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1, 2가 폭넓은 취향을 나누는 자리였다면, 이번 시즌 3는 철저한 취향 기반 매칭을 통해 ‘나와 잘 맞는 동료’를 찾는 1:1 또는 1:2 매칭 프로그램이다. 단순히 안면을 트는 친목 모임을 넘어, 진심으로 관심사를 공유하고 함께 즐길 수 있는 ‘진짜 친구’를 만나는 것이 핵심이다.
📢 컴친소 3.0: 진짜 친구를 소개합니다
•철저한 취향 기반 매칭: 나와 결이 맞는 사내 동료 찾기
•1:1 또는 1:2 소규모 매칭: 깊이 있는 관계 형성 지원
컴친소 3.0은 사전 인터뷰를 통한 정교한 매칭부터 첫 만남, 그리고 자율적인 관계 확장까지 전 과정이 물 흐르듯 이어지도록 설계되었다. 특히 활동 내용을 바탕으로 콘텐츠를 제작하는 ‘기사 작성 미션’은 단순한 만남을 넘어 서로의 공통분모를 기록으로 남긴다는 점에서 더욱 특별한 의미를 더한다.
🔄 컴친소 3.0 프로세스
1
취향 맞춤 매칭사전 인터뷰를 바탕으로 가장 결이 맞는 임직원 매칭
2
‘진짜 친구(찐친)’ 연결 지원점심, 퇴근 후, 주말 등 자율적이고 편안한 만남 진행
3
활동 기사 작성함께한 시간을 기록으로 남기고 리워드 획득
🎁 Special Mission 보상
2인 공동 작성 시각 5만 원 지급
1인 단독 작성 시총 10만 원 지급
활동 기사를 작성하는 방식 또한 팀의 성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함께 머리를 맞대고 팀의 케미를 담아낸 팀이 있는가 하면, 각자의 시선에서 전문적이고 깊이 있는 가이드를 써 내려간 참가자도 있다. 취향이라는 확실한 연결 고리가 있기에 낯선 동료와의 만남은 금세 즐거운 대화로 바뀐다. 이번 기사에서는 컴친소 3.0을 통해 벌써 서로의 ‘찐친’이 된 네 팀의 생생한 활동 기록을 확인해 보자.
게임 회사에 다니면 게임 메이트 정도는 쉽게 구할 수 있지 않을까? 천만의 말씀이다. 협동 게임은 장르가 워낙 다양하다. 운동을 좋아한다고 해서 농구하는 사람에게 갑자기 골프를 치자고 할 수 없는 것처럼 말이다. 비용을 들여 타이틀을 사주며 영업해도 취향이 맞지 않아 흐지부지되기 일쑤였던 이들에게 컴친소 3.0은 구세주나 다름없었다.
게임 서버 개발자 L님, QA 담당자 J님과 K님. 평소 마음 맞는 게임 메이트를 찾기 어려웠던 이들은 ‘개발과 QA’라는 직무 특성상 게임을 분석하고 파고드는 시각까지 닮아 있었다. 담당자가 어색함을 풀기 위해 MC를 자처하며 동행했지만, 걱정이 무색하게 공통 관심사를 따라 대화가 끊이지 않는 최적의 조합임이 금세 드러났다.
2회차 모임 | 미메시스
3회차 모임 | 헬다이버2
이들의 본무대는 디스코드 음성 채팅이다. 한 달간 세 차례나 모임을 가졌고, 본격적인 팀플레이가 시작되자 그들만의 규칙도 생겨났다.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아군 식별을 위해 외부 인원은 결코 알 수 없는 ‘회사 관련 퀴즈’나 복잡한 수학 문제를 암호로 쓰는 방식이었다. 게임 안에서도 컴투스다운 방식으로 팀워크를 쌓아간 것이다.
물론 웃지 못할 순간도 있었다. 서로 다른 입구로 진입하자고 호기롭게 헤어졌다가 몇 분 만에 다시 마주쳐 폭소가 터지는가 하면, 탈출구에서 동료를 애타게 기다렸지만 알고 보니 이미 사망 상태였다는 ‘웃픈’ 에피소드까지. 한 달간의 활동 끝에 이들은 단순한 동료를 넘어 ‘진짜 친구’가 되었음을 스스로 증명했다.
💬 참가자 한마디
L
“‘회사에서 진짜 친구를 만들 수 있을까?’라는 물음표를 느낌표로 바꿔준 시간이었습니다. 업무 이야기를 떠나 관심사 하나로 뭉칠 수 있는 든든한 동료들을 얻게 되어 정말 기쁩니다. 고민 말고 들어오세요, JOIN US!”
J
“실제 친하게 지내는 지인들조차도 같은 취향의 게임을 찾기가 어려운데, 컴친소 같은 매칭 프로그램이 더 유용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처음엔 낯설었지만 막상 해보니 자연스러워서 앞으로도 종종 이용할 것 같아요.”
K
“처음엔 괜히 신청했나 부담도 됐지만, 막상 함께하니 너무 즐거웠습니다. 이후에도 재미있어 보이는 신규 게임이 생긴다면 제안 연락 드릴 겁니다! 컴친소 3.0은 저에게 새로운 인간관계를 만들어 준 특별한 프로그램이었습니다.”
세 사람 중 J님은 협동게임을 ‘미식’에 비유한 독특한 관점으로, 완성도 높은 후기를 작성했다. ‘맛 하나로 선별된 마이너 게임계 파인다이닝: Rabbit and Steel과 숨겨진 미식 게임들’ 기사는 협동게임에 대한 깊은 이해와 취향이 잘 드러난 콘텐츠였다.
직장인이 퇴근 후 꾸준히 자기계발을 이어간다는 건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디지털 드로잉’을 해보고 싶지만 바쁜 일상 속에서 차일피일 미뤄왔던 두 사람이 컴친소 3.0을 통해 만났다.
서버 개발자 H님과 글로벌 전략 담당자 S님은 업무적인 접점은 없었지만, ‘디지털 드로잉’과 ‘성장 욕구’라는 공통점을 단번에 알아봤다. 특히 드로잉 메이트를 찾으려 동네 모임에 나갔다가 뜻밖의 ‘사이비(?)’ 모임을 만나 당황했던 웃지 못할 경험이 있는 H님에게, 학원을 1년 넘게 다닐 만큼 열정적인 S님은 그야말로 완벽한 파트너였다. 단순히 그림을 즐기는 것을 넘어 실력을 한 단계 끌어올리고 싶다는 의지까지, 두 사람은 놀라울 정도로 닮아 있었다.
두 사람은 카페에 마주 앉아 ‘2026 새해 축전 그리기’ 미션을 함께 완성했다. 같은 회사 소속이라 야근이나 돌발 일정에도 조율이 쉽고, 퇴근 후 이동 시간 없이 바로 만날 수 있다는 점도 큰 장점이었다. 컴친소는 최소 한 번의 만남을 제안하지만, 두 사람은 자발적으로 모임을 이어가며 축전을 완성했다.
S님의 새해 축전
H님의 새해 축전
💬 참가자 한마디
S
“회사 동료보다 가까운 취미 친구를 만날 수 있는 시간이었어요. 야근 등 회사 특성을 서로 잘 아니까 평일 모임 일정 조정도 용이하고, 가까이 계시는 분이랑 취미를 교류할 수 있어 좋습니다.”
H
“일 외적으로 나와 맞는 친구를 사귈 기회를 주고, 소중한 시간을 선물해 준 컴친소 3.0! 평소 만나는 직군과 다른 성향의 분을 만나 좋아하는 것을 나눌 수 있어 너무 좋습니다.”
S님은 디지털 드로잉 입문자들을 위한 실용적인 가이드 기사도 함께 남겼다. ‘디지털 드로잉 입문 가이드 | 프로크리에이트·클립스튜디오로 시작하는 아이패드 그림 그리기‘는 혼자 시작하기 막막했던 사람들에게 친절한 길잡이가 돼주었다.
경영지원 관련 직무를 맡고 있는 Y님과 P님은 모두 컴투스의 장기 근속자로, 서로 이름 정도는 알고 지내던 사이였다. 하지만 취향까지 이렇게 잘 맞을 줄은 미처 몰랐다.
비슷한 나이대와 인생의 ‘즐거움’을 1순위로 꼽는 가치관, 무엇보다 ‘디저트 투어’와 ‘퇴근 후 가벼운 한잔’이라는 확실한 라이프스타일이 두 사람을 가장 자연스럽고 편안한 방식으로 연결했다.
친구들과 평일 저녁 약속을 잡으려면 퇴근 시간도, 회사 위치도 제각각이라 꽤 큰 공을 들여야 한다. 하지만 회사 친구와의 ‘간맥’은 다르다. 퇴근 후 가볍게 만나기 딱 좋은 이 조합은 매칭 의도 그대로 시원하게 맥주 한 잔을 기울이며 스트레스를 날렸다.
그날의 대화는 일 이야기를 잠시 내려놓고, 맛있는 것과 좋아하는 것만으로 채워졌다. 거창한 이벤트가 아니어도 충분히 즐거운 시간. 그렇게 두 사람은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을 함께 나누는 사이가 됐다.
💬 참가자 한마디
Y
“[맥주], [디저트]라는 공통의 키워드로 함께하니 대화가 너무 재밌었습니다! 담당자분께서 매칭을 찰떡으로 해주신 덕분에 성향이나 취향이 비슷해서 공감대가 정말 높았어요. 단순한 만남을 넘어 회사에서 좋은 분과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컴친소 3.0 고민하고 계신다면 주저 말고 참여해 보세요, 화이팅!!”
P
“매일 바쁜 일상에 하루하루가 정신없이 지나가기 바쁜데, 찰떡 같은 컴친소 매칭 덕분에 같은 취향을 나눌 수 있는 시간이 주어져서 대만족이었습니다. 무엇보다도 회사 친구가 생겨서 너무 좋아요! 컴친소 3.0 같이 따뜻한 프로그램 덕분에 회사 생활의 소소한 행복도 느낄 수 있어서 정말 감사합니다! :)”
미식을 즐기는 두 사람은 만남의 즐거움을 기록으로 이어가며 자연스럽게 하나의 콘텐츠를 완성했다. ‘골목길 조용한 공간에서 나누는 맥주 한 잔, 평일주점(with. 컴친소)’은 취향이 맞는 동료가 만나 빚어낸 협업의 결과물로, 두 사람의 찰떡 호흡과 미식에 대한 진심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게임 회사에 다닌다고 해서 모두가 매주 경기장을 찾는 ‘직관러’인 것은 아니다. 특정 팀을 꾸준히 응원하며 매번 험난한 티켓팅까지 감수하는 ‘찐팬’을 사내에서 만나는 일은 생각보다 쉽지 않다. 피 말리는 티켓팅의 고충부터 패배의 쓰디쓴 아쉬움까지 함께 나눌 수 있는 ‘덕후 동료’를 갈망하던 두 사람은 컴친소 3.0을 통해 마침내 서로를 발견했다.
12년 차 성골 팬 야구 게임 개발자 썸머와, 작년에 입덕했지만 열정만큼은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는 서버 엔지니어 아구몬. 두 사람은 ‘KT 롤스터’라는 공통분모 하나로, 첫 만남부터 결승전 5세트를 방불케 하는 밀도 높은 대화를 이어갔다.
평소 직관을 함께할 동료가 없어 아쉬움을 느끼고 있던 두 사람은, 만나자마자 ‘최애 선수’와 ‘레전드 경기’를 주제로 대화를 쏟아내며 단숨에 거리감을 좁혔다. 같은 팀을 응원하며 쌓아온 경험과 감정은 자연스럽게 공감대로 이어졌고, 두 사람은 어느새 업무 관계를 넘어 서로의 든든한 ‘직관 메이트’가 되어 있었다.
💬 참가자 한마디
썸머
“주변에 LCK 시청자는 많아도 직관까지 꾸준히 다니는 분은 찾기 어려웠어요.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공감되는 부분이 너무 많아 정말 즐거웠습니다. 꼭 참여해 보세요!”
아구몬
“LCK 팬을 찾는 게 쉽지 않은데, 컴친소를 통해 든든한 직관 메이트가 생겨 기쁩니다. 회사 생활의 새로운 활력이 된 것 같아 강력 추천합니다!”
두 사람은 LCK를 향한 팬심을 바탕으로, 직관 경험과 노하우를 담은 콘텐츠도 함께 완성했다. ‘롤파크에서 만나요! LCK 찐팬들이 전하는 직관 꿀팁과 입문 가이드’는 티켓팅 전략부터 롤파크 주변 맛집 정보까지, 실제 팬의 시선에서 정리한 실용적인 가이드다.
먼저, 만남의 방식이 자유롭다. 점심시간, 퇴근 후, 주말까지 시간과 형식에 제한이 없고 온·오프라인을 가리지 않는다. 같은 회사 동료인 만큼 일정 조율 역시 훨씬 수월하다는 점도 큰 매력이다.
또 하나는 처음 만나는 사이에서도 어색함이 없다는 점이다. 보통 첫 만남이라면 ‘무슨 일 하세요?’로 시작하는 탐색전이 필요하기 마련이다. 하지만 컴친소는 다르다. 만나자마자 ‘그 게임 해보셨어요?’, ‘어떤 작가 좋아하세요?’처럼 본론으로 바로 직행한다. 이미 ‘취향’이라는 강력한 아이스브레이킹이 되어 있기 때문이다. 대화의 밀도는 처음부터 다르고, 관계는 놀라울 만큼 빠르게 가까워진다.
마지막으로, 평소 업무적으로는 마주칠 일이 없던 타 직군 동료와의 만남을 통해 새로운 시각과 신선한 자극을 얻을 수 있다. 익숙한 업무 관계 밖에서 만나는 동료는 회사 생활에 또 다른 활력을 더해준다.
컴친소 3.0은 단순한 사내 프로그램을 넘어 ‘관계의 새로운 지평’을 여는 경험이다. 직급이나 업무라는 명함 대신, 나를 가장 잘 표현하는 ‘취향’을 매개로 새로운 인간관계의 경로를 열어주기 때문이다.
✨ 왜 ‘컴친소’여야 할까?
자유로운 만남: 점심, 퇴근 후, 주말 등 원하는 시간/방식 선택 가능
NO 어색함: ‘취향’이라는 강력한 아이스브레이킹 효과
새로운 자극: 타 직군 동료와의 신선한 교류 기회
🎁 참여 혜택
기본 지원
식사 및 커피 비용 지원
활동 기사는 팀 성향에 맞춰 두 가지 방식 중 자유롭게 선택 가능
방법 1. [함께 쓰기] 2인 공동 작성
리워드: 각자 5만 원 (총 10만 원) 지급
팀의 케미와 첫 만남의 설렘을 대화나 인터뷰 형태로 담고 싶을 때
방법 2. [따로 쓰기] 1인 단독 작성
리워드: 작성자 본인 10만 원 지급
본인만의 시선으로 취향에 대한 전문적인 정보나 리뷰를 남기고 싶을 때
당신과 같은 것을 좋아하고, 당신의 이야기에 눈을 반짝여줄 동료가 지금 이 순간에도 어딘가에서 기다리고 있다. 고민은 매칭만 늦출 뿐이다. 회사 생활에 새로운 활력과 즐거움을 더해줄 ‘찐친’을 지금 바로 만나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