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는 2년 넘게 컴투스온 기자단으로 장기 활동 중이다. ‘기자’라고 하면 왠지 글을 완벽하게 써야 할 것 같고, 기획도 거창해야 할 것 같아 망설여지기 마련이다. 하지만 걱정은 금물이다. 초안만 작성하면 컴투스온 담당자가 이미지 편집과 윤문을 통해 뚝딱 멋진 기사 한 편을 완성해준다. 차곡차곡 쌓여가는 기사 라인업을 보며 느끼는 뿌듯함은 물론, 기사 1편당 네이버페이 10만 원이 지급되어 […]
〈온앤오프〉 코너는 컴투스 그룹 사우분들의 회사 안과 밖의 모습을 조명합니다. 회사 안에서의 다양한 직무와 하는 일, 회사 밖에서의 개성 넘치는 모습을 살펴봅니다. 이번 편 주인공은 서버 개발자 김수창 사우입니다. Keyword1 | Career | 컴투스가 납치한 인재 “한 번 붙잡히면 끝까지 간다” 자기소개 부탁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L서버팀에서 서버 개발을 담당하고 있는 김수창입니다. 2023년 4월, 컴투스 서버 캠퍼스 […]
2024년에 ‘반려동물’ 관심사를 시작으로 12번의 컴친소가 진행됐다. 다양한 공통 관심사를 주제로 약 100여 명의 그룹사 사우들이 참여했는데, 만족도 조사 결과 재참여 의사가 94.5%로 매우 높았다. >2024년 컴친소 관심사: 반려동물, KPOP, 육아, 야구, 피규어/프라모델, 재테크, MBTI, 여행, 애니메이션, 패션, 운동, 웹툰 열심히 컴친소에 참여하면 컴투스온 어워드 초청장도 받을 수 있다. 2024 컴친소 최다 참여자 1등에겐 상장과 함께 […]
2025년 2월 20일 컴투스온의 첫 미니어워드가 열렸다. 2024년 컴투스온을 빛낸 자원기자들과 컴친소 참여자들이 한곳에 모여 서로를 알아가며 축하하는 자리였다. 즐거운 미니게임부터 뿌듯했던 시상식, 풍성한 선물까지! 가면 갈수록 알찬 컴투스온의 행보를 따라가 봤다. 제 1회 2025 컴투스온 미니어워드, 지금 시작합니다~ 평소와 다름없는 안온안 하루에 설레는 틈이 생겼다. 바로 컴투스온 미니어워드의 초청장이 도착한 것! 2024 베스트 기자단 […]
보이지 않는 곳에서 컴투스온을 함께 만들어가고 있는 주인공이 있습니다. 바로 컴투스온 자원기자단 인데요. 뉴비 자원기자 분들을 위해 새로운 선물을 준비했습니다. 컴투스온의 아이덴티티를 표현한 레고 피규어부터 활동 가치를 담아낸 굿즈들까지! 컴투스 그룹에서만 찾아볼 수 있는 컴투스온의 웰컴키트를 소개합니다. 컴투스온이 추구하는 가치 컴투스 그룹의 공식 커뮤니케이션 채널 ‘컴투스온’은 왜 그룹사 임직원들과 함께 만들어 나갈까요? 함께 즐거움을 취재하고 […]
‘컴투스온’은 임직원과 함께 만들어가는 커뮤니케이션 허브를 지향하고 있습니다.당신의 빛나는 아이디어와 끼를 모집합니다. 🔔자원기자 모집 👾 당선자에게는 컴투스온 담당자(고영민)가 개별 연락 드립니다.👾 모집 코너 외에도 반짝이는 아이템이 있다면 언제든지 연락 바랍니다. 📍컴투스온 코너 안내 🎁자원기자단 혜택 ⬇️ 지금 바로 신청하기 ⬇️ 로드 중… ⬇️ 뉴스레터 구경하기⬇️
리터널(Returnal) vs 데스루프(DeathLoop) 보통의 게임에 거의 존재하는 세이브 기능이 없는 ‘로그라이크’ 장르의 게임을 좋아한다면 한 번쯤은 플레이해 볼 법한 게임 두 가지를 소개한다.(정확히는 로그라이크가 아니지만) 게임 오버가 되더라도 특정 위치, 세이브된 지점에서 부활하여 게임을 재개할 수 있는 여타 게임과는 달리, 이 두 게임은 캐릭터 사망시 다시 시작 지점으로 돌아온다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게임 내에서 얻게 […]
학부생 시절, ‘고전소설론’ 강의를 들은 적이 있었다. 전공필수로 지정된 과목이라 동기들의 볼멘소리가 가득했었다. 선배들은 “그 교수님 성격이…”라며 지레 겁(?)을 주기도 했다. 첫 강의 날, 교수님은 칠판에 ‘古典’이라는 단어를 판서하시고는 이렇게 말씀하셨다. “고전은 단순히 오래되었다고 해서 되는 것이 아닙니다. 시간이 흐르고, 연구가 진행되고, 끝내 가치를 인정받은 작품들이 고전으로 현대까지 남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한 학기 동안 […]
지난 편에서는 집에서 간단히 할 수 있는 홈트를 찾아보았다. 한 달이 지난 지금, 기자의 글을 보고 호기심에 시작한 유사 헬린이들이 다양한 스트레칭과 타바타를 통해 운동에 자신감을 가졌다면 이번에는 도구를 이용한 근력운동에 도전해 보자. 그래서 준비했다. 헬린이가 전하는 ‘홈트용 도구 사용법!’ 비상시에 빨래걸이가 되어주는 ‘턱걸이 기구’ 업무에 치여서, 혹은 불가피한 사정으로 귀가가 늦어진다면 점점 빨래가 쌓일 […]
컴퓨터 앞에 앉아 긴 시간을 보내는 현대인이라면 누구나 이런 친구들이 익숙할 것이다. 장시간 목을 앞으로 내미는 자세로 인해 발생하는 ‘거북목’, 턱을 앞으로 내밀어 생긴다는 ‘일자목’, 오랜 시간 같은 자세로 앉아 있다가 일어나면 다리가 저릿한 ‘허리디스크’.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자주 스트레칭을 하고 규칙적인 운동을 하는 것이 좋다는 걸 누구나 다 알고 있지만 바쁜 하루를 보내다 보면 […]
친구나 연인과의 유대감이 깊어지는 걸작 협력 플레이 게임 어 웨이 아웃 VS 잇 테이크 투 30년 전에나 말하던 오락실의 두 마리 용은 ‘2인용’ 이라고 말하는 것이 어색해 보일지도 모르지만, ‘헤이즈라이트’는 지금껏 2인용 게임만을 개발해 게임 산업에 센세이션을 일으켰다. 2인용 액션 플랫포머 게임의 명가 ‘어 웨이 아웃(A Way Out)’과 ‘잇 테이크 투(It Takes Two)’를 소개한다. 🕹 […]
한때, 묵직한 CRT 모니터에 붙은 RGB 단자를 후후 불어 꽂아야 게임을 할 수 있던 시절이 있었다. 으레 게임이라는 것은 그렇게 해야만 했다. 번역은 고사하고 게임 잡지에 딸려오는 대사 번역집을 한 손에 들고 읽어가며 플레이하던 외산 RPG도, 해 뜰 때 전원을 넣어도 해 질 때까지 끝판왕을 보지 못하던 게임도 이제는 과거의 유산이 되었다. 최근 그 시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