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LB 9이닝스 26’, 폴 스킨스 하이라이트 선수 모델 합류… 신규 시즌 콘텐츠와 10주년 기념 이벤트 진행
– ‘MLB 라이벌’, ‘MLB 9이닝스 라이벌 26’으로 브랜드 리뉴얼하며 전 세계 야구 팬들에게 풍성한 플레이 경험 제공
컴투스(대표 남재관)는 글로벌 모바일 야구 게임 라인업인 ‘MLB 9이닝스 26’과 ‘MLB 9이닝스 라이벌 26’에서 2026 메이저리그 시즌 개막을 맞아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먼저, ‘MLB 9이닝스 26’의 새 하이라이트 선수 모델로 메이저리그의 차세대 스타 ‘폴 스킨스’가 합류했다. 여기에 메이저리그의 살아있는 전설 ‘클레이튼 커쇼’가 가세하며 기존 모델 ‘마이크 트라웃’과 함께 강력한 라인업을 구성하게 됐다. 특히 오는 4월 1일부터 히스토릭 팩을 통해 ‘커쇼’를 슈프림 타입으로 영입할 수 있다.
또한, 미션 기반 성장 콘텐츠인 구단 레벨 시스템을 도입해 핵심 시스템을 보다 쉽게 익힐 수 있도록 했다. 이 외에도 끝내기 승리, 이닝 교대 등 주요 장면에 새로운 시네마틱 연출을 추가해 실제 MLB 중계와 같은 긴장감과 몰입감을 구현했다.
시즌 개막과 서비스 10주년을 기념한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우선, 오는 5월 26일까지는 로그인과 게임 플레이로 획득한 재화를 활용해 보드판을 이동하며 보상을 얻는 방식의 ‘오프닝 로드 이벤트’를 통해 최대 시그니쳐 선수 5명과 다이아몬드 구단 선택 프라임 선수 1명 등을 제공한다. 4월 30일까지 접속하는 유저에게는 시그니쳐 선수와 블랙 다이아몬드 변경권 등이 포함된 시즌 개막 선물 패키지를 무료로 지급한다.
5월 6일부터 11월 14일까지 진행되는 ‘9이닝스 10주년 기념 역사 박물관 이벤트’에서는 지난 10년간의 서비스 기록을 하나의 이야기로 구성해 선보인다. 유저들은 매달 새로운 테마의 전시관을 통해 게임의 주요 순간과 발자취를 되돌아볼 수 있다.
‘MLB 라이벌’은 이번 시즌을 맞아 ‘MLB 9이닝스 라이벌 26’으로 공식 리브랜딩했다. 이를 통해 대표 야구 게임 브랜드인 ‘9이닝스’와의 연계를 강화하고 브랜드 인지도를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타이틀명 변경과 함께 개막을 기념하는 이벤트도 마련했다. 매일 접속 시 보상을 받을 수 있는 출석 이벤트와 데일리 미션 이벤트를 통해 ‘하이라이트 FA 선수 카드’ 등 다양한 게임 아이템을 선물한다.
게임 업데이트에서는 먼저 실제 메이저리그 도입을 앞둔 ABS(자동 투구 판정 시스템)를 반영해 판정의 정교함을 더했다. 또한 정규 시즌 동안 응원하는 MLB 구단의 실제 경기 성적에 따라 보상을 획득할 수 있는 응원 콘텐츠를 추가했으며, 실제 선수 성적을 반영하는 라이브 카드 능력치도 상향했다.
이 밖에도 신규 유저의 빠른 정착을 위해 훈련 시스템을 간소화하고, 초기 적응 과정을 개선했다.
한편, ‘MLB 9이닝스 26’과 ‘MLB 9이닝스 라이벌 26’은 MLB 공식 라이선스를 기반으로 실제 구단과 선수들을 생생하고 몰입감 넘치게 구현한 글로벌 모바일 야구 게임이다.
이번 2026 시즌 개막 업데이트 및 이벤트에 관한 더욱 자세한 정보는 ‘MLB 9이닝스 26’ 및 ‘MLB 9이닝스 라이벌 26’ 공식 커뮤니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참고]
‘MLB 9이닝스 26’ 공식 카페: https://cafe.naver.com/mlb9innings
‘MLB 9이닝스 라이벌 26’ 공식 커뮤니티: https://community.withhive.com/MLB9IRIVALS
[사진자료]

▲ 컴투스 MLB 9이닝스 26 시즌 개막 대표 이미지

▲ 컴투스 MLB 9이닝스 라이벌 26 시즌 개막 대표 이미지