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의 진짜 친구를 만나는 시간, 컴친소 3.0. 이번에는 ‘딸을 키우는 세 명의 아빠’가 한자리에 모였다. 육아를 하다 보면 하루가 눈 깜짝할 사이에 지나간다. 아이를 돌보고 집안을 챙기다 보면 어른과 제대로 대화를 나누는 시간조차 사치처럼 느껴질 때가 많다. 그래서일까, 같은 고민을 하는 누군가와 마주 앉아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은 생각보다 훨씬 큰 위로가 되곤 한다. 오늘의 주인공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