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의 바쁜 일상 속에서도 우리를 미소 짓게 만드는 존재가 있다. 조용히 곁을 지켜주고, 때로는 하루의 피로를 단번에 녹여주는 존재, 바로 반려동물이다. 이번에는 컴투스 가족들의 사랑스러운 친구들을 소개하는 ‘우리 애기 자랑하기’ 시간이 찾아왔다! 🐶🐱🕊️ 이번 특집에는 단순히 귀여운 모습뿐 아니라, “어떻게 이 아이와 인연이 되었는가” 그리고 “이 존재가 내 삶에 어떤 의미를 주었는가”에 대한 진심 어린 […]
〈온앤오프〉 코너는 컴투스 그룹 사우분들의 회사 안과 밖의 모습을 조명합니다. 회사 안에서의 다양한 직무와 하는 일, 회사 밖에서의 개성 넘치는 모습을 살펴봅니다. 이번 편 주인공은 글로벌라이제이션실 튀르키예어 현지화 담당 에르 사우입니다. Keyword1 | Career | 튀르키예어 현지화 글로벌 유저의 몰입을 설계하는 최종 문지기 자기소개 부탁드리겠습니다. 글로벌라이제이션실에서 튀르키예어 현지화를 담당하고 있는 에르입니다. 어렸을 때부터 외국어에 관심이 […]
취향이 기부가 되는 날, 땡큐마켓 12월 5일 금요일, 컴투스 사내 카페에 특별한 나눔의 장이 펼쳐진다.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단 4시간 동안 진행되는 ‘컴친소 2.0: 컴투기빙’ 땡큐마켓이다. 이곳에서는 구성원들의 취향이 담긴 굿즈를 구매하는 것만으로도 누군가의 꿈에 날개를 달아줄 수 있다. 이번 마켓의 수익금은 월드비전 ‘꿈날개클럽’ 아동·청소년 꿈 지원금으로 전액 기부될 예정이다. 컴친소 2.0이란? 컴친소는 ‘컴투스 […]
컴친소는 임직원 간의 취향을 공유하고 덕후력을 나누는 사내 네트워킹 프로그램입니다. 컴친소2는 여기에 사회공헌의 가치를 더해, 임직원들이 직접 기획한 굿즈를 통해 나눔을 실천하는 프로젝트입니다. 컴친소2 일곱 번째 주제는 ‘베이킹’입니다. 빵을 매일 먹다 못해 직접 만들고 싶어진 입문 빵돌이부터, 매일 아침을 직접 만든 빵으로 시작하는 전문 빵돌이까지. 구수한 빵 냄새와 함께 하루를 시작하는 사우들이 있다. 오븐 속 […]
컴친소는 임직원 간의 취향을 공유하고 덕후력을 나누는 사내 네트워킹 프로그램입니다. 컴친소2는 여기에 사회공헌의 가치를 더해, 임직원들이 직접 기획한 굿즈를 통해 나눔을 실천하는 프로젝트입니다. 컴친소2 코너의 여섯 번째 주제는 ‘커피’입니다. 커피는 단순한 음료일까, 아니면 일상의 의식일까. 이번 ‘컴친소 2 : 커피편’에는 커피를 사랑하는 여섯 명의 컴투스인이 모였다. 모닝 포션부터 휴식의 순간까지, 각자의 루틴 속에서 녹아든 커피 […]
〈온앤오프〉 코너는 컴투스 그룹 사우분들의 회사 안과 밖의 모습을 조명합니다. 회사 안에서의 다양한 직무와 하는 일, 회사 밖에서의 개성 넘치는 모습을 살펴봅니다. 이번 편 주인공은 IMO팀 게임 기획자 김도현 사우입니다. Keword1 | Career | 게임 기획자 철학과 출신 전환형 인턴에서 게임 기획자까지 철학을 전공하셨다고요? 게임과 철학이 어떻게 연결됐나요? 원래 게임을 좋아했어요. 특히 서브컬처 계열의 액션 […]
컴친소는 임직원 간의 취향을 공유하고 덕후력을 나누는 사내 네트워킹 프로그램입니다. 컴친소2는 여기에 사회공헌의 가치를 더해, 임직원들이 직접 기획한 굿즈를 통해 나눔을 실천하는 프로젝트입니다. 컴친소2 코너의 네 번째 주제는 ‘사진’입니다. 오늘날 사진은 누구나 쉽게 찍을 수 있는 기록 수단이 되었다. 스마트폰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든 고화질 이미지를 남길 수 있고, 덕분에 특별한 장비 없이도 누구나 사진을 즐길 […]
처음 회사에 발을 내딛던 날의 설렘과 긴장감을 누구나 한 번쯤 경험해봤을 것이다. 새로운 환경에서 잘 해낼 수 있을까 하는 걱정과 내 능력을 멋지게 발휘하고 싶은 열망이 교차하는 그 순간 말이다. 여기 그 순간을 여전히 생생하게 기억하는 네 명의 주니어가 있다. 각기 다른 경로로 합류했지만, 비슷한 설렘과 고민 속에서 자신만의 강점을 키우고 발휘하고 있는 이들의 이야기를 […]
컴친소는 임직원 간의 취향을 공유하고 덕후력을 나누는 사내 네트워킹 프로그램입니다. 컴친소2는 여기에 사회공헌의 가치를 더해, 임직원들이 직접 기획한 굿즈를 통해 나눔을 실천하는 프로젝트입니다. 컴친소2 코너의 세 번째 주제는 ‘뜨개질’입니다. 책상 위의 실뭉치와 바늘을 보면 어떤 생각이 드는가? 많은 사람들에게는 그냥 스쳐 지나가는 풍경이지만, 뜨개인들에게는 무궁무진한 상상의 출발점이 된다. 누군가는 머리끈, 인형, 컵받침 같은 아기자기한 소품을, […]
컴친소는 임직원 간의 취향을 공유하고 덕후력을 나누는 사내 네트워킹 프로그램입니다. 컴친소2는 여기에 사회공헌의 가치를 더해, 임직원들이 직접 기획한 굿즈를 통해 나눔을 실천하는 프로젝트입니다. 컴친소2 코너의 두 번째 주제는 ‘키보드’입니다. 사우들의 취미를 응원하는 덕후력 기반 네트워킹 프로그램 ‘컴친소’가 굿즈 기획·제작까지 더해진 사회공헌 프로그램 ‘컴친소2: 컴투기빙’으로 돌아왔다. 그 두 번째 주인공은 바로 ‘키보드 덕후’ 사우들이다. 손목 통증을 […]
컴친소는 임직원 간의 취향을 공유하고 덕후력을 나누는 사내 네트워킹 프로그램입니다. 컴친소2는 여기에 사회공헌의 가치를 더해, 임직원들이 직접 기획한 굿즈를 통해 나눔을 실천하는 프로젝트입니다. 컴친소2 코너의 첫번째 주제는 ‘영화’입니다. 사우들의 취미를 응원하는 덕후력 기반 네트워킹 프로그램 ‘컴친소’가 굿즈 기획·제작까지 더해진 사회공헌 프로그램 ‘컴친소2: 컴투기빙’으로 돌아왔다. 그 첫 번째 주인공은 바로 ‘영화 덕후’ 사우들이다. 이들의 인생작은 무엇이고, […]
임원은 회사의 주요 사업 부문을 맡고 있는 경영진을 의미합니다. 컴투스온에서는 레벨업 임원 인터뷰 시리즈를 통해 회사 비전을 달성하기 위한 일하는 방식, 경영진의 전략, 성장, 조직 문화 등을 입체화하여 전합니다. 컴투스답게 일하는 레벨업 임원 인터뷰의 다섯 번째 주인공은 컴투스 인텔리전스 아트실의 ‘박상준 이사님’입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컴투스에서 인텔리전스 아트실, AX HUB 아트 부문, 그리고 프로젝트 비스타 아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