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기술을 서비스로 만들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할까. 트렌드를 읽는 감각, 사용자를 이해하는 시선, 복잡한 구조를 단순하게 풀어내는 기획력, 그리고 예상치 못한 상황에 대비하는 준비성까지 필요하다. 기술사업기획팀의 도마도는 이 모든 요소를 일상 속에서 차곡차곡 쌓아온 기획자다. VR, Hive, NFT 마켓, 블록체인 지갑, Web3 서비스까지 다양한 기술 기반 서비스를 경험했고, 최근에는 AI 기반 사용자 경험을 고민하며 새로운 […]
이번 <인마이백>의 주인공은 같은 본부에서 같은 취미를 공유하는 연뮤덕 히카루와 리차드. 1년에 적게는 50번, 많게는 170번까지 공연을 보며 통장도 시간도 갈아 넣는 두 사람이다. 예매창 좌석 배치도만 보고도 어느 극장인지 맞혀버리는, 이 구역의 진정한 ‘지독한’ 덕후들. 공연 입문자를 위한 오페라 글라스 가이드부터 덕후들만 아는 극장 에티켓까지, 알찬 정보로 가득 찬 두 사람의 가방 속을 살펴보자. […]
이번 주인공은 컴투스에서 게임 기획 직무를 맡고 있는, 운동이라는 공통분모로 가까워진 두 사우다. 한 명은 옆에 있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따뜻해지는, 타인의 감정을 섬세하게 읽어내는 F 성향의 ‘미’. 다른 한 명은 어떤 상황에서도 이성적인 판단을 흔들림 없이 내리는, 논리적이고 명쾌한 T 성향의 ‘꾸’. 언뜻 보면 ‘둘이 어떻게 친해졌을까?’ 싶을 정도로 정반대의 성격을 가졌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다른 […]
출근 가방 속에는 그 사람의 하루가 담겨 있다. 컴투스온 ‘인마이백’은 컴투스인들의 가방을 통해 일상과 직무, 그리고 관계를 들여다보는 콘텐츠다. 지난 고객서비스실 편에 이어, 두 번째 주인공으로 서머너스튜디오의 두 원화가를 만났다. 직장에서 만난 사이지만 취향도, 관심사도 비슷해 일상은 물론 주말까지 함께 공유하고 있는 두 사람이다. 때로는 자매처럼 투닥거리기도 하지만, 그만큼 서로를 가장 잘 이해하며 단단한 우정을 […]
출근 가방 속에는 그 사람의 하루가 담겨 있다. 컴투스온이 2026년 새롭게 선보이는 코너 ‘인마이백’은 컴투스인들의 출근 가방을 통해 일상과 직무, 그리고 관계를 함께 들여다보는 콘텐츠다. 첫 번째 가방의 주인은 고객서비스실에서 일하고 있는 두 명의 구성원이다. 하나는 바리바리 풀소유, 다른 하나는 깔끔한 미니멀. 가방 스타일은 정반대지만, 비슷한 나이대에 2026년 결혼을 준비 중인 예비신부라는 달콤한 공통점을 가지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