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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뢰찾기, 숫자를 버리고 색을 입다! ‘컬러스위퍼’가 보여준 새로운 퍼즐의 재미
컴퓨터를 오래 사용해온 사람이라면 한 번쯤 ‘지뢰찾기’를 플레이해봤을 것이다. 숫자를 단서 삼아 숨겨진 지뢰를 피해 나가는 단순한 규칙이지만, 한 번 시작하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몰입하게 되는 묘한 매력을 지닌 게임이다. 그런 추억의 지뢰찾기를 새로운 방식으로 재해석한 퍼즐 게임 ‘컬러스위퍼(ColorSweeper)’가 지난 7월 2일 글로벌 출시됐다. 익숙한 규칙에 색을 활용한 새로운 추리 방식을 더해, 기존 지뢰찾기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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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충우돌 밴드 리더의 리듬 폭력 유람기, Dead as Disco
리듬과 액션의 결합, 바이럴을 타다 최근 여러 SNS와 영상 공유 플랫폼을 뜨겁게 달군 영상이 하나 있다. 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이 뮤직비디오에서 보여준 모습처럼, 새하얀 정장과 페도라를 차려입고 절도 있게 악당들을 제압하는 장면이다. 명곡 ‘Smooth Criminal’에 맞춰 펀치와 킥이 나가는 그 모습은 순식간에 인터넷상에 퍼져 나갔고, 이 게임은 단숨에 큰 주목을 받았다. 바로 ‘Dead as Disco’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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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는 컴프야! 2026 KBO 올스타전도 컴프야!
올해도 어김없이 야구인들의 축제가 찾아왔다. 2026 KBO 올스타전이 2026년 7월 10일부터 7월 11일까지 이틀간 개최됐다. 이번 올스타전은 잠실 서울종합운동장 야구장(이하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마지막 올스타전이다. 1982년 프로야구 원년부터 44년간 한국 야구의 심장 역할을 해온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14번째이자 마지막 올스타전이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남다르다. 이번 시즌을 끝으로 잠실야구장은 철거를 거쳐 2032년 개장을 목표로 새로운 돔구장으로 재탄생할 예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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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투부터 경제까지 판도를 바꾼다! 컴투스 ‘제우스: 오만의 신’ 4종 클래스 파헤치기
올해 3분기 출시를 앞둔 컴투스의 블록버스터급 MMORPG ‘제우스: 오만의 신’이 베일에 싸여 있던 클래스 시스템을 전격 공개했다. 대중에게 친숙한 그리스 신화를 독창적으로 재해석한 세계관에 걸맞게, 클래스 체계 역시 기존 MMORPG의 고착화된 틀을 깨고 전투와 경제가 유기적으로 맞물리는 독창적인 구조를 선보이며 많은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4개의 뿌리에서 피어난 8종의 매력적인 클래스 라인업 ‘제우스: 오만의 신’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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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사막 플레이 리뷰: 숏폼 시대의 오픈월드는 어떻게 다시 발견되는가
Notice 이 글은 붉은사막을 직접 플레이한 뒤 작성한 개인 리뷰다. 특정 개발사나 유저를 비난하기 위한 글이 아니며, 한 명의 플레이어이자 게임 개발자의 관점에서 느낀 경험을 정리했다. 스포일러가 포함돼 있다. 엔딩 이후 콘텐츠, 모든 어비스 해금 이후 확인할 수 있는 대서고 기록, 세계관의 핵심 설정이 언급된다. 작성 기준: 2026-05-07 오픈월드 게임은 넓은 세계를 직접 탐험하며 자신만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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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머너즈 워 12주년, 뉴비가 직접 시작해봤다! [1탄] 첫 소환부터 패키지 구매까지
컴투스 사내에서 가장 많이 들어본 게임을 꼽으라면 단연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이하 서머너즈 워)’다. 2014년 출시 이후 12년째 전 세계 유저들과 함께하고 있는 컴투스의 대표 모바일 RPG이기 때문이다. 회사에서는 무척 익숙한 이름이었지만, 직접 담당하는 프로젝트는 아니었기에 그동안 선뜻 플레이해볼 기회가 없었다. 마침 12주년을 맞아, 신규 유저의 시선으로 서머너즈 워를 처음부터 즐겨보기로 했다. 오래 서비스된 장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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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처폰 시절을 소환하다, 컴투스 추억의 모바일 게임 3선
지금은 고사양 스마트폰으로 언제 어디서나 방대한 게임을 즐길 수 있는 시대다. 그러나 모바일 게임의 시작은 지금과 비교할 수 없이 단순했다. 작은 화면, 몇 개의 버튼, 그리고 짧은 플레이 타임. 그 안에서도 유저들을 웃고 빠져들게 만든 게임들이 있었다. 1999년 국내 최초로 모바일 게임 서비스를 시작한 컴투스는 피처폰 환경에 맞춘 다양한 게임을 선보이며 모바일 게임 산업의 초석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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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모바일 MMORPG의 20년, 성수동에서 만난 ‘아이모 시네마’ 방문기
성수동에 열린 아이모 시네마 아이모 20주년을 기념한 팝업 전시회 ‘아이모 시네마’에 다녀왔다. 이번 팝업은 팝업의 성지로 불리는 성수동, 그중에서도 ‘비컨 스튜디오’에서 2026년 5월 16일 토요일부터 17일 일요일까지 이틀간 진행됐다. 컴투스 게임 팝업을 성수동 한복판에서 만날 수 있다는 사실이 새롭기도 하고, 괜히 더 반갑게 느껴졌다. 성수동 특유의 팝업 감성과 아이모의 픽셀 감성이 만나면 어떤 분위기가 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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