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향이 기부가 되는 날, 땡큐마켓 12월 5일 금요일, 컴투스 사내 카페에 특별한 나눔의 장이 펼쳐진다.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단 4시간 동안 진행되는 ‘컴친소 2.0: 컴투기빙’ 땡큐마켓이다. 이곳에서는 구성원들의 취향이 담긴 굿즈를 구매하는 것만으로도 누군가의 꿈에 날개를 달아줄 수 있다. 이번 마켓의 수익금은 월드비전 ‘꿈날개클럽’ 아동·청소년 꿈 지원금으로 전액 기부될 예정이다. 컴친소 2.0이란? 컴친소는 ‘컴투스 […]
컴친소는 임직원 간의 취향을 공유하고 덕후력을 나누는 사내 네트워킹 프로그램입니다. 컴친소2는 여기에 사회공헌의 가치를 더해, 임직원들이 직접 기획한 굿즈를 통해 나눔을 실천하는 프로젝트입니다. 컴친소2 일곱 번째 주제는 ‘베이킹’입니다. 빵을 매일 먹다 못해 직접 만들고 싶어진 입문 빵돌이부터, 매일 아침을 직접 만든 빵으로 시작하는 전문 빵돌이까지. 구수한 빵 냄새와 함께 하루를 시작하는 사우들이 있다. 오븐 속 […]
1. 배포 자동화, 이제는 선택이 아닌 필수다 서비스가 증가하고 인프라가 복잡해지면서, 배포는 더 이상 단순한 코드 반영 작업이 아니다. 안정성과 속도를 동시에 확보해야 하는 핵심 과제로 자리 잡았다. 과거처럼 운영자가 직접 서버에 접속해 명령어를 실행하던 방식은 명백한 한계를 드러낸다. 사람의 실수는 불가피하고, 서비스 규모가 커질수록 관리 비용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난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등장한 것이 […]
미리 쓰인 대본 없는 세계, AI가 만드는 진짜 이야기 림월드는 플레이어에게 미리 써둔 대본을 건네지 않는다. 대신 ‘스토리텔러(Storyteller)’라 불리는 AI가 실시간으로 사건을 엮으며 새로운 서사를 만들어낸다. 이 게임은 일종의 이야기 생성기이자, 동시에 잔혹한 로그라이크 생존 시뮬레이터다. 게임의 시작은 단순하다. 세 명의 낯선 생존자가 미지의 행성에 불시착한다. 이들은 대단한 영웅이 아니다. ‘방화광’ 성향의 전직 요리사, ‘비관주의자’ […]
아이와 어른 모두가 행복했던 제주 여행 코스 & 맛집 제주도 여행을 계획할 때 동쪽과 남쪽에 비해 상대적으로 덜 알려진 서쪽 지역은 사실 가족 여행지로서 숨은 보석 같은 곳이다. 이번 3박 4일 여행은 아이와 어른 모두가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것을 목표로 제주 서쪽을 중심으로 설계했다. 짧은 일정이었지만 아름다운 자연 풍경과 다채로운 체험 활동, 그리고 입맛을 사로잡는 […]
컴투스가 게임 산업의 미래를 이끌 유망 개발자를 발굴하기 위해 제2회 글로벌 게임개발 공모전 ‘컴:온(Com:ON)’을 개최한다. ‘컴:온’은 컴투스(Com2uS)의 기업명과 영어 단어 ‘온(On)’을 결합한 이름으로, “세상의 무대 위로 올라온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번 공모전은 유망한 개발 인재들이 자신만의 게임을 통해 꿈을 현실로 만들어가길 바라는 컴투스의 진심 어린 응원이자 창작의 등용문이다. 글로벌 인재를 향한 열린 무대 지난해 처음 […]
컴투스(대표 남재관)가 ‘서머너즈 워 월드 아레나 챔피언십 2025(이하 SWC2025)’의 월드 파이널 무대를 성황리에 마무리하며 전 세계가 함께 하는 e스포츠 축제의 진면모를 다시 한번 선보였다. 파리를 뜨겁게 달군 글로벌 축제 ‘SWC’는 컴투스의 대표작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이하 서머너즈 워)’의 최강자를 가리는 글로벌 e스포츠 대회다. 올해로 9회를 맞은 이번 대회는 6월부터 10월까지 아시아퍼시픽·유럽·아메리카 지역 예선을 거쳐, 각 지역 대표 12명의 […]
컴친소는 임직원 간의 취향을 공유하고 덕후력을 나누는 사내 네트워킹 프로그램입니다. 컴친소2는 여기에 사회공헌의 가치를 더해, 임직원들이 직접 기획한 굿즈를 통해 나눔을 실천하는 프로젝트입니다. 컴친소2 코너의 여섯 번째 주제는 ‘커피’입니다. 커피는 단순한 음료일까, 아니면 일상의 의식일까. 이번 ‘컴친소 2 : 커피편’에는 커피를 사랑하는 여섯 명의 컴투스인이 모였다. 모닝 포션부터 휴식의 순간까지, 각자의 루틴 속에서 녹아든 커피 […]
필자는 2015년부터 컴투스의 임직원 봉사활동에 꾸준히 참여하고 있다. 처음엔 ‘한번쯤 해볼까’ 하는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했지만, 지금은 자연도 보고, 동료들과 함께 보람 있는 일을 하는 일석삼조의 시간으로 자리 잡았다. 이번 봉사는 컴투스, 컴투스홀딩스, 컴투스플랫폼 등 계열사 임직원과 가족으로 구성된 ‘컴투게더’ 봉사단이 함께했다. ‘생물다양성 증진을 위한 생태 교란종 제거 및 플로깅 활동’으로, 도심 속 자연의 건강한 순환을 […]
마나 마을행 야간열차에 오른 모험가들을 위한 실전 공략 컴투스가 선보인 ‘더 스타라이트’는 출시 한 달이 채 되지 않은 신작 MMORPG다. 이번 시리즈는 앞선 1편에서 다룬 게임의 기본 구조와 게임성에 이어, 모든 무과금·소과금 유저가 궁금해하는 두 가지 핵심 키워드인 ‘다이아 수급’과 ‘전투력 향상’을 집중 분석한다. 필자는 이리시아05 서버에서 치유사 직업으로 레벨 51, 전투력 27,170을 달성했다. 상위권 […]
글로벌 e스포츠 축제, 부산에서 성황리에 개최되다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이하 서머너즈 워)’ 세계 최강을 가리는 ‘서머너즈 워 월드 아레나 챔피언십 2025(이하 SWC2025)’ 아시아퍼시픽 컵이 올해 대회 최초로 대한민국 부산에서 개최되었다. 경기는 부산 서면에 위치한 부산이스포츠아레나에서 열렸다. 공교롭게도 필자의 고향이 부산이라 더욱 뜻깊은 마음으로 대회장을 찾았다. 이른 아침부터 몰려든 관중, 뜨거운 열기로 가득한 경기장 필자에게는 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