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를 그린 드라마나 영화를 보면, 어김없이 등장하는 것이 있다. 바로 인간이 가상현실 VR(Virtual Reality)을 통해, 자신에게 실제로 일어나지 않은 일을 본인이 경험한 것처럼 생생하게 체험하는 것이다. 물론 미래를 그린 영화처럼 엄청난 현실감이 있지는 않고 과장된 부분도 없지 않지만, 이러한 일은 먼 미래의 일이 아니라 벌써 꽤 가까이 와있는 미래, 혹은 현재의 일이다. 이미 우리의 일상생활에도 […]
풋살은 축구장보다 훨씬 작은 규격의 필드(약 1/4)를 사용하고 플레이하는 인원도 그에 맞춰 보통 팀당 5명의 선수로 구성된다. 축구와 상당히 비슷한 점이 많은 구기 종목이라 흔히 미니축구로 불리기도 한다.
동호회 ‘싱클벙클’은 클라이밍을 하며 즐겁게 웃는 사우들의 싱글벙글한 표정과 클라이밍을 합쳐서 만든 이름이다. 2022년 8월에 만들어진 신생 동호회이지만 인기 종목답게 벌써 약 40여 명의 사우들이 함께하고 있다.
매일 여덟 시간 이상의 격무… 손가락과 손목, 팔꿈치와 어깨가 뻐근해질 때까지 타이핑하다가 문득 깨달았다. 이제 그만 멤브레인에서 벗어나야겠다고…! 기계식 키보드에 입문하다 기자가 본격적으로 기계식 키보드에 관심을 가지게 된 것은 코로나19 사태가 터지고 재택근무를 시작하게 되었을 즈음이다. 그전까지 기자에게 기계식 키보드는 PC방에서만 사용하는, 시끄럽고 조금은 화려한 입력장치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었다. 그런데 어쩌다가 이렇게 깊게 […]
컴투스의 모든 영상을 책임지는 영상제작팀의 이야기 지금 시작합니다~! 😀 안녕하세요 자기소개부탁드립니다! 용훈 안녕하세요. 저는 크리에이티브컨텐츠실 영상제작팀 정용훈입니다. 만나서 반갑습니다. 혜지 안녕하세요. 영상제작팀 강혜지입니다! 성란 안녕하세요. 저는 안성란이라고 합니다. 반갑습니다~! 완호 안녕하세요. 호기심 많은 예술가(ISFP) 영상디자이너 길완호 입니다. 영상팀 소개도 간단히 해주세요~! ALL 현재 영상 제작팀은 팀장님을 포함해 11명이 함께하고 있으며, 굉장히 화목한 분위기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
추운 계절이 오고 있다. 찬 바람 불 때 가기 좋은 곳, 맛있는 안주에 가볍게 술 한잔하고 싶을 때 들러 봤으면 하는 곳, 분위기와 안주 모두를 챙기는 서울 맛집 5곳을 소개한다. ※ 지극히 개인적인 취향과 입맛을 반영한 추천이니 참고 바람 😅 ※ 과음 주의😅🚨 효계 부위별 닭고기를 숯불에 구워 먹는, 닭 숯불구이 전문점 📍위치: 중구 을지로12길 […]
니팅이란? 손뜨개질, 기계 편물을 포함하는 편물의 총칭 컴투스 그룹에는 다양한 분야에 걸쳐 많은 동호회가 있다. 그중에서도 쪼물락거리며 따스하고 이쁜 작품을 만들어내는 동호회가 최근 새로 생겼다는 소식이 들렸다. 이번 기사에서는 초보도 멋진 금손들과 함께 작품을 만들 수 있다는 그곳, 뜨개 동호회 ‘오물조물’에 대하여 소개한다. 누구나 한번쯤 있을만한 추억 어린 시절, 기자가 뜨개질하게 된 이유는 거창한 것이 […]
안녕하세요. 온유님, 독자분들을 위해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컴투스 FUTURE-QA팀에서 ‘컴투스프로야구V22’의 QA 업무를 하고 있는 손온유입니다. 최근 많이들 물어보실 텐데, MBTI는 무엇인가요? 자신과 잘 맞나요? 제가 테스트를 해봤을 때 ENFJ로 나왔었는데, 사실 맞는지 잘 모르겠어요. (웃음) 제 생각에는 제가 그다지 외향인 성격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데, 결과가 E로 나와서 이게 맞나 싶었습니다. 그 부분을 제외하고는 다 맞는 것 […]
지금은 도로에 전기 자동차가 흔해진 시대지만 10년 전만 돌아봐도 격세지감을 느낀다. 사실 당시에도 전기 자동차를 위한 기술은 모두 가지고 있었다. 휴대전화에 리튬이온 배터리를 사용하게 된 것이나, CD플레이어에 DC모터가 사용되기 시작한 것은 30년도 더 전의 일이기 때문이다. 심지어 지금도 가정에 있는 오래된 세탁기들을 뜯어보면 모터 중 상당수는 전기 자동차에 쓰이는 것과 같은 원리로 작동하는 BLDC모터라는 사실을 […]
‘서머너즈 워 월드 아레나 챔피언십(이하 ‘SWC’)’은 ‘서머너즈 워’ 유저를 비롯한 전 세계가 함께 즐기는 글로벌 e스포츠 대회다. 2017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6년 연속 개최되고 있으며, 특히 이번 ‘SWC2022’에는 전 세계 5만 8천여 명이라는 역대 최대 규모의 유저들이 참가를 신청하기도 했다. 이번 기사에서는 기자가 직접 지켜본, 정말 오랜만에 오프라인에서 열리게 된 현장의 열기를 전하고자 한다. 드디어 오프라인으로 […]
실시간 전략 대전 게임 장르로 제작된 서머너즈 워 IP의 ‘서머너즈 워: 백년전쟁’(이하 백년전쟁)이 출시되고 어느덧 1년이 훌쩍 지났다. 최근 새롭게 변화한 요소들이 많다는 소식에 재미있게 플레이했던 경험이 떠올라 다시 게임을 실행시켜보았다. 1년이라는 시간이 지난 이 시점에서, 백년전쟁은 어떤 콘텐츠들이 새로 추가되고 있을까? 복귀 유저 관점에서 게임을 플레이하고 솔직하게 리뷰해보도록 하겠다. 새로운 모드와 연맹전 업데이트로 풍부해진 […]
2004년 등장한 ‘영웅전설: 하늘의 궤적’은 시리즈의 첫 문을 연 작품이다. 시간이 오래된 만큼 최신 시리즈와 비교하면 그래픽이나 감성 등 모든 면에서 조금 부족해 보일 수 있지만, 당시에만 가질 수 있는 감성을 잘 가지고 있다. 게임의 완성도 측면에서 궤적 시리즈 중 가장 높다고 생각하며 좋아하고 또 아끼는 시리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