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스토어에서 가장 많이 선택받은 굿즈는 무엇이었을까? 지금까지 컴투스 스토어에 출시된 상품은 총 300여 개에 이른다. 컴투스 스토어는 2022년 서머너즈 워 SD 피규어 Vol.1 출시를 시작으로, 다양한 컴투스 IP 기반 굿즈를 선보여왔다. 피규어와 같은 소장형 상품은 물론, 무선 충전기, 쿠션, 반팔 티, 담요처럼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활용할 수 있는 라이프스타일 굿즈로도 상품 영역을 확장해왔다. 여기에 SWC […]
무심코 예약하던 회의실 이름에 숨겨진 소소한 규칙 매일 회의실을 예약하면서 한 번쯤 궁금했던 적이 있었다. 여긴 왜 뉴욕일까? 갑자기 피카소는 왜 회의실 이름이 됐을까? 단순히 회의실 1, 2, 3처럼 숫자로 구분하지 않고 고유 명사를 사용하는 데는 이유가 있을 것 같아 전사 회의실 리스트를 살펴봤다. 확인 결과 층별로 명확한 테마가 존재했다. 겉보기에는 비슷한 회의실처럼 보이지만, 동별로 […]
2021년 첫 리뉴얼 오픈했던 컴투스 사내 식당 ‘Cooking’이 4년 만에 새롭게 단장했다. 그간 식당을 찾았던 수많은 사우의 목소리와 켜켜이 쌓인 운영 노하우를 밑거름 삼았다. 이번 리뉴얼은 단순히 보기 좋은 공간을 만드는 데 그치지 않고, 설레는 입구부터 편안한 식사, 그리고 나가는 마지막 뒷모습까지, 점심시간이라는 소중한 여정 전체를 세심하게 다듬었다. 새로워진 ‘Cooking’, 어떤 점이 달라졌을까. 동선의 흐름을 […]
DNA 프로젝트란 무엇인가 “우리 팀은 왜 존재하는가?” 일에 치여 살다 보면 정작 이 질문을 놓치고 만다. DNA 프로젝트는 그 질문을 팀 안으로 다시 불러오는 조직문화 프로그램이다. 실 단위의 고유한 정체성을 발굴하여 리더와 구성원이 같은 방향을 바라볼 수 있도록 돕는 것이 핵심이다. 리더가 지향하는 팀의 색깔을 구성원과 공유하고, 업무 우선순위에 대한 공감대를 함께 만들어 가는 과정이기도 […]
1. 리커버리데이란? 리커버리데이는 매월 두 번째 금요일에 출근 의무를 면제하는 제도이다. 개인이 각자 연차를 사용하는 방식이 아니라, 같은 날을 기준으로 모두가 함께 쉬는 구조로 운영된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겉으로 보기에는 연차와 유사해 보일 수 있지만, 제도의 목적은 개인 일정 소진이 아니라 조직 전반의 휴식 리듬을 만드는 데 있다. 정해진 날짜가 반복되기 때문에 일정 예측이 […]
이혜성과 함께한 2026년 첫 오픈클래스 현장 스케치 AI가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며, 심지어 게임의 코드까지 짜주는 시대다. 기술이 인간의 영역을 넘나드는 지금, 우리는 자연스럽게 이런 질문 앞에 서게 된다. “ 그렇다면 AI와 구별되는인간만의 고유성은 어디에서 오는가? ” 지난 2026년 1월 14일, 책과 창의성이 공존하는 컴투스 사내 공간 ‘컴투북스’에서 2026년의 문을 여는 첫 번째 오픈클래스가 열렸다. […]
2025 플레이어세미나 성과 총 1,939명 참여, 총 17회 개최 “100배 빨라졌다는 말이 과장이 아니었네요.” “IP 기반 게임 제작 방식을처음으로 제대로 이해했어요.” “도전 과정을 솔직하게 공유해주셔서더 도움 됐어요.” 2025년 한 해, 컴투스 곳곳에서는 배움과 성장의 목소리가 이어졌다. 사내 구성원들이 직접 지식과 경험을 나누는 플레이어세미나 현장에서 나온 생생한 후기들이다. 플레이어세미나란? 플레이어세미나는 컴투스 구성원들이 보유한 지식, 기술, 경험을 […]
“지금 당장 바쁜데 검진 받을 시간이 어디 있어?” 스스로에게 핑계를 대며 건강검진을 차일피일 미루다 보면, 어느새 1년, 2년이라는 시간이 훌쩍 지나가 버리곤 한다. 하지만 많은 질병은 초기에 발견하면 충분히 치료와 관리가 가능하다는 사실을 결코 간과해서는 안 된다. 건강은 건강할 때 지켜야 한다는 말은 언제나 유효하다. 법적 의무를 넘어선 진정한 복지 컴투스가 정기 건강검진 제도를 운영하는 […]
“AI가 실무의 속도를 이렇게 바꿀 수 있을 줄은 몰랐어요.” 컴투스 구성원들의 생성형 AI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된 ‘AI ART 캠프’가 총 8회차의 여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총 21명의 구성원이 참여한 이번 캠프는 98.2%의 높은 출석률을 기록하며, 구성원들의 AI에 대한 관심과 열의를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는 자리였다. 이번 캠프는 단순히 툴을 익히는 과정을 넘어, Midjourney·ComfyUI·나노바나나·AI […]
보안은 선택이 아닌 일상이다 사이버 위협이 일상이 된 시대다. 기업의 정보자산을 지키는 일은 특정 부서만의 과제가 아니라, 모든 구성원이 함께 실천해야 할 기본적인 업무 역량이 됐다. 이러한 인식 아래 컴투스 정보보호실은 매년 하반기 전사 정보보호 캠페인을 진행하며, 임직원의 보안 인식 제고와 실천 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특히 올해는 임직원들이 업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보안 습관을 […]
컴투스그룹은 구성원이 함께 참여해 만들어가는 조직문화를 지향한다. 그 시도의 일환으로 2025년 ‘컴투스 실험실’이 문을 열었다. 첫 번째 주제였던 ‘도.꾸.단(도서 공간을 꾸미는 사람들)’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된 뒤, 새로운 대원들을 맞이한 두 번째 프로젝트는 바로 ‘상호 존중’이다. 사실 컴투스인들에게 ‘상호 존중’은 낯선 주제가 아니다. 이전에도 ‘컬처 메시지 퀴즈’, ‘컴투스 온에어 – 배려 편’ 등 다양한 형태로 꾸준히 다뤄져 […]
일상에서 마주한 배움의 욕구 영어는 늘 ‘더 잘하고 싶다’는 과제였다. 글로벌 게임 회사에서 일하다 보니 해외 파트너사와의 미팅, 글로벌 트렌드 아티클 읽기, 외국인 동료와의 소통 등 영어를 사용할 기회가 날이 갈수록 많아지고 있었다. 자연스레 ‘이왕이면 더 잘하고 싶다’는 마음이 커졌다. 하지만 현실은 영어 겉핥기러에 가까웠다. 유튜브로 표현을 따라 해보다가도 금세 까먹고, 앱을 깔았다가 며칠 만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