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완료 수치만으로는 이용자가 어느 단계에서 이탈했는지 알 수 없다. Hive 애널리틱스의 차트로 콘텐츠 수락·완료 규모와 완료율의 변화를 먼저 확인하고, 변화가 두드러진 시점은 퍼널로 이어서 단계별 전환·이탈 구간을 좁혀볼 수 있다. 이 흐름을 반복하면 기획 의도와 실제 이용 행동의 차이를 구체적인 구간 단위로 파악할 수 있다. 새로운 콘텐츠를 공개하면 참여 이용자 수와 완료 횟수부터 살펴보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