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실무의 속도를 이렇게 바꿀 수 있을 줄은 몰랐어요.” 컴투스 구성원들의 생성형 AI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된 ‘AI ART 캠프’가 총 8회차의 여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총 21명의 구성원이 참여한 이번 캠프는 98.2%의 높은 출석률을 기록하며, 구성원들의 AI에 대한 관심과 열의를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는 자리였다. 이번 캠프는 단순히 툴을 익히는 과정을 넘어, Midjourney·ComfyUI·나노바나나·AI […]
사무실의 바쁜 일상 속에서도 우리를 미소 짓게 만드는 존재가 있다. 조용히 곁을 지켜주고, 때로는 하루의 피로를 단번에 녹여주는 존재, 바로 반려동물이다. 이번에는 컴투스 가족들의 사랑스러운 친구들을 소개하는 ‘우리 애기 자랑하기’ 시간이 찾아왔다! 🐶🐱🕊️ 이번 특집에는 단순히 귀여운 모습뿐 아니라, “어떻게 이 아이와 인연이 되었는가” 그리고 “이 존재가 내 삶에 어떤 의미를 주었는가”에 대한 진심 어린 […]
컴투스그룹은 구성원이 함께 참여해 만들어가는 조직문화를 지향한다. 그 시도의 일환으로 2025년 ‘컴투스 실험실’이 문을 열었다. 첫 번째 주제였던 ‘도.꾸.단(도서 공간을 꾸미는 사람들)’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된 뒤, 새로운 대원들을 맞이한 두 번째 프로젝트는 바로 ‘상호 존중’이다. 사실 컴투스인들에게 ‘상호 존중’은 낯선 주제가 아니다. 이전에도 ‘컬처 메시지 퀴즈’, ‘컴투스 온에어 – 배려 편’ 등 다양한 형태로 꾸준히 다뤄져 […]
지난 8월 27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국내 최대 규모의 데이터 컨퍼런스 ‘Tableau DataFest 2025’가 개최됐다. ‘AI 시대, 가장 적합한 데이터 분석’을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1천여 명의 데이터 및 산업 전문가들이 참석해 데이터 기반 혁신 사례를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가 마련됐다. 컴투스 데이터전략기획팀은 이번 세션을 통해 AI 시대 데이터 분석 혁신 방향과 유저 […]
컴투스가 게임 산업의 미래를 이끌 유망 개발자를 발굴하기 위해 제2회 글로벌 게임개발 공모전 ‘컴:온(Com:ON)’을 개최한다. ‘컴:온’은 컴투스(Com2uS)의 기업명과 영어 단어 ‘온(On)’을 결합한 이름으로, “세상의 무대 위로 올라온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번 공모전은 유망한 개발 인재들이 자신만의 게임을 통해 꿈을 현실로 만들어가길 바라는 컴투스의 진심 어린 응원이자 창작의 등용문이다. 글로벌 인재를 향한 열린 무대 지난해 처음 […]
무더웠던 지난 7월, 컴투스에 특별한 인재들이 모였다. 게임 업계 전문가를 꿈꾸는 새싹🌱들을 위한 컴투스만의 특별한 프로그램, ‘SUMMER 인턴십 지니어스’가 시작된 것이다. 올해는 ‘Find your Genius’라는 슬로건 아래, 참가자들이 자신의 무한한 가능성을 펼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는 데 집중했다. 그중 여러 직군의 인턴들이 팀을 이뤄 약 2주간 실제 게임을 만들어보는 ‘게임잼’ 프로그램은 지니어스 인턴십의 하이라이트로 꼽힌다. […]
컴친소는 임직원 간의 취향을 공유하고 덕후력을 나누는 사내 네트워킹 프로그램입니다. 컴친소2는 여기에 사회공헌의 가치를 더해, 임직원들이 직접 기획한 굿즈를 통해 나눔을 실천하는 프로젝트입니다. 컴친소2 코너의 여섯 번째 주제는 ‘커피’입니다. 커피는 단순한 음료일까, 아니면 일상의 의식일까. 이번 ‘컴친소 2 : 커피편’에는 커피를 사랑하는 여섯 명의 컴투스인이 모였다. 모닝 포션부터 휴식의 순간까지, 각자의 루틴 속에서 녹아든 커피 […]
브라질 상파울루 첫 개최, 3년 만에 두 번째 우승 달성 컴투스(대표 남재관)가 개최한 글로벌 e스포츠 대회 ‘서머너즈 워 월드 아레나 챔피언십 2025(이하 SWC2025)’ 아메리카 컵에서 RAIGEKI가 2022년 이후 3년 만에 두 번째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SWC2025’는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이하 서머너즈 워)’의 세계 최강을 가리는 대회다. 지난 7월부터 8월까지 전 세계 예선을 거쳐 본선 진출 선수 […]
전 세계 각국에서 온 사람들이 모여 일하는 컴투스에는 다양한 문화와 전통이 공존한다. 특히 명절과 휴가 문화는 각 나라의 역사와 종교, 그리고 현대적 변화가 어우러진 특별한 모습을 보여준다. 컴투스 글로벌 회담 시리즈는 이미 ‘연애편’, ‘결혼편’을 통해 글로벌 직원들이 서로의 문화를 소개하며 공감대를 나눈 바 있다. 이번에는 추석을 맞아 준비한 ‘글로벌 회담 – 명절·휴가 문화편’으로, 이집트, 이탈리아, […]
처음 회사에 발을 내딛던 날의 설렘과 긴장감을 누구나 한 번쯤 경험해봤을 것이다. 새로운 환경에서 잘 해낼 수 있을까 하는 걱정과 내 능력을 멋지게 발휘하고 싶은 열망이 교차하는 그 순간 말이다. 여기 그 순간을 여전히 생생하게 기억하는 네 명의 주니어가 있다. 각기 다른 경로로 합류했지만, 비슷한 설렘과 고민 속에서 자신만의 강점을 키우고 발휘하고 있는 이들의 이야기를 […]
혼자만의 고민에서 시작된 질문들 업무에 몰두하다 보면 문득 이런 생각이 스쳐 지나간다.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일하고 있을까?’ ‘나만 뒤처지고 있는 것은 아닐까?’ ‘그들은 어떤 방식으로 성장하고 있는 걸까?’ 특히 AI가 일상화된 현재, 전문적으로 AI를 다루지 않는 직무라면 더욱 막연한 불안감이 존재한다. 이런 궁금증을 해결하기 위해 온라인 커뮤니티나 오프라인 세미나를 찾아보지만, 우리 회사 상황과는 거리가 멀거나 […]
지난 ‘컴투스 글로벌회담: 연애편’에서는 나라별로 다양한 사랑의 방식을 살펴봤다. 연애 문화는 생각보다 국가별 차이가 컸는데, 그렇다면 그 사랑이 결혼으로 이어질 때는 어떨까? 글로벌라이제이션실 직원들이 모여 각국의 결혼 문화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경제적 부담을 나누는 방식, 하객들이 함께하는 모습, 결혼식 전후로 이어지는 다채로운 의식까지. 사랑이라는 보편적 감정이 각 나라의 문화와 만나 어떻게 특별한 모습으로 피어나는지, 튀르키예·독일·이집트·중국·브라질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