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앤오프〉 코너는 컴투스 그룹 사우분들의 회사 안과 밖의 모습을 조명합니다. 회사 안에서의 다양한 직무와 하는 일, 회사 밖에서의 개성 넘치는 모습을 살펴봅니다. 이번 편 주인공은 게임 사업PM 방현우 사우입니다. Keyword1 | Career | 러시아어문학도 전공을 넘어 찾은 길 러시아어문학과를 전공하게 된 계기가 궁금합니다. 고등학생 때는 ‘나는 꼭 이 일을 해야겠다’고 할 만큼 뚜렷한 꿈이나 목표가 […]
KBO 리그의 인기가 그 어느 때보다 뜨겁다. 매일 새롭게 쓰이는 역대 최소 경기 최다 관중 기록, 이어지는 매진 행렬, 기나긴 굿즈 구매 줄, 다양한 브랜드와의 협업까지. 그 중심에는 야구장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고 있는 1030 여성 팬들이 있다. 야구 게임 명가 컴투스에도 오후 6시 30분이 되면 경기를 챙겨보는 ‘찐’ 야구팬들이 있다. 모태 삼성 팬부터 게임을 통해 […]
〈온앤오프〉 코너는 컴투스 그룹 사우분들의 회사 안과 밖의 모습을 조명합니다. 회사 안에서의 다양한 직무와 하는 일, 회사 밖에서의 개성 넘치는 모습을 살펴봅니다. 이번 편 주인공은 게임 브랜드 마케터 제세영 사우입니다. Keyword1 | Career | 컴투스 성골 컴투스 플레이어에서 공채까지, 빨간 피(?)의 소유자 자기소개 부탁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컴투스 게임 마케팅을 담당하고 있는 L마케팅팀 제세영입니다. 컴투스 서포터즈 ‘GC […]
컴투스는 야구게임을 논할 때 빠질 수 없는 이름이다. KBO, MLB, NPB까지 주요 프로리그를 배경으로 한 야구게임을 국내외 통틀어 유일하게 모두 만드는 곳인 만큼, 야구게임을 만들고 싶다는 꿈을 품은 기획자라면 자연스럽게 컴투스로 향하게 된다. 실제로 학창시절부터 컴투스의 야구게임을 즐겨온 유저가 어느새 그 게임을 만드는 기획자가 된 ‘덕업일치’ 사례가 유독 많은 것도 이런 이유에서다. 좋아하던 게임을 직접 […]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던져봤을 이 질문. ‘컴친소 3.0’은 이 막연한 물음표를 확신에 찬 느낌표(!)로 바꿔주는 특별한 프로젝트다. 업무를 넘어 오직 ‘취향’ 하나로 연결되는 새로운 관계의 장, 그 설레는 여정을 소개한다. ‘컴친소(컴투스 친구를 소개합니다)’는 사실 2024년부터 진행해 온 장기 프로젝트다. 공통 분모로 구성원들의 취향을 소개했던 1.0, 직접 굿즈를 기획·제작하고 판매해 기부 활동까지 이어졌던 2.0을 거쳐 […]
〈온앤오프〉 코너는 컴투스 그룹 사우분들의 회사 안과 밖의 모습을 조명합니다. 회사 안에서의 다양한 직무와 하는 일, 회사 밖에서의 개성 넘치는 모습을 살펴봅니다. 이번 편 주인공은 서버 개발자 김수창 사우입니다. Keyword1 | Career | 컴투스가 납치한 인재 “한 번 붙잡히면 끝까지 간다” 자기소개 부탁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L서버팀에서 서버 개발을 담당하고 있는 김수창입니다. 2023년 4월, 컴투스 서버 캠퍼스 […]
출근 가방 속에는 그 사람의 하루가 담겨 있다. 컴투스온이 2026년 새롭게 선보이는 코너 ‘인마이백’은 컴투스인들의 출근 가방을 통해 일상과 직무, 그리고 관계를 함께 들여다보는 콘텐츠다. 첫 번째 가방의 주인은 고객서비스실에서 일하고 있는 두 명의 구성원이다. 하나는 바리바리 풀소유, 다른 하나는 깔끔한 미니멀. 가방 스타일은 정반대지만, 비슷한 나이대에 2026년 결혼을 준비 중인 예비신부라는 달콤한 공통점을 가지고 […]
떡볶이·냉동만두·웹소설 시장보다도 큰 1조 4천억 원 규모의 시장이 있다. 현금 거래까지 포함하면 2조 원을 넘긴다는 이 산업의 정체는, 바로 운세 시장이다. 종사자만 80만 명에 이르는, 이 견고한 인간의 영역에 최근 강력한 도전자가 등장했다. 바로 생성형 AI다. 방대한 데이터를 다루는 AI와 ‘조상님들의 빅데이터’인 사주의 만남은 꽤 그럴듯하다. 신년 운세 링크 대신 ‘AI 사주 프롬프트’가 유행하고, 관련 […]
‘컴친소 2.0: 컴투기빙’ 땡큐마켓 현장 스케치 12월 5일 금요일, 컴투스 사내 카페가 특별한 나눔의 열기로 가득 찼다. 구성원이 직접 만든 즐거움을 사회적 가치로 연결하는 ‘컴친소 2.0: 컴투기빙’ 땡큐마켓이 임직원들의 뜨거운 성원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이번 행사는 2025년을 맞아 새 단장을 마친 ‘컴투북스’ 공간에서 12월 5일 단 하루(11:00~15:00) 진행되었다. 사내 카페는 산뜻한 노란색의 컴투기빙 매대로 채워졌다. […]
〈온앤오프〉 코너는 컴투스 그룹 사우분들의 회사 안과 밖의 모습을 조명합니다. 회사 안에서의 다양한 직무와 하는 일, 회사 밖에서의 개성 넘치는 모습을 살펴봅니다. 이번 편 주인공은 글로벌라이제이션실 튀르키예어 현지화 담당 에르 사우입니다. Keyword1 | Career | 튀르키예어 현지화 글로벌 유저의 몰입을 설계하는 최종 문지기 자기소개 부탁드리겠습니다. 글로벌라이제이션실에서 튀르키예어 현지화를 담당하고 있는 에르입니다. 어렸을 때부터 외국어에 관심이 […]
컴친소는 임직원 간의 취향을 공유하고 덕후력을 나누는 사내 네트워킹 프로그램입니다. 컴친소2는 여기에 사회공헌의 가치를 더해, 임직원들이 직접 기획한 굿즈를 통해 나눔을 실천하는 프로젝트입니다. 컴친소2 일곱 번째 주제는 ‘베이킹’입니다. 빵을 매일 먹다 못해 직접 만들고 싶어진 입문 빵돌이부터, 매일 아침을 직접 만든 빵으로 시작하는 전문 빵돌이까지. 구수한 빵 냄새와 함께 하루를 시작하는 사우들이 있다. 오븐 속 […]
컴친소는 임직원 간의 취향을 공유하고 덕후력을 나누는 사내 네트워킹 프로그램입니다. 컴친소2는 여기에 사회공헌의 가치를 더해, 임직원들이 직접 기획한 굿즈를 통해 나눔을 실천하는 프로젝트입니다. 컴친소2 코너의 여섯 번째 주제는 ‘커피’입니다. 커피는 단순한 음료일까, 아니면 일상의 의식일까. 이번 ‘컴친소 2 : 커피편’에는 커피를 사랑하는 여섯 명의 컴투스인이 모였다. 모닝 포션부터 휴식의 순간까지, 각자의 루틴 속에서 녹아든 커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