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AI가 주최하고 컴투스가 주관한 ‘오픈AI 게임 빌더스 서울’이 지난 8월 31일, 서울 ‘그래픽 바이 대신’에서 성황리에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참가자들이 기획과 개발 역량을 다각도로 선보일 수 있도록 2개의 메인 트랙으로 구성됐다. 본선 40개 팀은 사전 제출작(트랙1)의 구조와 핵심 재미를 소개하는 ‘3분 기획 발표’와 현장에서 공개되는 주제에 맞춰 5시간 동안 게임을 제작하는 5시간 라이브 해커톤(트랙2)에서 기량을 […]
▲ 서울 ‘그래픽 바이 대신’에서 열린 ‘오픈AI 게임 빌더스 서울’ 행사 조형물. 모바일 게임 한 편에 허용된 최대 용량이 24KB이던 시절이 있었다. 개발자는 그 제한된 공간 안에 그래픽과 로직, 플레이 요소를 모두 담아내야 했다. 그로부터 25년이 지난 현재, 개발자들은 AI 코딩 에이전트를 활용해 5시간 만에 게임을 완성하고 있다. ▲ ‘오픈AI 게임 빌더스 서울’ 행사장 전경. […]
〈온앤오프〉 코너는 컴투스 그룹 사우분들의 회사 안과 밖의 모습을 조명합니다. 회사 안에서의 다양한 직무와 하는 일, 회사 밖에서의 개성 넘치는 모습을 살펴봅니다. 이번 편 주인공은 게임 사업PM 방현우 사우입니다. Keyword1 | Career | 러시아어문학도 전공을 넘어 찾은 길 러시아어문학과를 전공하게 된 계기가 궁금합니다. 고등학생 때는 ‘나는 꼭 이 일을 해야겠다’고 할 만큼 뚜렷한 꿈이나 목표가 […]
지난 8월, 컴투스온 SNS에 귀여운 새 캐릭터가 등장했습니다. 빨간 비니와 헤드셋이 트레이드마크인, 앞으로 컴투스온과 함께 회사 곳곳의 다양한 이야기를 전할 새로운 캐릭터인데요. 기본 표정부터 다양한 포즈까지 디자인을 마치고 조금씩 모습을 드러내고 있지만, 아직 이 친구에게는 한 가지 없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이름입니다! 🎉 EVENT ① 새로운 친구의 이름을 지어주세요! 컴투스온이 9월 1일부터 11일까지 임직원을 대상으로 […]
동료들이 정성스럽게 쓴 기사들은 잘 보고 계신가요?재미있게 보신 기사가 있다면 내 손으로 직접 투표하고 선물을 주세요!투표자 중 추첨을 통해 맛있는 커피☕️를 선물로 드리고 있습니다. 7월 기사 투표 당첨자 ☕️ 모*임(0309), 이*연(7546), 이*희(0930), 김*리(6725), 염*진(8003) 8월 기사 모아보기🗞️ ⬇️ 지금 바로 투표하기 ⬇️ 로드 중… 최신 기사 모아보기 😚
chap1. 취향을 말하다 chap2. 취향 책장 『건지 감자껍질파이 북클럽』 메리 앤 섀퍼 나치 점령기하에서도 인간미를 잃지 않았던 사람들의 용기와 온기가 담긴 서간체 힐링 소설. 책이 가진 힘에 대해서 다시금 생각해보게 된다. “책은 사람과 사람 사이의 다리가 되어주곤 합니다. 우리는 책을 통해 서로의 마음을 엿보았고, 암울한 현실 속에서도 인간다운 존엄을 잃지 않을 수 있었습니다.” 편지 형태로 […]
게임 개발과 검증 과정에서 발생하는 QA 서버·테스트 앱의 이벤트가 섞이면 이용자 수, 매출, 구매 전환율 같은 핵심 KPI가 실제와 다르게 나타날 수 있다. Hive 애널리틱스의 지표 필터 관리에서 서버 ID 또는 앱 ID를 한 번 등록하면 해당 조건의 이벤트가 차트·퍼널·리텐션·대시보드에서 한꺼번에 제외된다. 여러 QA 서버나 테스트 앱을 운영하더라도 반복 설정 없이 실제 서비스 데이터를 기준으로 […]
콘텐츠 완료 수치만으로는 이용자가 어느 단계에서 이탈했는지 알 수 없다. Hive 애널리틱스의 차트로 콘텐츠 수락·완료 규모와 완료율의 변화를 먼저 확인하고, 변화가 두드러진 시점은 퍼널로 이어서 단계별 전환·이탈 구간을 좁혀볼 수 있다. 이 흐름을 반복하면 기획 의도와 실제 이용 행동의 차이를 구체적인 구간 단위로 파악할 수 있다. 새로운 콘텐츠를 공개하면 참여 이용자 수와 완료 횟수부터 살펴보게 […]
컴투스의 신작 MMORPG ‘제우스: 오만의 신’이 8월 26일 낮 12시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컴투스가 퍼블리싱하고 에이버튼이 개발한 ‘제우스: 오만의 신’은 PC와 모바일 플랫폼을 통해 국내 유저들과 만나고 있다. 아테나·아레스·제우스 등 그리스 신들의 이름을 딴 10개 서버 그룹, 총 30개 서버도 함께 운영 중이다. 출시 전부터 이어진 유저들의 관심은 정식 서비스 이후에도 뜨거운 반응으로 이어졌다. 지난 […]
주의) 이 글은 eBPF 자체의 동작 원리나 쿠버네티스 자체의 동작 원리를 설명하는 글이 아니다. Cilium은 쿠버네티스를 위한 eBPF 기반 네트워킹·보안·가시성(Observability) 플랫폼이다. 쿠버네티스에 배포된 파드는 저마다 IP를 가진 채로 죽고 다시 뜨기를 반복한다. 그때마다 IP가 바뀌고, 배포 한 번에 수십 개의 IP가 사라지고 새로 생기기 때문에 전통적인 제어 규칙인 IPTables는 그때마다 재작성이 필요하다. 이는 성능 저하로 […]
컴투스인들의 일하는 방식 이해하기 일과 삶의 균형은 단순히 쉬는 시간을 늘리는 것만을 의미하지 않는다. 자신의 업무 리듬에 맞춰 시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몰입이 필요한 순간에는 업무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 역시 중요한 요소다. 컴투스는 다양한 근무 제도를 통해 구성원들이 업무와 일상의 균형을 조율하며 보다 효율적으로 일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를 뒷받침하는 대표적인 제도가 비포괄임금제와 선택적 […]
지난 1탄에서는 신규 소환사로 처음 천공의 섬에 발을 들이고, 튜토리얼과 첫 소환, 12주년 이벤트를 경험해봤다. 무엇보다 첫 소환을 통해 다양한 몬스터를 만나면서 ‘내 몬스터가 생겼다’는 즐거움을 확실히 느낄 수 있었다. 하지만 첫날의 설렘이 지나고 나니 새로운 고민이 생겼다. 몬스터는 많아졌지만, 무엇을 기준으로 성장시켜야 할지는 아직 알 수 없었다. 1탄에서 던전과 성장 콘텐츠를 살펴보겠다고 예고했지만, 실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