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성과 함께한 2026년 첫 오픈클래스 현장 스케치 AI가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며, 심지어 게임의 코드까지 짜주는 시대다. 기술이 인간의 영역을 넘나드는 지금, 우리는 자연스럽게 이런 질문 앞에 서게 된다. “ 그렇다면 AI와 구별되는인간만의 고유성은 어디에서 오는가? ” 지난 2026년 1월 14일, 책과 창의성이 공존하는 컴투스 사내 공간 ‘컴투북스’에서 2026년의 문을 여는 첫 번째 오픈클래스가 열렸다. […]
2025 플레이어세미나 성과 총 1,939명 참여, 총 17회 개최 “100배 빨라졌다는 말이 과장이 아니었네요.” “IP 기반 게임 제작 방식을처음으로 제대로 이해했어요.” “도전 과정을 솔직하게 공유해주셔서더 도움 됐어요.” 2025년 한 해, 컴투스 곳곳에서는 배움과 성장의 목소리가 이어졌다. 사내 구성원들이 직접 지식과 경험을 나누는 플레이어세미나 현장에서 나온 생생한 후기들이다. 플레이어세미나란? 플레이어세미나는 컴투스 구성원들이 보유한 지식, 기술, 경험을 […]
“AI가 실무의 속도를 이렇게 바꿀 수 있을 줄은 몰랐어요.” 컴투스 구성원들의 생성형 AI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된 ‘AI ART 캠프’가 총 8회차의 여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총 21명의 구성원이 참여한 이번 캠프는 98.2%의 높은 출석률을 기록하며, 구성원들의 AI에 대한 관심과 열의를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는 자리였다. 이번 캠프는 단순히 툴을 익히는 과정을 넘어, Midjourney·ComfyUI·나노바나나·AI […]
긴 연휴를 하루 앞둔 10월 2일, 컴투스 사우들이 추석을 맞아 사내 이벤트 ‘미니게임한마당’에 참여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행사가 진행된 지하 1층 사내 카페에는 게임을 즐기는 사우들의 웃음소리와 응원, 그리고 아쉬운 탄식으로 가득했다. 행사는 종료 30분 전 준비된 상품이 모두 소진될 만큼 뜨거운 열기가 가득했다. 일정상 부득이하게 참여하지 못한 사우들을 위해 이번 ‘미니게임한마당’ 현장을 전해본다. 역시, […]
혼자만의 고민에서 시작된 질문들 업무에 몰두하다 보면 문득 이런 생각이 스쳐 지나간다.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일하고 있을까?’ ‘나만 뒤처지고 있는 것은 아닐까?’ ‘그들은 어떤 방식으로 성장하고 있는 걸까?’ 특히 AI가 일상화된 현재, 전문적으로 AI를 다루지 않는 직무라면 더욱 막연한 불안감이 존재한다. 이런 궁금증을 해결하기 위해 온라인 커뮤니티나 오프라인 세미나를 찾아보지만, 우리 회사 상황과는 거리가 멀거나 […]
TA 캠퍼스 시리즈는 강연진의 시선과 수강생의 경험, 두 편의 이야기를 통해 TA 캠퍼스가 만들어낸 배움과 영감을 전합니다. 이번 편은 수강생들이 TA 캠퍼스를 수강하며 겪은 성장의 기록입니다. TA 캠퍼스에는 약 6:1의 경쟁률을 기록한 이번 캠퍼스에는 다양한 직군에서 수많은 신청이 몰렸다. 지원서에는 진심 어린 학습 동기와 직무 고민이 가득 담겨 있었고, 그 중 15명의 수강생이 선발되었다. 직군은 […]
TA 캠퍼스 시리즈는 강연진의 시선과 수강생의 경험, 두 편의 이야기를 통해 TA 캠퍼스가 만들어낸 배움과 영감을 전합니다. 이번 편은 강연진이 TA 캠퍼스를 준비하며 만난 성장의 기록입니다. 직무 캠퍼스, 그게 뭔데? 컴투스에는 구성원들의 직무 전문성과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특별한 사내 교육 프로그램이 있다. 바로 ‘직무 캠퍼스’다. 이 프로그램은 현업 전문가들이 직접 실무 노하우를 나누는 방식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