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유 유물 활용한 새로운 성장 기회 제공
– ‘훈련’ 레벨 및 ‘정복자’ 단계 등 주요 콘텐츠 확장 지속
– 로딩 속도 향상 등 게임 환경 개선으로 유저 호응
컴투스홀딩스(대표 정철호)는 방치형 키우기 게임 ‘소울 스트라이크(Soul Strike)’의 글로벌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캐릭터를 더욱 강력하게 육성할 수 있는 신규 성장 시스템 ‘유물 결속’을 새롭게 추가했다. 정복자 2,100단계를 달성하면 해금되는 ‘유물 결속’은 ‘태고의 가루’로 개방한 슬롯에 보유한 유물을 배치하는 방식이다. 슬롯에 편성된 유물의 등급과 각성도에 따라 다양한 추가 능력치를 얻을 수 있으며, 결속 레벨을 높일수록 상성 강화, 생명력, 최종 피해량 등 주요 능력치도 함께 상승해 더욱 강력한 덱을 구성할 수 있다.
주요 콘텐츠의 성장 한도도 확장했다. ‘훈련’ 최대 레벨을 상향해 속성 강화, 공격력, 최종 피해량 등 주요 능력치를 한층 높일 수 있도록 했다. ‘정복자’ 스테이지의 최대 단계는 기존 6만 단계에서 6만5,000 단계로 늘렸고, ‘엘리멘탈 침공전’에서 획득할 수 있는 최대 점수도 기존 8,000점에서 1만 점으로 상향했다. 최근에는 로딩 속도를 최대 8배까지 향상하는 등 게임 환경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유저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소울 스트라이크’는 키우기 게임 특유의 빠른 성장 쾌감과 화려한 스킬 연출, 영혼 장비를 통한 캐릭터 꾸미기 등으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자세한 업데이트 및 이벤트 소식은 공식 게임 라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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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벌 업데이트를 진행한 ‘소울 스트라이크’
[참고]
▲ 소울 스트라이크 공식 게임 라운지: https://game.naver.com/lounge/Soul_Strike/pre_campaign
▲ 소울 스트라이크 공식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soulstrike.official/
▲ 소울 스트라이크 공식 X: https://x.com/SoulStrike_EN
▲ 소울 스트라이크 홈페이지: https://event.com2us.com/ci/soulstrike/brand
▲ 컴투스홀딩스: https://holdings.com2us.com/k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