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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2026 KBO 리그’ 개막 캠페인 영상 공개 “올해 야구의 주인공은 너야!”

– 야구 진심 컴투스, 새 시즌 맞아 개막편 및 10개 구단편 영상 공개….5일 만에 통합 조회수 300만 넘어서며 주목

– 개막을 기다려온 설레는 감정과 함께 그라운드 안팎의 모든 팬을 ‘주인공’으로 조명하며 강한 공감대 형성

– 야구 전문 ‘더그아웃 매거진’ 컬래버, 팬북 및 구단별 유튜브 콘텐츠 제작 협업 등 팬들과 접점 넓혀갈 계획

컴투스(대표 남재관)는 KBO 리그 No.1 모바일 야구 게임 ‘컴투스프로야구(이하 컴프야)’의 2026 시즌 개막 캠페인 영상 시리즈가 통합 조회수 300만을 돌파하며 야구 팬들 사이에서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고 밝혔다.

‘2026 KBO 리그’ 공식 스폰서로 함께하고 있는 컴투스는 매 시즌 팬들과 호흡하는 슬로건으로 주목받아왔다. 2023년부터 ‘다시, 야구의 시간입니다’, ‘야구, 좋아하세요?’, ‘우리의 야구를 시작하자’에 이어 이번에는 ‘올해 야구의 주인공은 너야!’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팬이 KBO 리그의 핵심 구성원임을 강조하며 몰입도를 극대화했다.

새로운 시즌을 맞아 공개된 이번 캠페인 영상은 ‘개막편’과 ‘10개 구단편’으로 구성됐다. ‘개막편’ 영상은 개막을 기다려온 설레는 감정과 함께 그라운드 안팎의 모든 팬을 ‘주인공’으로 조명하며, 선수뿐만 아니라 관중석에서 진심으로 응원하는 팬들 또한 야구라는 드라마를 완성하는 주체라는 메시지를 담았다. 특히 ‘야구라는 드라마에 조연은 없어’, ‘전부를 걸어 달리는 당신에게 우리도 전부를 건다’ 등 팬들의 마음을 울리는 멘트로 컴투스의 야구에 대한 진심을 전했다.

함께 공개된 ‘10개 구단편’은 구자욱, 김도영, 문동주 등 구단별 대표 선수의 서사와 상징성을 기반으로 각 구단 팬들의 공감을 얻었다. 더 높은 곳에 서 있는 라이온즈, 가장 빛날 나의 타이거즈, 이글스의 드라마가 시작되는 공 등 10개 구단의 특색과 팬들의 마음을 절묘하게 표현해 감동과 재미를 더했다. 그 결과 5일 만에 영상 조회수가 통합 300만을 넘어서며 팬들의 높은 관심을 이끌어내고 있다.

컴투스는 캠페인 영상 외에도 야구 전문 ‘더그아웃 매거진’ 컬래버, 포토그레이 캠페인 프레임 출시, KIA 타이거즈 팬북 및 구단별 유튜브 콘텐츠 등 다양한 분야와의 협업을 통해 팬들과 접점을 넓히고 또다른 야구의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컴프야’ 시리즈 캠페인 영상은 ‘2024 대한민국광고대상’에서 온라인 영상 단편 부문 금상을 수상하고 2025년 ‘제32회 올해의 광고상’에서 TV부문 대상, ‘2025 소비자가 뽑은 좋은 광고상’에서 TV부문 좋은 광고상을 받기도 했다.

[참고]

‘컴프야2026’ 공식 카페: https://cafe.naver.com/com2usbaseball2015

‘컴프야V26’ 공식 커뮤니티: https://cpbv-community.com2us.com

‘컴프야’ 공식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baseball_com2us

[사진자료]

▲’2026 KBO 리그’ 개막 캠페인 영상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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