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의 바쁜 일상 속에서도 우리를 미소 짓게 만드는 존재가 있다. 조용히 곁을 지켜주고, 때로는 하루의 피로를 단번에 녹여주는 존재, 바로 반려동물이다. 이번에는 컴투스 가족들의 사랑스러운 친구들을 소개하는 ‘우리 애기 자랑하기’ 시간이 찾아왔다! 🐶🐱🕊️ 이번 특집에는 단순히 귀여운 모습뿐 아니라, “어떻게 이 아이와 인연이 되었는가” 그리고 “이 존재가 내 삶에 어떤 의미를 주었는가”에 대한 진심 어린 […]
컴친소는 임직원 간의 취향을 공유하고 덕후력을 나누는 사내 네트워킹 프로그램입니다. 컴친소2는 여기에 사회공헌의 가치를 더해, 임직원들이 직접 기획한 굿즈를 통해 나눔을 실천하는 프로젝트입니다. 컴친소2 코너의 다섯번째 주제는 ‘유기견묘’입니다. 사우들의 취향과 덕후력을 응원하는 네트워킹 프로그램 ‘컴친소’가 사회공헌 가치를 더해 ‘컴친소2: 컴투기빙’으로 돌아왔다. 이번 주제는 ‘유기견/유기묘’다. 하루에도 수없이 버려지고, 또다시 누군가의 사랑으로 살아가는 아이들. 그들의 이야기에 귀 […]
‘마음으로 낳고 지갑으로 기른’ 내 새끼와 함께 행복한 생활을 하는 컴투스 친구들이 있다고 합니다. 컴친소 반려동물편은 5명의 강아지 집사, 2명의 고양이 집사, 2명의 고슴도치 집사, 1명의 겨울잠쥐 집사와 함께 했습니다. 행복하기도, 짠하기도 한 집사들의 인터뷰 함께 보시죠! (익명 인터뷰로써, 해당 집사는 반려동물 이름으로 노출됩니다.) 반려동물 이름과 어떻게 짓게 되었는지 말씀해 주세요. 꾸미(강아지): 아이가 원하는 이름으로 […]
2022년 말 기준 우리나라에서 반려동물(개, 고양이, 금붕어, 거북이 등)을 기르는 ‘반려가구’는 552만 가구다. 이는 전체 가구의 25.7%로, 대한민국 국민 10명 중 2.6명이 반려동물과 함께하고 있다는 것! 여기에 물론 기자도 포함이다. 기자는 반려견과 1년 4개월째 함께하고 있다. 혼자 사는 자취러라 회사에 있는 동안은 강아지를 유치원에 보낸다. 하지만 가끔 야근이나 개인 일정으로 인해 하원 시간을 못 맞추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