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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을 바꾸는 모험의 시작!
‘안녕엘라’ FGT

▲ 따사로운 일러스트가 인상적인 ‘안녕엘라’

모바일 수집형 RPG ‘안녕엘라'(영문명: Dear, Ella)는 ‘컴투스홀딩스’와 RPG 전문 개발사 ‘알피지리퍼블릭’이 손잡고 선보이는 첫번째 작품이다.

‘안녕엘라’는 현재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사전 예약 중이며 국내와 글로벌 버전으로 나누어 선보이게 되는데, 글로벌 버전은 C2X 생태계 내에서 블록체인 시스템을 결합해 런칭한다.

최근 사내 FGT를 선보이며 즐거움은 전해준 ‘안녕엘라’가 어떤 게임인지 같이 알아보도록 하자!

감성 폭발 스토리이제 운명을 바꾸겠어요!

‘안녕엘라’는 운명을 바꾸는 ‘엘라’와 동료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 게임으로 감성적인 스토리를 애니메이션과 컷툰으로 구성해 스토리의 몰입감을 높이고 있다.

독자분들을 위해 간략하게 스토리를 언급하자면,

주인공인 에스페란서 왕국의 공주 ‘엘라’는 삼촌 제논이 일으킨 반란으로 부친인 국왕을 포함한 모든 것을 잃고 도망자 신세가 되고 결국 제논의 손에 죽는 비극적 결말을 맞이한다.
하지만 그 순간! 펜던트가 지닌 신비한 능력에 의해 죽기 1년 전 과거로 돌아가 부활하게 된 엘라는 이것이 운명을 바꿀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하고 모험에 나선다.
이제 부활한 엘라는 함께 힘이 되어줄 동료들을 영입하며 여러 난관을 헤쳐 나가게 되는데…

맞춤형 영웅들을 활용한 전투

다양한 영웅들을 색다르게 조합하여 즐기는 게임인 ‘안녕엘라’는 전투 시 파티 영웅 5인과 더불어 체인 스킬 영웅 5인 배치가 가능해 최대 10명의 영웅이 한 전투에 참여할 수 있다. 파티 영웅 외에 보유하고 있는 영웅으로도 체인 편성이 가능해서 영웅 간의 조합 시너지를 참고해 구성할 수 있다. 그렇기에 ‘안녕엘라’에서는 특정 영웅만 선호되는 것이 아니라 여러 영웅을 골고루 성장시켜 맞춤형으로 활용 가능한 것이 장점이다.

▲ 약해보인다고?! 앞으로 강해질 일만 남았다!

손맛 넘치는 체인 스킬 시스템

영웅들마다 각자 고유한 체인 스킬을 보유하고 있고, 체인 스킬에 편성한 영웅들이 연속으로 스킬을 발동하여 연결된 스킬을 사용할 수 있다. 배치 순서 및 터치 순서 따라 스킬 사용 순서도 바뀌기 때문에 어떤 스킬을 먼저 사용할지 전략적인 뇌지컬 플레이를 통해 전투의 승패를 좌지우지할 수 있다.

▲ 일어나세요 용ㅅ… 아, 아니 영웅이여!

실제로 기자가 플레이해 보니 난도 높은 탐험 스테이지에서 수동 체인 스킬 사용으로 클리어가 가능하기도 했다. 자동의 편의성과 수동의 재미를 둘 다 가진 게임으로, 짜릿한 손맛을 느낄 수 있었다.

▲ 흥. 레벨이 다가 아니다. 극~뽀옥~~!

수집한 영웅을 키우자

영웅들은 전투를 통한 경험치와 경험치 물약을 활용해 레벨업이 가능하며, 골드를 지불하면 영웅의 현재 레벨에 따라 스킬 레벨을 올릴 수 있다.

또한 탐험 클리어를 통해 획득하는 총 5종류의 각인석(생명, 치명, 저항, 수호, 공격)문양으로 영웅들의 기본 능력치를 상승시키는 ‘각인’을 진행하면 더 강해진 나의 영웅을 만들 수 있고, 동일 등급의 영웅과 재화를 사용하는 ‘영웅 강화’를 통해서도 능력치를 상승시킬 수 있다.

이때 각 등급별 강화는 최대 다섯 번까지 할 수 있고 그 이후 해당 영웅과 동일한 등급의 동일 영웅을 합성하면 더 높은 등급으로 진화하는 랭크업을 할 수 있다.

또한 장비 소환을 통해 각 영웅의 고유한 전용 장비를 소환해 착용시킬 수 있는데, 이는 각 영웅의 능력을 극대화해 줄 수 있다. 아 참, 전투 시 파티원 전체 능력치 상승을 도와주는 에테리얼은 유저의 레벨업에 따라 스킬을 찍을 수 있게 구성되어 있으니 어떤 스킬을 선택할지 미리미리 참고하자.

유저의 재미를 고려한 다양한 텐츠

‘안녕엘라’의 모험 콘텐츠는 주요하게 지역 탐험과 던전으로 이루어져 있고, 각 지역마다 엘라의 스토리와 함께 진행된다. 15개의 스테이지(노멀/정예)로 이루어진 탐험에서 각각 마지막 15스테이지에는 보스가 출현해 클리어 시 더 큰 보상과 함께 이후 이어질 엘라의 모험 스토리를 더욱 기대하게 한다.

던전은 영웅들을 활용한 독특한 콘텐츠들로 구성되어 있다. 예를 들면 등장 영웅을 파티에 포함시켜 진행하면 추가 보상을 주는 일일던전 ‘환영의 대지’라던가 각종 아이템 제작 재료를 얻을 수 있는 특수 던전 ‘얼음 여왕의 악몽’(하루 10분동안만 플레이가 가능하다!), 제한된 시간 내에 마지막 웨이브까지 탐사하는 ‘고대의 사원’ 등 여러 가지 조건 속에서 클리어하는 재미가 있다.

▲ 언젠간 끝까지 가고 말테야! ㅜㅜ

게다가 미니게임 ‘밥도둑 워레스!’는 정말 단순하지만 의외로 빅재미를 갖추고 있었는데, 끝까지 가지 못하면 다시 도전하고 싶어지는 오기를 불러일으키게 한다…

엘라의 모험과 복수를 기대하며

‘안녕엘라’는 감성적 스토리와 진행으로, 마치 애니메이션 원작을 기반하여 개발된 것 같은 인상을 준다.

아름다운 일러스트 작화와 매력적인 영웅들도 인상적이다. 다양한 콘텐츠가 잘 연계되어있어 기자같은 게임 초보자가 플레이 하기에도 무리 없었다.

이미지를 누르시면 ‘안녕엘라’ 사전예약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사전예약 중인 ‘안녕엘라’가 이후 더욱 탄탄한 게임으로 출시되어, 수많은 글로벌 유저가 엘라의 모험에 함께 할 날을 기대한다!

김경민 기자

기자단으로 활동하게 되었는데 제가 글재주가 부족해서 잘만든 게임에 누를 끼치진 않았을지 걱정됩니다. 안녕엘라 화이팅..!! 대박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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