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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특집 시리즈 1탄! ‘탄소 발자국 줄이기’ 캠페인

컴투스 그룹은 ESG 경영 실천 기업으로서 미래 세대와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사회, 환경 등 각 분야에 대한 공헌 사업을 다양하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난 6월에는 환경의 달을 맞아 임직원과 함께하는 ‘탄소 발자국 줄이기’ 캠페인을 약 한 달간 진행하고, 연계 활동으로 참여 기간 종료 후 국제구호 NGO 단체 ‘사단법인 좋은변화’를 통해 나무 심기를 후원하기도 했습니다.

오늘은 왜 탄소 배출을 줄여야 하는지, 우리가 기후 변화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기 위해서 어떤 일들을 할 수 있는지 등, 다양한 이야기를 특집 시리즈로 준비했습니다.!

오늘은 그 첫 번째 이야기로 컴투스의 ‘탄소 발자국 줄이기’ 캠페인을 소개합니다

탄소중립’이란 무엇일까요?

온실가스로 인해 지구가 점점 더워지면서 이상기후가 발생한다는 말은 많이 들어 보셨을 겁니다. 이 온실가스의 주된 성분 중 하나가 바로 ‘탄소’인데, 바로 이 탄소의 배출량을 0으로 만드는 것을 탄소중립이라고 합니다.

물론 물리적으로 사람이 숨만 쉬어도(?) 이산화탄소가 나오기에 대한민국을 비롯한 국제사회는 여러 감축 방안을 통해서 실질적인 배출량을 ‘Zero(0)’로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왜 다시 이슈가 되었을까요?

지구온난화에 따른 기후변화에 적극 대처하기 위해 유엔에서 1992년 기후변화협약(리우환경회의)을 맺게 됩니다. 그 이후 1997년 교토의정서(선진국 감축의무) 채택을 통해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고 해요. 참고로 우리나라는 1993년에 세계에서 47번째로 가입했습니다.   

그런데 이 교토의정서의 유효기간이 2021년까지였기 때문에 이후부터 적용할 새로운 협의가 필요하게 되었습니다. 따라서 국제사회는 2016년 ‘파리 기후변화협정(Paris Climate Agreement)을 하게 됩니다. 1992년에 시작해 2016년까지 수십 년에 걸쳐서 마련된 파리협약은 2021년 탈퇴했던 미국이 복귀하면서 다시 이슈가 되었답니다.

하지만 갈 길이 아직도 멉니다.

현재 이 협약의 목표를 달성하려면 10년 동안 온실가스 배출량을 지금보다 절반 가까이, 최소 45% 줄여야만 지구의 평균 온도 상승을 1.5도 아래로 유지할 수 있다고 하네요.

참여국 중 하나인 한국은 2030년까지 2017년 대비 온실가스 배출량을 25%가량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는데, 모든 나라들이 목표치를 달성하더라도 2030년 세계의 온실가스 배출량은 지금보다 1% 정도 절감하는 데 그친다고 하니 정말 위기감을 느끼게 됩니다.

‘웰컴 투 스마일(WelCom2uSmile)’

컴투스 그룹 또한 ESG 경영 실천 기업으로서 탄소 배출 줄이기에 일조하고자 합니다.

현재 컴투스 그룹이 추진하고 있는 사회 공헌 테마인 ‘웰컴 투 스마일’의 일환으로 진행된 ‘탄소 발자국 줄이기’ 캠페인은 사내 임직원들에게 ▲쓰레기 줄이기 ▲텀블러 사용하기 ▲재질별 분리배출하기 등의 ‘저탄소 생활 미션’을 직접 실천하고, ‘탄소 중립 바로 알기 퀴즈’를 통해 지구를 위한 친환경 생활 노하우를 전파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졌습니다.

생활에서 실천하는 탄소 배출 줄이기 미션

생각보다 아주 어려운 미션은 아닙니다. 누구나 할 수 있는 쉬운 미션들로 되어 있습니다. 다만 꾸준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다들 아시겠죠?

컴투스 그룹의 임직원들은 이 캠페인에 동참해 자신이 할 수 있는 항목들을 계속 실천하고 있답니다. 생활 속에서도 쉽게 할 수 있는 캠페인이니 오늘부터 함께 시작해 보면 어떨까요?

실천 항목실천 내용
쓰레기 줄이기장바구니 사용, 용기 재활용으로 비닐 등 쓰레기 절감
텀블러 사용하기탄소 발생의 원인인 플라스틱 발생 절감 기여
재질별 분리 배출하기올바른 분리수거로 플라스틱 등 재활용률 증대
이메일 줄이기메일 삭제, 스팸메일 차단으로 전기 절약 및 이산화탄소 저감
냉난방 온도 신경 쓰기온난화로 고통받는 지구를 살리기 위해 냉방 온도 1도 올리기
종이 아끼기벌목 나무의 약 40%가 종이 생산에 활용, 이면지 적극 사용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음식물 처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토양오염, 온실가스 발생 절감
대기전력 낭비 막기플러그 뽑기, 멀티탭 이름표 적기로 불필요한 전력 낭비 방지
친환경 리필하기세탁 세제 등 소모품에 대한 리필로 플라스틱 사용 절감
저탄소 인증 농산물 구매생산 과정에서 온실가스을 배출 줄인 저탄소 인증 농산물 사기

여의도 샛강생태공원 나무 심기 🌳

컴투스 그룹은 탄소 배출을 ‘줄이는 것’을 넘어서 탄소를 ‘흡수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여의도에 나무도 심었습니다.

나무는 이산화탄소와 미세먼지를 흡수하고 산소를 배출하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나무 심기 활동은 가장 현명한 기후 대응 방안으로 손꼽히고 있습니다.

컴투스 그룹이 여의도 샛강생태공원 내에 심은 팽나무, 참느릅나무 등은 공해에 강하고 어디서든 잘 자라서 오랜 세월 주변 생태계를 부양하는 수종입니다.

17세기 철학자 스피노자는 어떤 어려움에 처하더라도 희망을 잃지 않고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삶을 살겠다는 의미를 담은 말로 “내일 지구의 종말이 오더라도 한 그루의 사과나무를 심겠다”고 했다죠.

하지만 우리는 정말로 지구의 종말을 막기 위해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생활 속의 탄소 배출 줄이기를 실천하고,
한 그루의 나무를 심어 나가야 하지 않을까요?

컴투스온

컴투스 그룹은 ESG 경영 실천 기업으로서, 미래 세대와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사회, 환경 등 각 분야에 대한 공헌 사업을 다양하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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