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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UP 프로젝트
사내 카페 ‘Healing’의 새 단장

2021년 9월 6일, 컴투스 사내 카페 Healing이 새롭게 단장한 모습을 공개했다.

Healing은 게컴인들이 가장 많이 찾는 게임빌•컴투스 최고의 핫플레이스다. 개운한 아침을 위한 모닝커피, 나른한 오후를 깨워줄 티타임, 그리고 옆자리, 옆 부서 동료와 더욱 돈독해질 수 있는 수다 타임 등, 게컴인들이 사무실 외에 가장 많이 찾는 동시에 가장 애정 하는 장소다. 그래서 준비했다. 2021년 6월부터 시작한 ‘레벨 업(LEVEL-UP) 프로젝트’의 두 번째 여정, 사내 카페 Healing의 LEVEL-UP을 소개한다.

*레벨 업(LEVEL-UP) 프로젝트는 다양한 일상 경험, 환경부터 소통, 일하는 문화에 이르기까지 일터에서의 경험이 더욱 풍요롭고 즐거워질 수 있도록 설계된 조직문화 프로젝트다.
커피의 본질, 특별함이 가득한 원두

사내 카페 Healing이 사우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는 비결은 아마도 탁월한 커피 맛이 아닐까 싶다. 카페의 본질은 결국 커피의 맛이기 때문이다.

Healing은 이 커피의 본질을 지키기 위해 까다로운 고민과 평가를 통해 선정한 고품질의 원두를 사용한다. 한 잔의 커피에 다양한 맛을 내기 위해 두 가지 원두를 블렌딩했다. 또한, 항상 신선한 커피를 제공하기 위해 발주 시스템도 각별히 신경 쓰고 있다고.

착한 커피

Healing의 커피는 맛만 착한 것이 아니다. Healing은 발달 장애인들로 구성된 사회적 기업에서 직접 로스팅 한 원두를 공급받는다. 게컴인들은 커피를 마시는 것만으로도 사회적으로 작은 기여를 하는 것이라고 하니, 커피를 마시는 마음가짐이 달라진다.

갓갓갓, 오븐에서 갓 나온 따뜻한 베이커리 메뉴들

사내 카페 Healing의 리뉴얼 하이라이트는 바로 매일 아침 공수한 생지를 카페에서 바로 구워 제공한다는 것이 아닐까? Healing은 사우들에게 따뜻하고 버터 냄새 풍기는 맛있는 빵을 제공하기 위해 새롭게 오븐을 설치했다고 한다.

또한, 오픈 전 품평회를 통해 결정된 10여 종의 빵들은 Healing의 착한 커피와 꿀조합을 이룬다. 앞으로도 주기적으로 품평회를 열어 품질과 새로움을 유지할 계획이다.

환경과 함께하는 Healing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ESG는 시대적 요구이자 흐름이다. Healing은 그 이름처럼 사우들의 Healing이자 자연의 Healing을 위해 텀블러 세척기를 도입했다. 쉽지만 어려운 환경 보호를 위한 작은 실천에 사내 카페가 보탬을 줄 수 있도록 말이다. 또한, 구성원들이 자발적으로 일회용품 사용을 절제하고 환경에 대해 한 번 더 생각할 수 있는 분위기 마련을 위해 쿠폰 제도를 도입해 텀블러 사용을 유도했다.

MINI INTERVIEW! 사내 카페 Healing 바리스타

안녕하세요! 드디어 사내 카페 Healing이 리뉴얼 오픈 되었습니다. 아직 부족하고 미흡한 점이 많지만 최선을 다해 컴투스인들의 찐 Healing이 되는 공간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지켜봐 주시고 많은 이용 부탁드립니다!

박풍정 기자

앞으로도 계속되는 레벨업 프로젝트 많이 기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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