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통 MMORPG의 참재미는 길드의 명예를 걸고 전장에 뛰어드는 대규모 대전에 있다. 제우스: 오만의 신이 600인 실시간 난투가 펼쳐지는 점령전, 전략과 단합으로 승부하는 아카디아 제전, 그리고 서버 최고 권력과 재화가 걸린 공성전까지 연달아 선보이며 전장의 열기를 불태우고 있다. 각 길드의 단합력과 스펙, 전략을 시험하는 신규 경쟁 콘텐츠들의 특징과 함께, 기자가 직접 아카디아 제전을 참여하며 감격스러운 역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