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 치앙마이, 파타야, 푸켓 외에 한국인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태국의 관광 명소, ‘후아힌’. 후아힌은 태국 서부 ‘쁘라쭈압키리칸’ 주에서 가장 큰 도시로, 후아힌 군의 행정 중심지이다. 태국 북부 말레이 반도에 위치한 이곳은 아름다운 해변 휴양지로 유명하다. 방콕에서 남쪽으로 약 200km 떨어져 있어 접근성도 좋다. 아시아인보다는 서구인들에게 더 인기 있으며, 해변에 위치해 있지만 치안이 안전하여 편안한 해변 […]
한파가 심할 때 유독 생각나는 나의 따뜻한 남국, 방콕 승무원들이 사랑하는 *레이오버 (*비행 후 도착지에 1박 이상 머물렀다, 베이스로 복귀하는 듀티) 장소엔 몰디브도 세이셸도 파리도 있겠지만, 내 최애 중 하나는 늘 방콕이었다. 차이 밀크티 하나에 바나나 로띠, 그리고 해산물을 푸짐하게 먹어도 늘 은총이 내려오는 가성비와, 비염이 심해 늘 여러 개를 묶어 구매했던 프로폴리스 스프레이, 머리부터 발끝까지 온몸을 시원하게 눌러주는 전신 지압 마사지.. 그곳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