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 레벨업 인터뷰2025년 컴투스온은 〈레벨업 인터뷰: 컴이사는 이렇게 산다〉 론칭으로 한 해를 시작했다. (🔗기사 링크) 기존 대리·차장·부장 등 직급 중심의 인터뷰를 넘어, 이사급 임원 인터뷰까지 범위를 확장하며 콘텐츠의 깊이를 한 단계 끌어올렸다. 단순한 이력 소개에 그치지 않고, 각 임원이 걸어온 커리어 선택의 맥락과 주요 의사결정의 기준, 조직을 바라보는 관점과 삶의 태도까지 함께 담아낸 심층 […]
2025 플레이어세미나 성과 총 1,939명 참여, 총 17회 개최 “100배 빨라졌다는 말이 과장이 아니었네요.” “IP 기반 게임 제작 방식을처음으로 제대로 이해했어요.” “도전 과정을 솔직하게 공유해주셔서더 도움 됐어요.” 2025년 한 해, 컴투스 곳곳에서는 배움과 성장의 목소리가 이어졌다. 사내 구성원들이 직접 지식과 경험을 나누는 플레이어세미나 현장에서 나온 생생한 후기들이다. 플레이어세미나란? 플레이어세미나는 컴투스 구성원들이 보유한 지식, 기술, 경험을 […]
‘컴친소 2.0: 컴투기빙’ 땡큐마켓 현장 스케치 12월 5일 금요일, 컴투스 사내 카페가 특별한 나눔의 열기로 가득 찼다. 구성원이 직접 만든 즐거움을 사회적 가치로 연결하는 ‘컴친소 2.0: 컴투기빙’ 땡큐마켓이 임직원들의 뜨거운 성원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이번 행사는 2025년을 맞아 새 단장을 마친 ‘컴투북스’ 공간에서 12월 5일 단 하루(11:00~15:00) 진행되었다. 사내 카페는 산뜻한 노란색의 컴투기빙 매대로 채워졌다. […]
컴투스그룹은 구성원이 함께 참여해 만들어가는 조직문화를 지향한다. 그 시도의 일환으로 2025년 ‘컴투스 실험실’이 문을 열었다. 첫 번째 주제였던 ‘도.꾸.단(도서 공간을 꾸미는 사람들)’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된 뒤, 새로운 대원들을 맞이한 두 번째 프로젝트는 바로 ‘상호 존중’이다. 사실 컴투스인들에게 ‘상호 존중’은 낯선 주제가 아니다. 이전에도 ‘컬처 메시지 퀴즈’, ‘컴투스 온에어 – 배려 편’ 등 다양한 형태로 꾸준히 다뤄져 […]
취향이 기부가 되는 날, 땡큐마켓 12월 5일 금요일, 컴투스 사내 카페에 특별한 나눔의 장이 펼쳐진다.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단 4시간 동안 진행되는 ‘컴친소 2.0: 컴투기빙’ 땡큐마켓이다. 이곳에서는 구성원들의 취향이 담긴 굿즈를 구매하는 것만으로도 누군가의 꿈에 날개를 달아줄 수 있다. 이번 마켓의 수익금은 월드비전 ‘꿈날개클럽’ 아동·청소년 꿈 지원금으로 전액 기부될 예정이다. 컴친소 2.0이란? 컴친소는 ‘컴투스 […]
컴친소는 임직원 간의 취향을 공유하고 덕후력을 나누는 사내 네트워킹 프로그램입니다. 컴친소2는 여기에 사회공헌의 가치를 더해, 임직원들이 직접 기획한 굿즈를 통해 나눔을 실천하는 프로젝트입니다. 컴친소2 일곱 번째 주제는 ‘베이킹’입니다. 빵을 매일 먹다 못해 직접 만들고 싶어진 입문 빵돌이부터, 매일 아침을 직접 만든 빵으로 시작하는 전문 빵돌이까지. 구수한 빵 냄새와 함께 하루를 시작하는 사우들이 있다. 오븐 속 […]
컴친소는 임직원 간의 취향을 공유하고 덕후력을 나누는 사내 네트워킹 프로그램입니다. 컴친소2는 여기에 사회공헌의 가치를 더해, 임직원들이 직접 기획한 굿즈를 통해 나눔을 실천하는 프로젝트입니다. 컴친소2 코너의 여섯 번째 주제는 ‘커피’입니다. 커피는 단순한 음료일까, 아니면 일상의 의식일까. 이번 ‘컴친소 2 : 커피편’에는 커피를 사랑하는 여섯 명의 컴투스인이 모였다. 모닝 포션부터 휴식의 순간까지, 각자의 루틴 속에서 녹아든 커피 […]
컴친소는 임직원 간의 취향을 공유하고 덕후력을 나누는 사내 네트워킹 프로그램입니다. 컴친소2는 여기에 사회공헌의 가치를 더해, 임직원들이 직접 기획한 굿즈를 통해 나눔을 실천하는 프로젝트입니다. 컴친소2 코너의 네 번째 주제는 ‘사진’입니다. 오늘날 사진은 누구나 쉽게 찍을 수 있는 기록 수단이 되었다. 스마트폰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든 고화질 이미지를 남길 수 있고, 덕분에 특별한 장비 없이도 누구나 사진을 즐길 […]
컴친소는 임직원 간의 취향을 공유하고 덕후력을 나누는 사내 네트워킹 프로그램입니다. 컴친소2는 여기에 사회공헌의 가치를 더해, 임직원들이 직접 기획한 굿즈를 통해 나눔을 실천하는 프로젝트입니다. 컴친소2 코너의 세 번째 주제는 ‘뜨개질’입니다. 책상 위의 실뭉치와 바늘을 보면 어떤 생각이 드는가? 많은 사람들에게는 그냥 스쳐 지나가는 풍경이지만, 뜨개인들에게는 무궁무진한 상상의 출발점이 된다. 누군가는 머리끈, 인형, 컵받침 같은 아기자기한 소품을, […]
컴친소는 임직원 간의 취향을 공유하고 덕후력을 나누는 사내 네트워킹 프로그램입니다. 컴친소2는 여기에 사회공헌의 가치를 더해, 임직원들이 직접 기획한 굿즈를 통해 나눔을 실천하는 프로젝트입니다. 컴친소2 코너의 두 번째 주제는 ‘키보드’입니다. 사우들의 취미를 응원하는 덕후력 기반 네트워킹 프로그램 ‘컴친소’가 굿즈 기획·제작까지 더해진 사회공헌 프로그램 ‘컴친소2: 컴투기빙’으로 돌아왔다. 그 두 번째 주인공은 바로 ‘키보드 덕후’ 사우들이다. 손목 통증을 […]
사우들이 직접 말하는 우리 식당의 매력과 진짜 인기 메뉴 컴투스 그룹사 임직원의 삼시세끼를 책임지고 있는 사내식당 ‘Cooking’. 그룹사 직원이라면 누구나 아침, 점심, 저녁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는 점만으로도 이미 ‘최고의 복지’라 불린다. 기자 역시 하루를 시작할 때 가장 먼저 확인하는 것이 오늘의 식단표일 정도로 식당의 열렬한 팬이다. 신선한 샐러드와 샌드위치, 든든한 한식, 가끔은 외국 요리까지 […]
누군가는 따뜻한 말 한마디로, 누군가는 조용한 태도로, 또 다른 누군가는 작은 행동으로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전합니다. 이번 ‘컴투스온에어: 배려편’은 일상의 따뜻한 순간들을 함께 나누고, 상호존중이 무엇인지 되돌아보는 시간이었는데요. 사우 여러분이 직접 엽서에 담아 보내주신 300건이 넘는 사연 속에는 분명한 진심이 깃든 존중의 장면들이 담겨 있었습니다. 오늘은 그중에서도 여섯 개의 사연을 소개해 보려고 합니다. 어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