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MMORPG <아이모>에 전 서버 모험가들이 모이는 대규모 통합 필드 콘텐츠 ‘헌팅 그라운드(Hunting Ground)’가 업데이트되었다. 정해진 시간에만 열리던 기존 전장과 달리, 유저가 원하는 때에 자유롭게 진입해 사냥과 전투를 즐길 수 있다는 점이 눈길을 끈다. 기자가 직접 뛰어들어 체감한 헌팅 그라운드의 체험 리뷰를 정리했다. 첫 진입과 필드 직면: 간편한 동선 속 느껴지는 전장의 열기 헌팅 그라운드로 […]
컴투스의 장수 모바일 MMORPG ‘아이모’가 서버의 경계를 허무는 역대급 대전 콘텐츠로 모험가들을 찾는다. 컴투스는 지난 7월 30일, 모든 서버의 유저들이 단 하나의 필드에 모여 자유로운 사냥과 치열한 대전을 즐길 수 있는 신규 상시 콘텐츠 ‘헌팅 그라운드’의 프리시즌을 전격 오픈했다고 밝혔다. 이번 ‘헌팅 그라운드’는 그동안 서버별로 분리돼 있던 유저 생태계를 하나로 연결해 모바일 MMORPG 특유의 경쟁과 […]
성수동에 열린 아이모 시네마 아이모 20주년을 기념한 팝업 전시회 ‘아이모 시네마’에 다녀왔다. 이번 팝업은 팝업의 성지로 불리는 성수동, 그중에서도 ‘비컨 스튜디오’에서 2026년 5월 16일 토요일부터 17일 일요일까지 이틀간 진행됐다. 컴투스 게임 팝업을 성수동 한복판에서 만날 수 있다는 사실이 새롭기도 하고, 괜히 더 반갑게 느껴졌다. 성수동 특유의 팝업 감성과 아이모의 픽셀 감성이 만나면 어떤 분위기가 될지 […]
스마트폰이 없던 2006년, 그 시절 피처폰의 작은 화면 속에서 만날 수 있던 ‘아이모(The World of Magic)’ 세계. 휴대폰의 숫자 키패드 위에 놓인 가운데 버튼을 잘못 누를까 노심초사하던 그 시절 세상에 첫 발을 디딘 아이모는 최초의 모바일 MMORPG라는 키워드를 붙이기에 전혀 부족함이 없는 게임이다. 이제는 피처폰에서 스마트폰으로, 스마트폰에서도 유니티라는 새 엔진으로 탈바꿈했으며 더 나아가 PC 플레이로 […]
〈온앤오프〉 코너는 컴투스 그룹 사우분들의 회사 안과 밖의 모습을 조명합니다. 회사 안에서의 다양한 직무와 하는 일, 회사 밖에서의 개성 넘치는 모습을 살펴봅니다. 이번 편 주인공은 IMO팀 게임 기획자 김도현 사우입니다. Keword1 | Career | 게임 기획자 철학과 출신 전환형 인턴에서 게임 기획자까지 철학을 전공하셨다고요? 게임과 철학이 어떻게 연결됐나요? 원래 게임을 좋아했어요. 특히 서브컬처 계열의 액션 […]
최근 ‘아이모’가 ‘새로운 시대의 서막’이라는 이름으로 대규모 리마스터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국내 최초 모바일 MMORPG인 ‘아이모’는 2006년 7월, 피처폰 출시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사랑받고 있는 컴투스의 대표적인 글로벌 장수 IP다. 스마트폰 버전으로는 iOS가 2010년, 안드로이드는 2011년부터 서비스됐다. ‘아이모’는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새로운 게임 엔진과 비주얼 요소가 강화된 그래픽과 편의성을 더한 UI를 새롭게 선보였다. 또한, 대규모 업데이트를 기념하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