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 life

동료들과 함께하는 소통 놀이터, 플레이그라운드 🛝

영하로 뚝 떨어진 날씨 때문에 싸늘한 연말이지만
컴투스 피플은 동료들과 함께
훈훈함과 따뜻함을 느끼고 있다고 한다.

바로 매주 수/목에 진행된 “플레이그라운드” 덕분!

지금부터 동료들과 함께 만들고 즐기는 소통 프로그램, ‘플레이그라운드’를 소개한다.

📌 플레이그라운드?

“즐거움”이 함께하는 컴투스 그룹의 소통과 체험의 장🛝

‘플레이그라운드’는 컴투스 그룹의 조직문화 프로그램 중 하나로 예술, 문화, 인문학 등, 업무 외 다양한 분야의 체험과 교육을 통해 새로운 통찰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2022🐯 플레이그라운드

 #와인테이스팅🍷🥂 

일시: 12월 7일(수) ~ 8일(목) 6시 반~8시

같은 와인이라도 품종, 지역, 주조 연도 등에 따라 가격이 천차만별로 차이 나는 이유는 뭘까?

아무리 와인을 많이 마셔보더라도 와인을 고르고, 또 가장 풍미 있게 마시는 것은 쉽지 않다.

플레이그라운드의 첫 프로그램은 컴투스 피플을 위한 신의 물방울(?) ‘와인 테이스팅’이다.

와인에 대한 기본 지식과 매너를 배우고 직접 레드 와인과 화이트 와인을 테이스팅 했다.

왜 와인을 눈·코·입으로 마신다고 하는지, 어떻게 세 감각을 사용하는지 다양한 와인 지식을 쌓으며 사우들과 교류하는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참여 소감

강의도 재밌었고 평소에 궁금했던 와인에 대한 지식을 얻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와인에 대한 기초를 배울수있어 매우 유익하였습니다.
시간이 다소 짧게 느껴지는부분이 아쉬웠습니다.

 #앙금플라워🌸 컵케이크🧁 

일시: 12월 14일(수) ~ 15일(목) 6시 반~8시

우리가 직접 만든 앙금플라워
컵케이크 (크리스마스 ver.🎄🎅)

컴투스 피플의 케이크엔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바로 곧 다가올 성탄절을 맞아 크리스마스 버전으로 만들었기 때문! 서툴지만 최선의 결과물을 내기 위해 체계적인 교육과 함께 앙금 짜는 연습까지 했다고.

99.9% 핸드메이드로 만들어 맛도 좋고 정성도 가득한 컵케이크로 퇴근 후에도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길 바란다.

참여 소감

재미있었어요~ 다른 부서 사람들과 인사하며 대화할 수 있어서 즐거웠어요!
쉽게 따라 해볼 수 있게끔 재료와 가이드를 미리 잘 준비해 주셔서 초보인 저도 무리 없이 만들 수 있었습니다.
친절히 가르쳐주셔서 좋았고 플레이 그라운드 자체가 제게 힐링이 됐어요!
회사에서 퇴근하자마자 편하게 질 좋은 클래스를 들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주어진 점이 가장 좋았습니다

 #크리스마스리스🎅🎄

일시: 12월 21일(수) ~ 22일(목) 6시 반~8시

사람들은 크리스마스 리스의 의미가 영원, 좋은 기운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을까? 연말을 마무리하는 좋은 기운을 받기 위해 준비한 플레이그라운드의 마지막 프로그램은 ‘크리스마스 리스 만들기’다.

집에 장식할 리스를 직접 만들고, 문이나 벽에 걸며 다가올 2023년에 좋은 기운이 오길 기대해 본다.

참여 소감

전문 강사 초빙을 통한 체계적인 체험을 할 수 있어서 즐거웠습니다.
좋은 경험&선물을 받아서 좋았습니다.
이런 클래스가 있는지도 몰랐는데 이번에 경험하게 되어 개인적으로 찾아서 배우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더 많은 사우님들께 이런 경험을 공유하고 싶습니다!

이번 클래스는 퇴근 후 사내 카페에서 모여서 오프라인으로 진행됐다

최근 코로나로 줌(Zoom)을 통해 비대면으로 진행한 프로그램들을 드디어 오프라인으로 만날 수 있게 됐다.

평소 업무로 바빠 만날 수 없던 사우들과 함께 와인을 배우고, 케이크와 리스를 만들며 새로운 교류를 할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 됐길 바란다. 따뜻하고 행복한 연말을 보낸 조직문화 프로그램 ‘플레이그라운드’는 내년에도 새로운 통찰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탄탄한 기획으로 다시 찾아올 예정이다.

문예빈 기자

컴투스 그룹 조직문화 담당자로 플레이그라운드 기획을 하였습니다. 플레이그라운드에 참여하신 모든 분들이 따뜻하고 행복한 연말을 보내신 것 같아 담당자로서 뿌듯함을 느낍니다!
플레이그라운드 외에도 조직문화실은 다양한 소통, 조직문화 프로그램을 기획, 준비하고 있습니다! 언제든지 편하게 조직문화실을 찾아주세요~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