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탕아’라는 말을 들어 봤는가? 기독교인이 아니라면 이 단어의 내용과 유래를 모를 수 있다. 하지만 ‘돌아온 탕아’라는 말 자체는 어디서 많이 들어봤을 것이다. 집 떠난 재벌집 막내아들. 먼 곳에서 방탕하게 생활하다 재산을 탕진하고 방황하다 반성하고 아버지께 돌아가, “저는 하늘과 아버지께 죄를 지었습니다. 아버지의 아들이라 불릴 지격도 없습니다. 다만 품꾼으로라도 써주십시오.”라고 아뢰니, 아버지는 소를 잡아 환대하였다는 […]
컴투스에는 다양한 복지가 있지만 그중 가장 좋은 복지는 복지포인트(이하 ‘복지비’)가 아닐까? 매년 200만 원을 받을 수 있고,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는 복지몰도 있어 더욱 매력적이다. 고작 일 년의 절반이 지난 지금! 기자는 복지비를 벌써 다 소진했다. 맛있는 식당을 찾아 먹방 몇 번 했을 뿐인데! 문득 다른 사우들은 어떻게 사용하고 있는지 궁금증이 생겼다. 과연 우리 […]
인프런은 올해 1월 컴투스 그룹에서 새로 도입한 사내 교육 시스템이다. 그래서 아직은 조금 생소한 사우들이 있으시겠지만 이 기사를 통해 유용한 지식의 보고인 인프런에 조금 더 가까워졌으면 좋겠다. 일반 사무직 뿐만이 아니라 개발 등 다양한 직군에 종사하는 사우분들도 참고하기 좋은 강의가 많다. 강의 시간도 10분 내외라 바쁜 분들도 큰 부담 없이 수강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전용 어플리케이션도 제공하기 때문에 모바일로 어디서든 간편하게 학습할 수 있다.
오늘은 2022년 한 해 동안 컴투스 그룹이 전개한 ESG 활동들을 소개합니다. 컴투스 그룹은 ESG 경영 실천 기업으로서 미래 세대와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사회, 환경 등 각 분야에 대한 다양한 공헌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어느덧 여름의 열기는 물러갔지만, 무더웠던 날씨로 지친 몸과 마음은 쉽게 회복되지 않는 요즈음이다. 이런 시기에 이용해보면 딱 좋을 듯한 컴투스 그룹의 복지 서비스가 있다. 😀 바로 EAP 서비스다. EAP 서비스란? EAP(Employee Assistance Program)는 전문기관과의 연계를 통해 스트레스, 심리/정서, 불면증 등 종합적인 상담 제공을 통해 근로자의 정신건강 관리를 돕는 통합 심리지원 프로그램이다. 기자는 C-Bot을 이것저것 눌러보며 […]
컴투스가 사회적경제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진행 중인 ‘핸드인핸드(Hand in Hand)’ 캠페인에 참여했다.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회적 기업을 응원하기 위한 핸드인핸드 캠페인은 취약계층 일자리 지원이나 지역사회 공헌 등 사회적 목적을 추구하는 기업들의 물품을 구매하여 다른 사람들에게 전달하는 형식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이들 기업에 대한 직접 지원 뿐 아니라 홍보에도 도움을 주고 있다. 컴투스는 이번 캠페인 참여를 […]
컴투스와 게임빌은 ‘알베르토 자코메티 한국특별전’의 티켓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 2017년 12월부터 2018년 4월까지 진행된 전시회에는 자코메티의 대표작 ‘걸어가는 사람(walking man)’이 아시아 최초로 전시되었다. 이에 양사는 한국미술협회, 미술학 전공 대학, 디자인 고등학교, 예술고등학교 등 관련 단체를 초대하고,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재단(이사장 이훈규)’과도 뜻을 모아 문화 예술 소구층에 전시회 관람 기회를 제공했다.
1. 리커버리데이란? 리커버리데이는 매월 두 번째 금요일에 출근 의무를 면제하는 제도이다. 개인이 각자 연차를 사용하는 방식이 아니라, 같은 날을 기준으로 모두가 함께 쉬는 구조로 운영된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겉으로 보기에는 연차와 유사해 보일 수 있지만, 제도의 목적은 개인 일정 소진이 아니라 조직 전반의 휴식 리듬을 만드는 데 있다. 정해진 날짜가 반복되기 때문에 일정 예측이 […]
컴친소는 임직원 간의 취향을 공유하고 덕후력을 나누는 사내 네트워킹 프로그램입니다. 컴친소2는 여기에 사회공헌의 가치를 더해, 임직원들이 직접 기획한 굿즈를 통해 나눔을 실천하는 프로젝트입니다. 컴친소2 코너의 네 번째 주제는 ‘사진’입니다. 오늘날 사진은 누구나 쉽게 찍을 수 있는 기록 수단이 되었다. 스마트폰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든 고화질 이미지를 남길 수 있고, 덕분에 특별한 장비 없이도 누구나 사진을 즐길 […]
매년 여름이 되면 기온만큼 건강에 대한 관심도 높아진다. 더운 날씨에 쉽게 지치고 입맛도 달라지는 시기이지만, 오히려 이런 때일수록 꾸준한 건강관리와 균형 잡힌 식생활이 중요하다. 하지만 바쁜 업무 속에서 식단을 챙기고 운동까지 꾸준히 실천하는 일은 결코 쉽지 않다. 이럴 때 회사가 제공하는 복지는 건강한 습관을 만들어주는 든든한 기반이 된다. 기자는 여름이 다가올 때마다 자연스럽게 건강과 체중 […]
한여름의 주말, 딸과 기자는 금천구장애인종합복지관 4층 식당에서 봉사자 조끼를 맞춰 입고 있었다. 복지관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마주한 문구는 “Com2us의 방문을 환영합니다.”라는 문장이었다. 그 한 문장이 오늘 우리가 이곳에 오게 된 이유를 다시금 되새기게 했다. 처음 복지관에 도착했을 때 가장 먼저 든 생각은 “생각보다 훨씬 크고 잘 갖춰져 있다”는 점이었다. 궁금해서 찾아보니, 금천장애인종합복지관은 지하 1층부터 지상 7층까지 […]
피싱스튜디오에는 조금 특별한 요정들이 있다. 그리고 그 요정들은 크리스마스와 어린이날이 다가오면 어김없이 아이들을 위한 ‘선물 공장’을 가동한다. 작년 겨울엔 코바늘 브로치와 목도리를, 올해 어린이날엔 기부금으로 만든 바나나 푸딩을 준비했다. 혼자서는 감히 상상도 못했을 일이지만, 기꺼이 마음을 모은 요정들 덕분에 이 나눔은 벌써 5년째 이어지고 있다. 취미와 나눔의 연결 피싱스튜디오에는 점심시간 30분을 활용해 취미를 즐기는 문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