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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욕실 필수템! 스트로만 스마트 온풍기 솔직 리뷰

“추워서 화장실 가기 싫다..”

요즘같이 추운 겨울, 샤워할 때마다 욕실이 서늘해서 고생하는 분들이 많을 것이다. 기자 역시 늘 샤워하기 전 욕실이 추워서 힘들었다. 특히 아이가 있는 집의 경우, 아이가 감기에 걸리지 않도록 화장실을 따뜻하게 만들고자 온풍기가 더욱 필요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기자도 두 아이의 아빠로, 겨울철에도 따뜻한 화장실을 조성하고자 ‘스트로만 스마트 욕실용 온풍기’를 구매했다. 직접 사용해 본 솔직한 후기를 사우들에게 공유해 보고자 한다. 과연 이 제품이 겨울철 필수템이 될 수 있을지 함께 살펴보자. 😊

👉제품명: 스트로만 스마트 욕실용 온풍기
👉구성품:
온풍기 본체, 리모컨, 거치용 브라켓, 타공 설치용 키트, 사용자 설명서
👉컬러: 화이트, 블랙
👉사이즈:
W 26.5 D 11.5 H 33(cm)

먼저 디자인은 모던하고 심플하다. 어디에 가져다 두어도 깔끔한 인테리어를 연출할 수 있다. 벽 등에 제품을 걸지 않고 스탠딩으로도 사용이 가능하다. 그래서 더욱 다양한 공간에서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다.

이 제품은 고성능 세라믹 히터로 3초만에 빠르게 발열하여 추운 욕실을 따뜻하게 만들어준다. 제품 뒷면을 살펴보면 손잡이를 확인할 수 있는데, 내리면 수건걸이로 쓸 수 있다. 수건걸이로 사용하면 뽀송한 수건은 덤이다.

2000W의 강력한 출력 덕분에 욕실을 금방 따뜻하게 만들 수 있다.
PTC 세라믹 히터라서 열이 빠르게 퍼지고, 효율적인 난방이 가능하다.

설명서가 동봉되어 있어서 설치 과정이 한결 수월했다. 초보자도 설명서를 참고하면 어렵지 않게 설치할 수 있을 정도다.

사용 방법은 정말 간단하다. 제품 뒷면 상단에 브라켓을 껴서 수건걸이에 걸면 끝이다.

욕조 위에 있는 수건걸이에 온풍기를 두고 싶었지만, 코드가 짧았다. 기자의 집 화장실 내에는 코드가 입구 쪽밖에 없다. 그래서 우선 입구 쪽에 최대한 가까운 곳에 놓고 온풍기를 틀어봤다.

아이들 목욕 전에 미리 틀어두니 1~2분 만에 따뜻한 온기가 확 퍼지는 느낌이 들었다. 한겨울에도 춥지 않게 욕실을 사용할 수 있어서 만족스러웠다. 😊 아이들이 감기 걸릴 걱정을 내려놓을 수 있게 됐다.

이 제품이 다른 온풍기와 차별화되는 점은 스마트 기능이 있다는 것이다. 이 정도면 진짜 스마트한 욕실 온풍기 맞다고 봤다. 😆

🎮 리모컨 조작 가능 → 멀리서도 쉽게 온도를 조절할 수 있어서 편리하다.

⏳ 타이머 기능 → 일정 시간이 지나면 자동으로 꺼지게 설정할 수 있어서 전기 낭비를 줄일 수 있다.

🌡️ 온도 조절 (20~35℃) → 원하는 온도로 세밀하게 조절할 수 있다.

💦 습기 방지 기능 → 욕실 내 습도를 낮춰 곰팡이 방지에 효과적이다.

🔥 과열 방지 시스템 → 일정 온도가 넘어가면 자동으로 꺼져서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 소음은 일반 히터 수준으로, 완전 무소음은 아니지만 크게 거슬리는 정도는 아니었다.

⚡ 전력 소비는 출력이 강한 만큼 다소 높은 편이었지만, 짧은 시간만 사용해도 효과가 좋아서 부담은 덜했다.

전체적으로 “겨울철 욕실 난방 고민 끝!” 이라고 할 수 있는 제품이었다. 추운 욕실에서 고생하고 있다면, 한 번 고려해 볼만한 아이템이었다. 😍

✔️ 강력한 난방 성능 덕분에 겨울철 욕실 필수템으로 손색없었다.
✔️ 다양한 스마트 기능과 안전장치 덕분에 편리하고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었다.
✔️ 다만, 전력 소비가 다소 높은 편이라 효율적인 사용이 필요해 보였다.

족제비 기자

다음 번에 더 좋은 기회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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