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성과 함께한 2026년 첫 오픈클래스 현장 스케치 AI가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며, 심지어 게임의 코드까지 짜주는 시대다. 기술이 인간의 영역을 넘나드는 지금, 우리는 자연스럽게 이런 질문 앞에 서게 된다. “ 그렇다면 AI와 구별되는인간만의 고유성은 어디에서 오는가? ” 지난 2026년 1월 14일, 책과 창의성이 공존하는 컴투스 사내 공간 ‘컴투북스’에서 2026년의 문을 여는 첫 번째 오픈클래스가 열렸다. […]
동료들이 정성스럽게 쓴 기사들은 잘 보고 계신가요?재미있게 보신 기사가 있다면 내 손으로 직접 투표하고 선물을 주세요!투표자 중 추첨을 통해 맛있는 커피☕️를 선물로 드리고 있습니다. 12월 기사 투표 당첨자 ☕️ 나*원(4192), 이*호(2834), 윤*지(9724), 오*인(5730), 박*혜(2285) 1월 기사 모아보기🗞️ ⬇️ 지금 바로 투표하기 ⬇️ 로드 중… 최신 기사 모아보기 😚
📢 전국 게임 개발 꿈나무 다 모여라! 지난 1월 16일, 서울 마포구의 한 행사장. 영하의 날씨가 무색하게 이곳만큼은 한여름처럼 뜨거운 열기로 가득 찼다. 대한민국에서 ‘게임 좀 만든다’ 하는 대학생들이 삼삼오오 모여들어 웃음꽃을 피우고 있었기 때문. 그렇다. 게임 개발 꿈나무들의 축제이자, 아는 사람은 다 안다는 2박 3일간의 버라이어티 게임잼, ‘유니잼’이 올해도 어김없이 찾아온 것이다! 👏👏👏 ‘유니잼’은 […]
1월 | 레벨업 인터뷰2025년 컴투스온은 〈레벨업 인터뷰: 컴이사는 이렇게 산다〉 론칭으로 한 해를 시작했다. (🔗기사 링크) 기존 대리·차장·부장 등 직급 중심의 인터뷰를 넘어, 이사급 임원 인터뷰까지 범위를 확장하며 콘텐츠의 깊이를 한 단계 끌어올렸다. 단순한 이력 소개에 그치지 않고, 각 임원이 걸어온 커리어 선택의 맥락과 주요 의사결정의 기준, 조직을 바라보는 관점과 삶의 태도까지 함께 담아낸 심층 […]
“지금 당장 바쁜데 검진 받을 시간이 어디 있어?” 스스로에게 핑계를 대며 건강검진을 차일피일 미루다 보면, 어느새 1년, 2년이라는 시간이 훌쩍 지나가 버리곤 한다. 하지만 많은 질병은 초기에 발견하면 충분히 치료와 관리가 가능하다는 사실을 결코 간과해서는 안 된다. 건강은 건강할 때 지켜야 한다는 말은 언제나 유효하다. 법적 의무를 넘어선 진정한 복지 컴투스가 정기 건강검진 제도를 운영하는 […]
“AI가 실무의 속도를 이렇게 바꿀 수 있을 줄은 몰랐어요.” 컴투스 구성원들의 생성형 AI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된 ‘AI ART 캠프’가 총 8회차의 여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총 21명의 구성원이 참여한 이번 캠프는 98.2%의 높은 출석률을 기록하며, 구성원들의 AI에 대한 관심과 열의를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는 자리였다. 이번 캠프는 단순히 툴을 익히는 과정을 넘어, Midjourney·ComfyUI·나노바나나·AI […]
사무실의 바쁜 일상 속에서도 우리를 미소 짓게 만드는 존재가 있다. 조용히 곁을 지켜주고, 때로는 하루의 피로를 단번에 녹여주는 존재, 바로 반려동물이다. 이번에는 컴투스 가족들의 사랑스러운 친구들을 소개하는 ‘우리 애기 자랑하기’ 시간이 찾아왔다! 🐶🐱🕊️ 이번 특집에는 단순히 귀여운 모습뿐 아니라, “어떻게 이 아이와 인연이 되었는가” 그리고 “이 존재가 내 삶에 어떤 의미를 주었는가”에 대한 진심 어린 […]
컴투스그룹은 구성원이 함께 참여해 만들어가는 조직문화를 지향한다. 그 시도의 일환으로 2025년 ‘컴투스 실험실’이 문을 열었다. 첫 번째 주제였던 ‘도.꾸.단(도서 공간을 꾸미는 사람들)’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된 뒤, 새로운 대원들을 맞이한 두 번째 프로젝트는 바로 ‘상호 존중’이다. 사실 컴투스인들에게 ‘상호 존중’은 낯선 주제가 아니다. 이전에도 ‘컬처 메시지 퀴즈’, ‘컴투스 온에어 – 배려 편’ 등 다양한 형태로 꾸준히 다뤄져 […]
지난 8월 27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국내 최대 규모의 데이터 컨퍼런스 ‘Tableau DataFest 2025’가 개최됐다. ‘AI 시대, 가장 적합한 데이터 분석’을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1천여 명의 데이터 및 산업 전문가들이 참석해 데이터 기반 혁신 사례를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가 마련됐다. 컴투스 데이터전략기획팀은 이번 세션을 통해 AI 시대 데이터 분석 혁신 방향과 유저 […]
컴투스가 게임 산업의 미래를 이끌 유망 개발자를 발굴하기 위해 제2회 글로벌 게임개발 공모전 ‘컴:온(Com:ON)’을 개최한다. ‘컴:온’은 컴투스(Com2uS)의 기업명과 영어 단어 ‘온(On)’을 결합한 이름으로, “세상의 무대 위로 올라온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번 공모전은 유망한 개발 인재들이 자신만의 게임을 통해 꿈을 현실로 만들어가길 바라는 컴투스의 진심 어린 응원이자 창작의 등용문이다. 글로벌 인재를 향한 열린 무대 지난해 처음 […]
무더웠던 지난 7월, 컴투스에 특별한 인재들이 모였다. 게임 업계 전문가를 꿈꾸는 새싹🌱들을 위한 컴투스만의 특별한 프로그램, ‘SUMMER 인턴십 지니어스’가 시작된 것이다. 올해는 ‘Find your Genius’라는 슬로건 아래, 참가자들이 자신의 무한한 가능성을 펼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는 데 집중했다. 그중 여러 직군의 인턴들이 팀을 이뤄 약 2주간 실제 게임을 만들어보는 ‘게임잼’ 프로그램은 지니어스 인턴십의 하이라이트로 꼽힌다. […]
컴친소는 임직원 간의 취향을 공유하고 덕후력을 나누는 사내 네트워킹 프로그램입니다. 컴친소2는 여기에 사회공헌의 가치를 더해, 임직원들이 직접 기획한 굿즈를 통해 나눔을 실천하는 프로젝트입니다. 컴친소2 코너의 여섯 번째 주제는 ‘커피’입니다. 커피는 단순한 음료일까, 아니면 일상의 의식일까. 이번 ‘컴친소 2 : 커피편’에는 커피를 사랑하는 여섯 명의 컴투스인이 모였다. 모닝 포션부터 휴식의 순간까지, 각자의 루틴 속에서 녹아든 커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