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과 육아는 한 사람의 삶에서 가장 큰 변화 중 하나다. 하지만 회사 생활과 함께 준비해야 하는 과정인 만큼 기대만큼이나 걱정도 따른다. 특히 임신 기간에는 병원 검진부터 컨디션 관리, 업무 조율까지 세심한 배려와 제도적 지원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컴투스는 임신·출산·육아를 앞둔 구성원들이 보다 안정적으로 일과 가정을 함께 준비할 수 있도록 다양한 복지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실제로 이를 […]
새로운 기술을 서비스로 만들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할까. 트렌드를 읽는 감각, 사용자를 이해하는 시선, 복잡한 구조를 단순하게 풀어내는 기획력, 그리고 예상치 못한 상황에 대비하는 준비성까지 필요하다. 기술사업기획팀의 도마도는 이 모든 요소를 일상 속에서 차곡차곡 쌓아온 기획자다. VR, Hive, NFT 마켓, 블록체인 지갑, Web3 서비스까지 다양한 기술 기반 서비스를 경험했고, 최근에는 AI 기반 사용자 경험을 고민하며 새로운 […]
이번 <인마이백>의 주인공은 같은 본부에서 같은 취미를 공유하는 연뮤덕 히카루와 리차드. 1년에 적게는 50번, 많게는 170번까지 공연을 보며 통장도 시간도 갈아 넣는 두 사람이다. 예매창 좌석 배치도만 보고도 어느 극장인지 맞혀버리는, 이 구역의 진정한 ‘지독한’ 덕후들. 공연 입문자를 위한 오페라 글라스 가이드부터 덕후들만 아는 극장 에티켓까지, 알찬 정보로 가득 찬 두 사람의 가방 속을 살펴보자. […]
이번 주인공은 컴투스에서 게임 기획 직무를 맡고 있는, 운동이라는 공통분모로 가까워진 두 사우다. 한 명은 옆에 있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따뜻해지는, 타인의 감정을 섬세하게 읽어내는 F 성향의 ‘미’. 다른 한 명은 어떤 상황에서도 이성적인 판단을 흔들림 없이 내리는, 논리적이고 명쾌한 T 성향의 ‘꾸’. 언뜻 보면 ‘둘이 어떻게 친해졌을까?’ 싶을 정도로 정반대의 성격을 가졌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다른 […]
출근 가방 속에는 그 사람의 하루가 담겨 있다. 컴투스온 ‘인마이백’은 컴투스인들의 가방을 통해 일상과 직무, 그리고 관계를 들여다보는 콘텐츠다. 지난 고객서비스실 편에 이어, 두 번째 주인공으로 서머너스튜디오의 두 원화가를 만났다. 직장에서 만난 사이지만 취향도, 관심사도 비슷해 일상은 물론 주말까지 함께 공유하고 있는 두 사람이다. 때로는 자매처럼 투닥거리기도 하지만, 그만큼 서로를 가장 잘 이해하며 단단한 우정을 […]
출근 가방 속에는 그 사람의 하루가 담겨 있다. 컴투스온이 2026년 새롭게 선보이는 코너 ‘인마이백’은 컴투스인들의 출근 가방을 통해 일상과 직무, 그리고 관계를 함께 들여다보는 콘텐츠다. 첫 번째 가방의 주인은 고객서비스실에서 일하고 있는 두 명의 구성원이다. 하나는 바리바리 풀소유, 다른 하나는 깔끔한 미니멀. 가방 스타일은 정반대지만, 비슷한 나이대에 2026년 결혼을 준비 중인 예비신부라는 달콤한 공통점을 가지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