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는 2년 넘게 컴투스온 기자단으로 장기 활동 중이다. ‘기자’라고 하면 왠지 글을 완벽하게 써야 할 것 같고, 기획도 거창해야 할 것 같아 망설여지기 마련이다. 하지만 걱정은 금물이다. 초안만 작성하면 컴투스온 담당자가 이미지 편집과 윤문을 통해 뚝딱 멋진 기사 한 편을 완성해준다. 차곡차곡 쌓여가는 기사 라인업을 보며 느끼는 뿌듯함은 물론, 기사 1편당 네이버페이 10만 원이 지급되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