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분기 매출 273억 원, 영업손실 22억 원… 전분기 대비 적자 축소 – ‘아레스’ 대만 지역 출시로 실적 향상, 모바일·PC·콘솔 다양한 장르 신작 출시로 게임사업 탄탄해져 – 자회사 컴투스플랫폼 ‘하이브플랫폼’ 중심으로 가파른 성장, 금융산업 등 맞춤형 솔루션 개발 사업 첫 걸음 컴투스홀딩스(대표 정철호)가 2025년 2분기 실적을 공시하고, 하반기에 대작 및 다양한 신작 출시로 실적을 향상시킬 것이라고 12일 밝혔다. 컴투스홀딩스는 올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