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의 진짜 친구를 만나는 시간, 컴친소 3.0. 이번에는 ‘딸을 키우는 세 명의 아빠’가 한자리에 모였다. 육아를 하다 보면 하루가 눈 깜짝할 사이에 지나간다. 아이를 돌보고 집안을 챙기다 보면 어른과 제대로 대화를 나누는 시간조차 사치처럼 느껴질 때가 많다. 그래서일까, 같은 고민을 하는 누군가와 마주 앉아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은 생각보다 훨씬 큰 위로가 되곤 한다. 오늘의 주인공은 […]
회사 동호회라 하면 보통 운동 동아리나 취미 모임을 떠올리기 쉽다. 이번에 소개할 모임은 조금 다르다. 컴투스 사내 esports 동호회 Game2us다. 게임회사인 만큼 평소 게임을 즐기는 사우는 많다. 다만 “분위기가 너무 고인물판이면 어쩌지”, “실력이 부족하면 민폐 아닐까”와 같은 망설임에 선뜻 문을 두드리지 못하는 이도 적지 않다. 그런 사우들이 한 발 내딛는 데 도움이 되도록, Game2us의 정기 […]
컴투스 친구를 소개합니다, ‘컴친소’가 드디어 <3.0: 진짜 친구를 소개합니다> 새로운 시즌으로 돌아왔다! 그 화려한 포문을 열 첫 번째 주제는 전 세계를 열광시키는 e스포츠, LCK(LoL Champions Korea)다. 치열한 밴픽 싸움에 밤잠을 설치고, 롤파크의 함성 속에서 스트레스를 날려버리는 진정한 ‘소환사’ 사우들이 모였다. 12년 차 베테랑 팬부터 데이터와 AI의 감각으로 리그를 바라보는 엔지니어까지, 컴투스 안에 숨어 있던 롤 […]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던져봤을 이 질문. ‘컴친소 3.0’은 이 막연한 물음표를 확신에 찬 느낌표(!)로 바꿔주는 특별한 프로젝트다. 업무를 넘어 오직 ‘취향’ 하나로 연결되는 새로운 관계의 장, 그 설레는 여정을 소개한다. ‘컴친소(컴투스 친구를 소개합니다)’는 사실 2024년부터 진행해 온 장기 프로젝트다. 공통 분모로 구성원들의 취향을 소개했던 1.0, 직접 굿즈를 기획·제작하고 판매해 기부 활동까지 이어졌던 2.0을 거쳐 […]
DNA 프로젝트란 무엇인가 “우리 팀은 왜 존재하는가?” 일에 치여 살다 보면 정작 이 질문을 놓치고 만다. DNA 프로젝트는 그 질문을 팀 안으로 다시 불러오는 조직문화 프로그램이다. 실 단위의 고유한 정체성을 발굴하여 리더와 구성원이 같은 방향을 바라볼 수 있도록 돕는 것이 핵심이다. 리더가 지향하는 팀의 색깔을 구성원과 공유하고, 업무 우선순위에 대한 공감대를 함께 만들어 가는 과정이기도 […]
1. 리커버리데이란? 리커버리데이는 매월 두 번째 금요일에 출근 의무를 면제하는 제도이다. 개인이 각자 연차를 사용하는 방식이 아니라, 같은 날을 기준으로 모두가 함께 쉬는 구조로 운영된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겉으로 보기에는 연차와 유사해 보일 수 있지만, 제도의 목적은 개인 일정 소진이 아니라 조직 전반의 휴식 리듬을 만드는 데 있다. 정해진 날짜가 반복되기 때문에 일정 예측이 […]
건전지 두 개를 끼우고 스위치를 올리는 순간 손끝으로 전해지던 진동. 90년대 초등학생이라면 누구나 기억할 그 설렘이, 2026년 가산디지털단지 한복판에서 되살아났다. 매일 스크린 속에서 수만 명의 유저를 열광시키는 세계를 만드는 컴투스 사우들이, 잠시 마우스를 내려놓고 작은 나사와 드라이버를 들었다. 바로 미니카 동호회 ‘컴미동’이다. 만화 ‘달려라 부메랑’과 ‘우리는 챔피언’이 안방극장을 사로잡던 시절, 학교 앞 문방구는 작은 전쟁터였다. […]
이혜성과 함께한 2026년 첫 오픈클래스 현장 스케치 AI가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며, 심지어 게임의 코드까지 짜주는 시대다. 기술이 인간의 영역을 넘나드는 지금, 우리는 자연스럽게 이런 질문 앞에 서게 된다. “ 그렇다면 AI와 구별되는인간만의 고유성은 어디에서 오는가? ” 지난 2026년 1월 14일, 책과 창의성이 공존하는 컴투스 사내 공간 ‘컴투북스’에서 2026년의 문을 여는 첫 번째 오픈클래스가 열렸다. […]
1월 | 레벨업 인터뷰2025년 컴투스온은 〈레벨업 인터뷰: 컴이사는 이렇게 산다〉 론칭으로 한 해를 시작했다. (🔗기사 링크) 기존 대리·차장·부장 등 직급 중심의 인터뷰를 넘어, 이사급 임원 인터뷰까지 범위를 확장하며 콘텐츠의 깊이를 한 단계 끌어올렸다. 단순한 이력 소개에 그치지 않고, 각 임원이 걸어온 커리어 선택의 맥락과 주요 의사결정의 기준, 조직을 바라보는 관점과 삶의 태도까지 함께 담아낸 심층 […]
2025 플레이어세미나 성과 총 1,939명 참여, 총 17회 개최 “100배 빨라졌다는 말이 과장이 아니었네요.” “IP 기반 게임 제작 방식을처음으로 제대로 이해했어요.” “도전 과정을 솔직하게 공유해주셔서더 도움 됐어요.” 2025년 한 해, 컴투스 곳곳에서는 배움과 성장의 목소리가 이어졌다. 사내 구성원들이 직접 지식과 경험을 나누는 플레이어세미나 현장에서 나온 생생한 후기들이다. 플레이어세미나란? 플레이어세미나는 컴투스 구성원들이 보유한 지식, 기술, 경험을 […]
‘컴친소 2.0: 컴투기빙’ 땡큐마켓 현장 스케치 12월 5일 금요일, 컴투스 사내 카페가 특별한 나눔의 열기로 가득 찼다. 구성원이 직접 만든 즐거움을 사회적 가치로 연결하는 ‘컴친소 2.0: 컴투기빙’ 땡큐마켓이 임직원들의 뜨거운 성원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이번 행사는 2025년을 맞아 새 단장을 마친 ‘컴투북스’ 공간에서 12월 5일 단 하루(11:00~15:00) 진행되었다. 사내 카페는 산뜻한 노란색의 컴투기빙 매대로 채워졌다. […]
컴투스그룹은 구성원이 함께 참여해 만들어가는 조직문화를 지향한다. 그 시도의 일환으로 2025년 ‘컴투스 실험실’이 문을 열었다. 첫 번째 주제였던 ‘도.꾸.단(도서 공간을 꾸미는 사람들)’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된 뒤, 새로운 대원들을 맞이한 두 번째 프로젝트는 바로 ‘상호 존중’이다. 사실 컴투스인들에게 ‘상호 존중’은 낯선 주제가 아니다. 이전에도 ‘컬처 메시지 퀴즈’, ‘컴투스 온에어 – 배려 편’ 등 다양한 형태로 꾸준히 다뤄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