업 소식을 듣고 급히 다른 곳을 알아보다가 ‘오리지널 팬케이크 하우스’를 찾게 됐다. 기대 없이 방문했는데, 예상 이상으로 만족스러웠다. 팬케이크, 오믈렛, 와플, 소시지, 베이컨까지 미국 […]
우리는 하루에 몇 번이나 스마트폰을 볼까? 놀랍게도 평균 150번 이상이라고 한다. 그중에서도 가장 자주 마주치는 건 메신저도, 이메일도 아닌 잠금화면과 홈 화면이다. 작은 화면 속엔 우리의 성격과 취향, 일상의 루틴과 팬심, 심지어 사랑까지 고스란히 담겨 있다. ‘폰꾸(폰 꾸미기)’라는 말이 생겨날 만큼, 스마트폰 커스터마이징은 이제 하나의 문화로 자리 잡았다. 이번 기사에서는 컴투스인들의 스마트폰 속 이야기를 살펴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